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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신앙 (신4:1-8,약1:17-21,막7:1-8,)

본문

광야 40년의 생활을 회상하면서, 요단 서쪽의 가나안 정복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은 모세가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규레와 법도를 철저히 지켜 나갈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율법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룩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지 가감하지 말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 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또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그 율법이 인간에 의해 제정된 법이 아닌, 신적으로 주어 진 법이기 때문에 특이하고 유일한 종류의 법이라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심니다. 인간의 법은 개정되거나 폐기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법은 완전하고 영원함으로 백성들이 그 법을 존귀히 여기고 가치를 인정하며 그 명령을 지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유전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는 않됩니다. 야고보서 1:17-27 (변화지않는 믿음이 참된 믿음입니다.) 약0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 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 니라 약0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약0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약0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약0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약01: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약0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본문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응으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단지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율법 지향적인 교훈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선과 은사는 위로부터, 즉 빛의 아버지로부터 오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분의 피조물로서 첫 열매가 되어야 한다는 은혜 지향적인 교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을 벗어난 상태에서 순종은 구원을 얻지 못한다 순종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것에 대한 믿음의 표현이요,(고후5:17) 주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요1:14). 요0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을 듣는 것으로만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진실한 성도은 살아있는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적극 적인 반응으로 삶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마가복음 7:1-8,14-15,21-23 막07:0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막07:0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보았 더라 막07:0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막07:0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씻음이러라 막07:0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 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막07:0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 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막07:0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막07:0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막0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막07: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막07: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막07: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막07: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본문의 첫번째 부분은 하나님의 법인 율법과 인간의 법인 유전 사이에 있어야 할 구별의 필요성을 분명히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이사야 29:13절의 말씀처럼 유전을 만들어 율법을 타락시켰습니다. (사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존 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 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것은 당시 유대인들이 그들의 생활규범으로 절대적 가치를 부여했던 유전이 인간 을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수단을 목적보다 더 중요시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으로 모든 의무를 다했다 고 생각하면서, 이를 그 판단기준으로 삼는 행위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임을 교훈해주고있습니다. 이처럼 인간 사고의 결과나 경험을 극대화시켜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위에 두는 것은 진리를 거스리는 첫거름이 됩니다. 카톨릭은 교황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위에 둡니다. 무오한 말이 안인 것입니다. 또 신앙생활을 좀 한 사람들이 범하기 시운 죄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매우 논쟁의 여지가 있는 바리새인들이 가르침을 바로잡기 위해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게 한다고 영적인 부패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악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면서 모든 인간들을 돌이킬 수 없이 해롭게 하고 있습니다.
1.먼저 우리 속에 있는 나뿐 습관들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의 습관은 오래전에 널리 알려져, 교회 안팎으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인간을 더럽히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고 선포했습니다(막7:18-19). 막07: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 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 하느냐 막0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마음의 나쁜 습관은:악한 생각 곧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등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아주 존귀히 여기지 않고, 실제로 몇몇 사람들이 그러 한 죄가 없다고 믿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부분적으로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도덕과 윤리의 문제에 있어서는 흑백의 론리로 정죄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절대적이란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회색빛과 같이 어두운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이 관계하지 않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의 나쁜 습관들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1).이 문제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어떤 응답도 하지 않고 바리새인과 공개적인 논쟁 을 벌렸고 사람들을 불러서 바리새인들의 유전의 가르침을 고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2).주님은 인간 스스로가 그들의 마음상태인 죄를 드러내게는 했으나, 거기에 대해 어떤 처방도 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이 그것을 할 수도 없고 단지 인간의 죄성을 드러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좀도 인간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고, 제임스 스튜어트 의 말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게 되었을 때 에야 겨우 십자가 뒤에 나올 수 있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3).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죄를 처리하여 인간을 자신과 화목케 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상태를 처리하는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고후5:19,엡2:16) 고후05:19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 셨느니라 엡0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4).문제는 나쁜 습관이 결코 완전히 추방되거나 제거되지 않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악을 부수시고 그의 은혜를 마음과 정신속에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고 있고, 그것을 통해 우리 안에 친히 성령님께서 거하고 계십니다.
2.스스로 경건하게 행하자 (막7:8) 막07:0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1).율법은 거룩하고 불변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율법을 고치거나 제거하기를 원 하며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고 있습니다.
2).율법은 무한하다. 그래서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찾았고 또한 발견했습니다. 현시 대해서는 그것이 축소되어 왔기에 약간 남아있거나 거의 없어졌습니다.
3).복음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지 않습니다. 만일 죄가 없거나 죄가 불확실하다면 우리 주님의 복음이 필요 없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자신의 종교를 형상화하고, 율법을 약화시키거나 파괴시킬 우려가 있는 전통을 발전시킬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계통을 이루어 전하여 내려온 것)
4).경건하게 행하는 것이 구원을 이룰 수 없고, 사단으로부터 해방을 가져올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말씀 곧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시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 에 의해 이루어진 가치있는 믿음을 제공해 줍니다.
3.기독교의 근본 정신을 알자 약1:17-27말씀은 야고보가 독자들에게 주님의 복음에 근거해서 윤리적으로 순종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는 믿음 안에서 세례 받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요, 피조물의 첫열매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은,
1).말씀을 들을 때 이것을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로 믿고, 오직 우리에게 다가오는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감사하며 받아야 합니다.(살전2:13) 살전0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 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말씀을 듣는 것은 신자가 되는 데 있어 기본적 요소이며, 이것은 예배와 기도와 헌신에 참여하는 것으로 발전해 왔던 것입니다.
2).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을 받아들임으로써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야고보가 지적한 대로 거짓 경건을 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기독교의 근본정신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그 분에 대한 예배로 시작합니다.(고 후2:15). 고후0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따라서 우리는 참된 신앙의 정신을 바로 알아, 하나님께 열납되고, 인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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