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군대조직 (민1:1)
본문
월경 시내산에 도착하여 하나님과 율법의 언약을 맺고 성막을 건축 하게 된다. 그리고 출애굽 이듬해 정월 초하루에(출 4:17) 성막을 완 공하고 낙성식을 거행했다. 그후 2월1일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령하 여 이스라엘을 각 지파대로 계수하도록 하셨다(민1:1). 계수함을 입은총계는 603,550명이었다(20세 이상의 남자로 싸움에 나갈만한 장정만 계수한 것임). 여기에는 레위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레위인은 성막을 위해 구별되었고 특히 하나님께 드려진 이스라엘의 십일조로서 하나님 의 소유였기 때문이다. 레위인들은 성막을 지키는 일과 시중드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성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성막을 보호하였다. 이 것은 마치 왕을 호위하는 친위대 같은 역할이었다. 그리고 동편은 유다,잇사갈,스블론지파가,남편은 르으벤,시므온,갓 지파가, 서편은 에브라임,므낫세,베냐민 지파가,북편은 단,아셀,납달 리 지파가 각각 진을 치도록 배치 되었다. 그리고 진군할 경우엔 제일 앞에는 법궤가 인도했고 뒤를 이어 동편지파들이, 그 뒤를 이어 남편 지파들이 따라가며 중군에는 레위지파가 성막을 운반하고 그 뒤를 서 편,북편 지파들이 각각 뒤를 이었다. 이것은 이제 가나안을 정복해 들어가기 위한 군대의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진군의 제일 앞에는 언제나 법괴가 앞장서도록 되 어 있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하나님께서 그 군대의 최고 통치자인 왕 으로서 이스라엘을 지휘해 나갈 것이다. 7장에서 각 지파의 두령들이 각기 하나님의 성막에 예물을 드리는 장면도 그들이 이제부터 하나님께 목숨을 다해 충성을 서약하는 왕께 대한 경배인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의 군 대조직은 완벽하게 이루어 졌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군대를 운영하 기 위해 은나팔을 만들게 하셨다(10:2).
그런데 하나님의 군대는 일반 세상 군대와 특별히 다른점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레위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나님의 군대에는 결코 부정한 것이 있어선 안되는 것이다. 민 5-6장에서 하나님께서 재차 부 정한 것들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이 성결해야 할 것을 주장하시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할 것은 바로 이 레위인들의 직 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 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찌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민 6:22-27)는 말씀속에서 레위인들의 직무의 중요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레위인들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구별되어야 했고 부 정한 이스라엘을 성결케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는 일을 감당해야 했다. 이점을 볼때 하나님과 이스라엘 간에 있는 중보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드디어 군대조직이 완료되자 출애굽 2년 2월 20일에 구름이 떠오르 자 하나님의 군대가 진군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 가 그 삼일길에 앞서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10:33-35) 이 말씀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의 갈길을 예비하여 주심을 발견할 수 있다. 삼일길을 먼저 예비하신다는 것은 광야 생활에서 얼마나 평안을 누릴 수 있으며 안전한가를 상상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진정한 장수가 곧 하나님이시니 이스라엘은 조금도 두렵거나 불안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평안이 있을 때 죄의 싹이 움트는 법인가 보다. 길을 떠나 사흘이 지나자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민 11:1). 그 불평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즉시 하나님은 징벌을 내리시고야 마셨다. 그러나 그들의 불 평은 끝날줄 몰랐다. 이번에는 그들이 각기 장막문에서 울며 고기를 달라고 아우성치기 시작했다. 모세도 역시 난감했다. 이것이 지도자의 크나큰 고통이기도 할 것이다. ".나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질 수 없 나이다즉시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민11:13-15)라는 비통한 기도속에서 모세의 직무가 얼마나 힘이들고 막중한가를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11:3)고 말씀하시면서 메추라기를 실컷 먹게해 주셨다. 그리고 70장로들에게 성신을 주시어 모두 예언하도록 하셨고 그들 로 하여금 모세를 조력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러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른바 모세의 지휘권에 대한 도전이었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 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12:2)고 하면서 모세를 힐난하 였던 것이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게 된 배경이나 원인에 대해선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만 하나님께서 미리암과 아론에게 진노하신 것을 볼때 모세의 행위가 불법하지는 않은것 같다. 단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이 찬성하지 않았던지 아마 아론을 종용하여 모세를 힐난한것 같다.그러자 하나님은 미리암에게 문둥병을 주셨다. 이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은 모세의 지휘권을 아주 확고하게 못을 박으셨다. 아론이 모세에게 간청하자 모세가 하나님께 미리암의 죄를 사해줄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미리암이 7일간 장막에서 떠나 있도록 조치 하셨다. 부정한 자는 이처럼 하나님의 장막에서 떠나야 하는 것이다. 어찌했던 하나님의 군대가 조직되어 진군을 시작한지 며칠만에 이런 불미스런 사건이 계속 발생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적어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계수함을 입고 이제 하나님이 친히 앞장서서 가나안으로 진군하는 이때에 이러한 불미스런 일이 있 다는 것은 아직도 그네들이 엣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레위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 가를 보았다.
물론 이스라엘도 모세를 통해 직접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에 합당하게 살아야 할것은 당연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결해야 하며 하나님만 바라 보아야 하며 매사에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던 그들이 이처럼 자신들의 육욕에 아 직도 빠져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우리 역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신약의 성도라고 하 지만 아직도 옛사람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우리 인간의 죄악성이다. 한번 부패해버린 인간의 죄악성은 완벽하 게 새사람으로 바뀌지 않는한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 역시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 을 행하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19_24)고 절규했던 것이다. 비록 하나님의 군대에 계수된 이스라엘이었지만 완벽하게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는 문제점이 나타나고야 말았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어떻게 새사람으로 변화시켜 약속의 땅인 가나안으로 인4도하 실까 그 해답을 민13:-26에서 채아 볼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군대는 일반 세상 군대와 특별히 다른점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레위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나님의 군대에는 결코 부정한 것이 있어선 안되는 것이다. 민 5-6장에서 하나님께서 재차 부 정한 것들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이 성결해야 할 것을 주장하시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할 것은 바로 이 레위인들의 직 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 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찌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민 6:22-27)는 말씀속에서 레위인들의 직무의 중요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레위인들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구별되어야 했고 부 정한 이스라엘을 성결케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는 일을 감당해야 했다. 이점을 볼때 하나님과 이스라엘 간에 있는 중보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드디어 군대조직이 완료되자 출애굽 2년 2월 20일에 구름이 떠오르 자 하나님의 군대가 진군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 가 그 삼일길에 앞서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10:33-35) 이 말씀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의 갈길을 예비하여 주심을 발견할 수 있다. 삼일길을 먼저 예비하신다는 것은 광야 생활에서 얼마나 평안을 누릴 수 있으며 안전한가를 상상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진정한 장수가 곧 하나님이시니 이스라엘은 조금도 두렵거나 불안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평안이 있을 때 죄의 싹이 움트는 법인가 보다. 길을 떠나 사흘이 지나자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민 11:1). 그 불평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즉시 하나님은 징벌을 내리시고야 마셨다. 그러나 그들의 불 평은 끝날줄 몰랐다. 이번에는 그들이 각기 장막문에서 울며 고기를 달라고 아우성치기 시작했다. 모세도 역시 난감했다. 이것이 지도자의 크나큰 고통이기도 할 것이다. ".나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질 수 없 나이다즉시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민11:13-15)라는 비통한 기도속에서 모세의 직무가 얼마나 힘이들고 막중한가를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11:3)고 말씀하시면서 메추라기를 실컷 먹게해 주셨다. 그리고 70장로들에게 성신을 주시어 모두 예언하도록 하셨고 그들 로 하여금 모세를 조력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러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른바 모세의 지휘권에 대한 도전이었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 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12:2)고 하면서 모세를 힐난하 였던 것이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게 된 배경이나 원인에 대해선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만 하나님께서 미리암과 아론에게 진노하신 것을 볼때 모세의 행위가 불법하지는 않은것 같다. 단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이 찬성하지 않았던지 아마 아론을 종용하여 모세를 힐난한것 같다.그러자 하나님은 미리암에게 문둥병을 주셨다. 이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은 모세의 지휘권을 아주 확고하게 못을 박으셨다. 아론이 모세에게 간청하자 모세가 하나님께 미리암의 죄를 사해줄 것을 기도한다. 하나님은 미리암이 7일간 장막에서 떠나 있도록 조치 하셨다. 부정한 자는 이처럼 하나님의 장막에서 떠나야 하는 것이다. 어찌했던 하나님의 군대가 조직되어 진군을 시작한지 며칠만에 이런 불미스런 사건이 계속 발생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적어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계수함을 입고 이제 하나님이 친히 앞장서서 가나안으로 진군하는 이때에 이러한 불미스런 일이 있 다는 것은 아직도 그네들이 엣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레위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 가를 보았다.
물론 이스라엘도 모세를 통해 직접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에 합당하게 살아야 할것은 당연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결해야 하며 하나님만 바라 보아야 하며 매사에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던 그들이 이처럼 자신들의 육욕에 아 직도 빠져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우리 역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고 신약의 성도라고 하 지만 아직도 옛사람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우리 인간의 죄악성이다. 한번 부패해버린 인간의 죄악성은 완벽하 게 새사람으로 바뀌지 않는한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 역시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 을 행하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19_24)고 절규했던 것이다. 비록 하나님의 군대에 계수된 이스라엘이었지만 완벽하게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는 문제점이 나타나고야 말았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어떻게 새사람으로 변화시켜 약속의 땅인 가나안으로 인4도하 실까 그 해답을 민13:-26에서 채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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