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극복 (민11:4-9,31-35)
본문
일개 정당뿐만 아니라, 작게는 한 가정이건,교회건, 크게는 한 나라건,세계인류건 하나의 공동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다. 그것들을 극 복하고 우리는 화목하고 서로 사랑하며 가야 한다. 금년도에 우리가 한 해를 출발하면서 어데게 하면 가장 잘 갈까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주일학교는 부흥.-서로 사우며 가는 길이 아니라,서로 불평하며 가는 길이 아 니라, 서로 사랑하며 하나되어 가는 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진과정에서 격는 갈등과 그 극복과정을 통해서 교훈을 받자. <본론>
1. 갈등의 유래인 탐욕.(4,5) 이스라엘백성중 섞여 사는 무리-순수혈통이 아니다(출12:38). 그중엔 겐 사람 갈렙같은 훌륭한 지도자도 배출되었음. 12지파,여러 인근 백성들의 대 집단 이 스라엘. 저들은 마치 교회와 같다. 행 7:38에 [광야 교회] 저마다 다른 배경,다른 욕구들이 있는 집단이다. 그러나 이권집단이 아니라,신앙의 집단이다. 이 사람들이 불평됨. 애굽을 그리워 함. 행 6장에도 불평이 있었다. 그러나 양자는 성격상 차이가 난다. 행 6장의 불평도 욕구불만. 구제대상에서 제외됨. 공의의 문제요,행정적 불만에서 야기된 것.
그러므로 하나님게서 징계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문제 수습과 해결위해 7집사 세움. 이런 것 위해 여러 안수집사 세워 재정일 담당. 각 부서 둠. 공평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민 10장의 불만은 신앙적 차원의 불만. 영적 차원의 불만이었다. 불신앙 적 불만. 우리들도 이런 불만을 해서는 않됨. 웜문-자신들을 위해 갈망을 갈망 하다. 자기들의 이기적 욕심이 동기가 되어 몹시 갈망하는 것이라. 잠시 후 구체적 으로 언급. 파급-온 이스라엘백성에 퍼짐. 소수의 불평불만은 다수의 신실한 사람들까지 오염시킬 수 있다. 히 12: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 가 있는가 두려워 하고 또 쓴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 하라." 만나에 대한 불만이다.-만나는
1)모양이 아름답고 먹고 싶게 되어 잇다(7절).
2)쉽게 얻을 수 있었다. 애굽에서 벽돌을 구워야 얻었던 것과는 대조적임.
3)다양하게 요리하여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음(8절).-조지 워싱톤 카아버박사는 땅콩으로 100여 가지 상품을 개발, 과자,아이스크림,물감,화장품 등.
4)맛이 참 좋왔음.살증나지 않도록 주식용으로 주셨다. 5)이슬과 함게 내렷음-무공해 식품.청량감.
6)하늘에서 내려온 것,즉 하나님이 주신 음식이다.그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 저 광야에서 날마다 200만명의 음식이 하늘에서 내려왔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닌가!
그런데 이것을 불만함. 만나에 대한 불만은
1)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망각에서 온 것이요,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불만이다. 은 혜를 은혜인줄 알지 못함.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 누리는 은혜를 헤아릴 주 몰랐다 당연한 것으로 알았다. 이가 시릴 때 아, 평소 이가 건강할 때 얼마나 좋왔던고! 하나님의 은헤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불만하는 것, 은헤에 대한 불평. 이것이 불신앙적 불만이다. 여러분! 하나님 날 사랑 안나봐. 작년에 뭐 대단한 것도 없었다. 우리 교회 은혜 가 없어. 내게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 것들인가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 감사하자. 사람이 줄 수 없는 것들 조목 조목 생각하며 감사하자. 이것들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불만 말라. 구원. 건강. 물. 공기. 물질적 부와 문화적 혜택. 쏘련에서 안태어 난 것도 감사 해야 안되겠는가!
2)만나를 신령한 것으로 볼 때 애굽의 생활을 세속생활에 비교할 수 있다.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것. 하나님이 주신 것. 출애굽한 사람들, 홍해를 건 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주신것이다.
그런데 이를 불만하고 애굽을 그리워 한다. 교인들 가운데도 있다. 그 좋와하던 술도 못피워. 주일날이면 남편과 함께 검단산,도봉산, 북한산,… 어떤 남자들은 주일날 마다 교회가는 것 못마땅해 오늘은 교회가지 말고 한 번만 야외. 야구장 가자. 세속 생활이 그리운 것임. 신령한 것도 좋지만 그것만 가지고 않채워 지는 부분이 있다. 왜 육신의 정욕이 있으니까! 바울의 싸움. 우리는 저 사람들이 애굽을 그 리워 하였듯, 세속의 죄악된 것들을 그리워 하는 본능들이 있다. 숨어 잇다. 바울 의 갈등. 이것을 교회에 공식적으로 들고 나올 때,그런 충동을 교회가 채워 줄려고 시도할 때 거기에 신앙의 세속화, 교회의 속화가 일어난다. 임원회는 맥주 파티. 우리 교회 제직임명의 규칙, 좀 까다롭지만 얼마나 좋 은가! 풀자. 담배,술 금하지 말자. 주일성수 꼭 해야 하나! 이런 것가지고 불만 한다면 민 10장의 저 사람들과 똑같다. 주일학교-세속적 욕망을 채워 주려 하 지 말자.
3) 만나를 말씀으로 볼 때 고기를 찾은 것은 소위 별미라고 볼 수 있다. 만나는 곧 말씀의 은헤, 날마다의 광야의 양식, 성경말슴,주일마다 들려지는 강 단의 말씀이다.
그런데 귀를 기울이고 은혜를 받으면 되는데, 그것 갖고는 시원하 지는 않아요. 고기를 달라는 것. 외식 좀 합시다. 좋와요. 그래서 연중 부흥회나 수련회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더 귀한게 평소의 양식이다. 이 갈급에 대해 불평불만,소동을 피우고 지도자를 원망한다면 큰 잘못이다.
2. 흔들리는 지도자. 모세의 사임서-여러분, 이런 불신앙적 불평불만을 교회에, 목사님께 제기해 보라. 그것도 많은 수가 가담하여 이렇게 한다면 누구인들 주의 사역자들의 협력자,전진에 용기를 주는 자가 되자. 지도자로 하여금 이런 고 민에 빠뜨리는 자가 되지 말자. 모세의 연약함. 지도자들도 역약한 그릇임을 기억하라. 부부 간에도 불평 함부로 하지 말라. 한 사람이 넘어 질 때 다른 사람이 일으켜 주어야 하는데, 둘 다 넘어 지면 큰 일이다. 주일학교에도 부장이 넘어지면 전도사가,전도사가 약하면 부장,교 사가 힘이 되 주어야 함. 모세의 잘한 것 하나. 사임서를 하나님께 갖고 감. 이스라엘 백성들앞에 나 못하겠다. 내 혼자 갈테니 여러분 알아서 하라. 짜식들. 함게 싸우지 않았음. 여러분! 괴로운까! 하나님께 갖고 와라! 불평도 하나님께 나와서 하라. 하나님앞 말 하는 것과 하나님께 대해서 투덜대는 것은 다르다. 모세같은 불평은 비록 불신 앙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신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고 인간적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싸우고 욕하고 담새고,사표내고 이런 것은 교만 이요,불신앙이요,하나님의 나라의 질서를 깨뜨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수습.
1) 70장로 세움-16,17절. 짐을 함게 지도록 하라. 카리스마적 지도자는 고독함. 짐을 함게 질 수 잇다는 것은 축복이다. 여러분, 전도사님의 짐을 함게 져주세요. 부장님의 짐을 덜어 드리세요. 회장님 의 짐을 함게 지라. 함께 짐지라고 세웠는데, 오히려 짐은 않지고 짐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골 1:7 함게 종된 에바브라, 빌 2:21, 2
5.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빌 4:3 또 함께 멍애를 갖이 한 자. 소가 밭갈 때 두마리 함게 갈 때 같은 멍애 를 메고 간다. 서로 싸우면 않됨. 여러분 중 불만자 있으면 함게 드래 맞아. .합세하여 일을 더 크게 만들게 아 니라,잘 타이르고 바로 이끌어 주어야 함.
2)불만의 해소-30일간 메추라기 먹이심. 하나님 능치 못하심 없음. 그러나 좋은 게 아님. 탐욕을 채우는 것은 좋은 선물이 아님.
3. 그브롯 핫다와(33,34) 탐욕을 장사지내고야 새 출발. 탐욕의 무덤-우리의 탐욕의 무덤은 어디인가! 때로 징계의 자리 일수도 잇다. 다윗의 무덤은 저 기드론 시냇가요, 마하나님이었다. 그것보다는 징계맞기 전, 십자가앞에 나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자기를 쳐서 복 종시키자. 은헤의 자리가 곧 탐욕의 무덤이다. 매맞고 탐욕을 장사지내면 덜 지혜 로운 자. 매맞고도 탐욕을 못버리는 자야말로 어리석은 자다-멸망. 매맞기 전 주 님앞에 나와 내 정욕을 죽이고 내 탐심을 즉이고,내 불만을 죽이고, 장사지내는 사람이 지혜로 운 자다
1. 갈등의 유래인 탐욕.(4,5) 이스라엘백성중 섞여 사는 무리-순수혈통이 아니다(출12:38). 그중엔 겐 사람 갈렙같은 훌륭한 지도자도 배출되었음. 12지파,여러 인근 백성들의 대 집단 이 스라엘. 저들은 마치 교회와 같다. 행 7:38에 [광야 교회] 저마다 다른 배경,다른 욕구들이 있는 집단이다. 그러나 이권집단이 아니라,신앙의 집단이다. 이 사람들이 불평됨. 애굽을 그리워 함. 행 6장에도 불평이 있었다. 그러나 양자는 성격상 차이가 난다. 행 6장의 불평도 욕구불만. 구제대상에서 제외됨. 공의의 문제요,행정적 불만에서 야기된 것.
그러므로 하나님게서 징계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문제 수습과 해결위해 7집사 세움. 이런 것 위해 여러 안수집사 세워 재정일 담당. 각 부서 둠. 공평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민 10장의 불만은 신앙적 차원의 불만. 영적 차원의 불만이었다. 불신앙 적 불만. 우리들도 이런 불만을 해서는 않됨. 웜문-자신들을 위해 갈망을 갈망 하다. 자기들의 이기적 욕심이 동기가 되어 몹시 갈망하는 것이라. 잠시 후 구체적 으로 언급. 파급-온 이스라엘백성에 퍼짐. 소수의 불평불만은 다수의 신실한 사람들까지 오염시킬 수 있다. 히 12: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 가 있는가 두려워 하고 또 쓴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 하라." 만나에 대한 불만이다.-만나는
1)모양이 아름답고 먹고 싶게 되어 잇다(7절).
2)쉽게 얻을 수 있었다. 애굽에서 벽돌을 구워야 얻었던 것과는 대조적임.
3)다양하게 요리하여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음(8절).-조지 워싱톤 카아버박사는 땅콩으로 100여 가지 상품을 개발, 과자,아이스크림,물감,화장품 등.
4)맛이 참 좋왔음.살증나지 않도록 주식용으로 주셨다. 5)이슬과 함게 내렷음-무공해 식품.청량감.
6)하늘에서 내려온 것,즉 하나님이 주신 음식이다.그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 저 광야에서 날마다 200만명의 음식이 하늘에서 내려왔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닌가!
그런데 이것을 불만함. 만나에 대한 불만은
1)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망각에서 온 것이요,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불만이다. 은 혜를 은혜인줄 알지 못함.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 누리는 은혜를 헤아릴 주 몰랐다 당연한 것으로 알았다. 이가 시릴 때 아, 평소 이가 건강할 때 얼마나 좋왔던고! 하나님의 은헤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불만하는 것, 은헤에 대한 불평. 이것이 불신앙적 불만이다. 여러분! 하나님 날 사랑 안나봐. 작년에 뭐 대단한 것도 없었다. 우리 교회 은혜 가 없어. 내게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 것들인가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 감사하자. 사람이 줄 수 없는 것들 조목 조목 생각하며 감사하자. 이것들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불만 말라. 구원. 건강. 물. 공기. 물질적 부와 문화적 혜택. 쏘련에서 안태어 난 것도 감사 해야 안되겠는가!
2)만나를 신령한 것으로 볼 때 애굽의 생활을 세속생활에 비교할 수 있다.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것. 하나님이 주신 것. 출애굽한 사람들, 홍해를 건 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주신것이다.
그런데 이를 불만하고 애굽을 그리워 한다. 교인들 가운데도 있다. 그 좋와하던 술도 못피워. 주일날이면 남편과 함께 검단산,도봉산, 북한산,… 어떤 남자들은 주일날 마다 교회가는 것 못마땅해 오늘은 교회가지 말고 한 번만 야외. 야구장 가자. 세속 생활이 그리운 것임. 신령한 것도 좋지만 그것만 가지고 않채워 지는 부분이 있다. 왜 육신의 정욕이 있으니까! 바울의 싸움. 우리는 저 사람들이 애굽을 그 리워 하였듯, 세속의 죄악된 것들을 그리워 하는 본능들이 있다. 숨어 잇다. 바울 의 갈등. 이것을 교회에 공식적으로 들고 나올 때,그런 충동을 교회가 채워 줄려고 시도할 때 거기에 신앙의 세속화, 교회의 속화가 일어난다. 임원회는 맥주 파티. 우리 교회 제직임명의 규칙, 좀 까다롭지만 얼마나 좋 은가! 풀자. 담배,술 금하지 말자. 주일성수 꼭 해야 하나! 이런 것가지고 불만 한다면 민 10장의 저 사람들과 똑같다. 주일학교-세속적 욕망을 채워 주려 하 지 말자.
3) 만나를 말씀으로 볼 때 고기를 찾은 것은 소위 별미라고 볼 수 있다. 만나는 곧 말씀의 은헤, 날마다의 광야의 양식, 성경말슴,주일마다 들려지는 강 단의 말씀이다.
그런데 귀를 기울이고 은혜를 받으면 되는데, 그것 갖고는 시원하 지는 않아요. 고기를 달라는 것. 외식 좀 합시다. 좋와요. 그래서 연중 부흥회나 수련회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더 귀한게 평소의 양식이다. 이 갈급에 대해 불평불만,소동을 피우고 지도자를 원망한다면 큰 잘못이다.
2. 흔들리는 지도자. 모세의 사임서-여러분, 이런 불신앙적 불평불만을 교회에, 목사님께 제기해 보라. 그것도 많은 수가 가담하여 이렇게 한다면 누구인들 주의 사역자들의 협력자,전진에 용기를 주는 자가 되자. 지도자로 하여금 이런 고 민에 빠뜨리는 자가 되지 말자. 모세의 연약함. 지도자들도 역약한 그릇임을 기억하라. 부부 간에도 불평 함부로 하지 말라. 한 사람이 넘어 질 때 다른 사람이 일으켜 주어야 하는데, 둘 다 넘어 지면 큰 일이다. 주일학교에도 부장이 넘어지면 전도사가,전도사가 약하면 부장,교 사가 힘이 되 주어야 함. 모세의 잘한 것 하나. 사임서를 하나님께 갖고 감. 이스라엘 백성들앞에 나 못하겠다. 내 혼자 갈테니 여러분 알아서 하라. 짜식들. 함게 싸우지 않았음. 여러분! 괴로운까! 하나님께 갖고 와라! 불평도 하나님께 나와서 하라. 하나님앞 말 하는 것과 하나님께 대해서 투덜대는 것은 다르다. 모세같은 불평은 비록 불신 앙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신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고 인간적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싸우고 욕하고 담새고,사표내고 이런 것은 교만 이요,불신앙이요,하나님의 나라의 질서를 깨뜨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수습.
1) 70장로 세움-16,17절. 짐을 함게 지도록 하라. 카리스마적 지도자는 고독함. 짐을 함게 질 수 잇다는 것은 축복이다. 여러분, 전도사님의 짐을 함게 져주세요. 부장님의 짐을 덜어 드리세요. 회장님 의 짐을 함게 지라. 함께 짐지라고 세웠는데, 오히려 짐은 않지고 짐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골 1:7 함게 종된 에바브라, 빌 2:21, 2
5.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빌 4:3 또 함께 멍애를 갖이 한 자. 소가 밭갈 때 두마리 함게 갈 때 같은 멍애 를 메고 간다. 서로 싸우면 않됨. 여러분 중 불만자 있으면 함게 드래 맞아. .합세하여 일을 더 크게 만들게 아 니라,잘 타이르고 바로 이끌어 주어야 함.
2)불만의 해소-30일간 메추라기 먹이심. 하나님 능치 못하심 없음. 그러나 좋은 게 아님. 탐욕을 채우는 것은 좋은 선물이 아님.
3. 그브롯 핫다와(33,34) 탐욕을 장사지내고야 새 출발. 탐욕의 무덤-우리의 탐욕의 무덤은 어디인가! 때로 징계의 자리 일수도 잇다. 다윗의 무덤은 저 기드론 시냇가요, 마하나님이었다. 그것보다는 징계맞기 전, 십자가앞에 나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자기를 쳐서 복 종시키자. 은헤의 자리가 곧 탐욕의 무덤이다. 매맞고 탐욕을 장사지내면 덜 지혜 로운 자. 매맞고도 탐욕을 못버리는 자야말로 어리석은 자다-멸망. 매맞기 전 주 님앞에 나와 내 정욕을 죽이고 내 탐심을 즉이고,내 불만을 죽이고, 장사지내는 사람이 지혜로 운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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