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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레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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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3대 절기(유월절:무교절, 칠칠절:맥추절 오순절, 장막절:초막절)-대대로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초막절은 추수감사절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절기는 7일 동안 지키면서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는 절기였습니다. 평소에 드리는 제물을 가지고 드리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준비되어진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써 화제로 드려야 했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유래-신앙의 자유를 갈망하던 영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12월 21일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 이듬해 첫 농사 수확으로 감사제를 드린데서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 교회에서도 이 전통 을 전수받아 1904년 첫 추수감사제가 다려졌고 그후부터 11월
셋째 주일을 추수감사절로 지켜 왔습니다. 원래 추수에 대한 감사제는 구약시대부터 시작됐는데, 출 23:16, 레23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추수를 마친후 7일간 초막절을 지켰는데, 이것이 성경적 추수감사절입니다. 요즘 교회 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감사제는 그리 아름답지도 않고, 과히 성경적이라 할 수도 없는 지 경에 이르르고 말았습니다.
1. 추수감사절은 지난 1년 하나님의 은혜로 추수한 것에 대하여 감사 드리는 절기입니다. 감사의 절기를 인간적인 생각으로 욕되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헌금의 수입으로 여겨 성 스러움을 속되게 하는가 하면 어떤 교인들은 행사치례적으로 여기며 형식에 치우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느 쪽이든 치우쳐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1년간의 총체적인 감사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 우리는 어떠한 것들을 추수하였습니까
1 물질적인 수확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2 정신적인 수확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3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3. 추수감사절 때는 공수로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신 16:16) 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생활에 감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그 차이란 삶과 죽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사 생활을 하는 성도에게는 주의 능력이 임한다 했으며 그의 생활이 더욱 활력을 얻을 수 있음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할 줄 모르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은 감정을 조절할 능력이 부족하여 불평과 원망만을 외치는 모습 을 보이곤 합니다. 몹시 피곤한 사람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있었어도 다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4. 추수감사절을 초막에서 지키라는 의미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43절) 예전에는 물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물이라는 것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는 것이고 그저 마실 수 있는 것이라면 족한 줄로만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연이 오염되어 가면서 이제는 물을 사 먹는 일이 생활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공기에 대해서도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될 것 입니다. 신선하고 생명있는 자연이 우리에게 풍족할 때 그 고마움을 알고 잘 활용하면서 가꾸어 나가야 함에도 불구 하고 당연시 하며 외면해 버림으로 결국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을수록 더욱 감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쩌다 은혜 한 번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 감사를 합니다. 그러나 매번 은혜를 빌는 자들 중에는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교만하게 감사하지 않으며 사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론'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감사를 느끼고 있다면 그 감사함을 얼마나 어떻게 하나님께 표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감사할 줄 모르는 자에게는 감사의 조건들을 거둬가심을 우리는 잘 알 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러한 경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변에서 그런 사람들을 찾 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 주 앞에 나오신 여러분, 추수감사절은 한낱 1년 행사가 아닙니다. 내 인생을 복되게 하시는 하나님 은 혜에 감사하는 절기 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감사하고 앞으로 1년을 바라보면서 감사하는 절기가 추 수감사절입니다. 순복음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자녀가 되어서 주어진 은혜와 복을 잃지 않고 받아 누리는 믿음과 지혜가 충만한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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