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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레2:1-16)

본문

일명 평안제 라고 할 수도 있다. 히브리어로 '살렘'인데 이는 평화,온전함,을 뜻하는 '살롬'에서 유래된것이다.
1. 소를 제물로 드릴때
1 암수를 무론하고 흠이 없어야 했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여 구별이 없다
2 머리에 안수 하고-우리의 죄를 지시고 제물이 되어주신 무죄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한다.
3 회막문에서 잡고-
4 제사장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리고-피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도 없기 때문이다. (히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흘리심을 예표 한것이다. 5 내장에 덮인 기름과 두 콩팥은 취하여 내며 6 아론의 자손은 단 윗 불위에있는 나무의 번제물에서 그것을 불태워야 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의 철저한 심판 의 진노를 당하셨음을 말한다. 우리는 다만 그의 이름을 믿음으로서만이 죄인이었던 우리가 의인의 반열에 들어서게 되고 비 로소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된것이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기 위하여서 십자가에 죽을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주 께 더욱 충성하여야 하겠다.
2. 우리는 보통 '화목'을 휴전 화합 화목 평온 이라는 의미로 쓰고 있으나 성경에서는 번영 복지 기쁨 행복 이라는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3. 기름과 피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레3:17)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 모든 처소에서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 화목제는 제단위에 하나님께 드리고 남은 부분은 제사장과 제주가 나누어 먹었으나 기름과 피는 먹을수가 없었다 . 이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것이 재물이든 시간이든간에 우리는 그것을 온전히 하나님꼐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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