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여 이르라 (레4:1-31)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 모세에게 지도자와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하라고 명하셨는데 무엇을 고하여 이르라 하셨는가
1. 제사당의 범죄는 백성들에게 양영향 끼침을 고하여 이르라
(3). 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하는 직책을 가졌는데 그 제사장이 죄를 짓는 것은 백성들에게 재앙이 임하게 됨을 의미하고 있다. 지도자의 잘못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난을 가져다 주게 된다. 아담 한살람이 죄를 지음으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고(롬5:12), 죽음에 이르 게 되었다. 가정에서도 부모의 죄는 자녀에게까지 벌이 재려짐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야 한다.
2. 사죄의 방법을 고하여 이르라(4-12). 제물은 흠 없는 수송아지를 취하며 그 제물을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머리에 안수하고 잠아야 한다.흠없는 수송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 미하며 그 머리에 안수함은 제사장의 죄를 그 제물에 전가함를 의히한다. 이와같이 왕 같은 제사 장들의 죄를 예수님께서 담단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공의에 만족을 주셨고, 그를 밍는 자들의 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전해야 한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입느니라 (히 9:22)
3. 오직 제사장에 의해서만 이루어짐을 고하여 이르라(5-10). 회막에 끌고가는 것도, 제물을 잡는 것도, 피를 뿌리는 것도, 제물을 불사르는 것도 모드 제사장에 의해 이루어 진다. 이와같이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친히 제물이 되셨고, 그 피를 흘리시고, 그 몸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림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임하는 죄의 댓가는 죽음인데, 예수께서, 그 죽음을 대신 하심으로 사죄는 오직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 사죄의 길(레4:13-26) 제사장이나족장, 그리고 온 백성들 주구를 막론하고 죄를 지으면 그 죄의 댓가를 반드시 맏아야 한다. 그렇지만 사죄의 길은여기에 있다.
1. 자기의죄를 깨달을 때 사죄의 길이 열린다. 자기의 지는 죄를 깨닺지 못할 때 사죄의 길이 있 음도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하여 통회하며 자복하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 들의죄를 사하여 주신다.(50:17;34:18). 자기 병든 것을 알 때 의사를 찾음과같이(마9 12), 자기의 죄를 깨달아 통회하며 자복할 때 사죄의 길이 열린다(요일1:9). 다윗도 자기의 죄를 깨닫고, 자복 하고, 회개함으로 죄사함을 받게 되었다.(삼하12:7-13). 누구든지 죄를 깨닫고 통회하고 자복하면 사함을 받게 된다.
2. 죄사함을 얻으려면 제물을 드려야 한다. 제물은 하나님께서 기뻐 닺으실 흠 없고 거룩한 것을 취하여 회막 앞 하나님 면전에서 그 제물의 머리에 안수한 후 제물을 잡아 피를 여호와의 전에 전부 뿌리고 쏟아 부을 것이요, 기타 모든 고기는 불에 태워하나님께 드리되 진 밖에서 할 것을 명하셨다. 흠 없고 거룩한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그 피는 우리의죄를 씻고 그의 몸은 영문 뱍에서 죽으심으로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졌으니 곧 우리의죄를 대속하신 것이다. 이제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롬12:1-2). 곧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께 예배를 드려아 함을 의미한다(요4:23-2
4).
3. 오직 피로써만 죄 사함을 얻게 된다. 제물의 피를 단에 뿌림으로 하나님의공의에 만족을 이루 고 제사장과 백성들이 죄사함을 받은 것처럼오늘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함받는 길은 오직 예수의 피에 의해 이루어 진다(엡1:7;요일1:7). 평민의 속죄제(4:27-31)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죄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며, 죄로 인한 결과가 어느 정도 비참한가를 잘알 수 잇다. 분량이나 정도에 관계없이 죄는 개인의 인생 뿐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에 이르기가지 심 각한 손상과 타격을 주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멀리하고 부단히 경계해야만 한다. 분문은 평 민의 속죄제에 관해 언급하고있다.
1.계명을 범하는 것은 죄. 성도는 주의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할 의무를 진다. 그것이 비록 사소하 고 덜 중요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리를 간과함은 죄가 되는 것이다. 주께서 기뻐하는 제사는 의식 주의나 형식주의가 아니라 순동이다. 주의 말씀을 순종하고 주의 뜻을 좇아 행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2. 죄는 반드시 속해야 함, 우리가 범하는 모든 죄는 그 경중에 관계없이 반드시 속해야만 한다. 성경은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애물임을 경고한다(사59:1-2). 때문에 죄를 방치하면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되며, 예배가 열납되지 않음은 물론 아무리 많이 기도할지라도 응답을받지 못하는 밥이다. 죄는 깨닫는 즉시로 속하도록 해야 하겠다. 그래야 인생을 낭비함이 없게 된다.
3. 예수의 피로써 온전케 됨, 인간의죄를 씻어 깨끗게 할 수있는 유일한 세척제는 예수의피 뿐이 며, 다른 어떤 것으로도 이를 대신하지 못한다. 따라서 온전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예수께로 나아와야 한다. 예수 없이도 의롭게 〉수 있고 하나님과 퍅화활 방법이 있다면 기독고 의 모든 가르침은 전면 수정이 불가피 할 것이다(행4:12).
1. 제사당의 범죄는 백성들에게 양영향 끼침을 고하여 이르라
(3). 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하는 직책을 가졌는데 그 제사장이 죄를 짓는 것은 백성들에게 재앙이 임하게 됨을 의미하고 있다. 지도자의 잘못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난을 가져다 주게 된다. 아담 한살람이 죄를 지음으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고(롬5:12), 죽음에 이르 게 되었다. 가정에서도 부모의 죄는 자녀에게까지 벌이 재려짐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야 한다.
2. 사죄의 방법을 고하여 이르라(4-12). 제물은 흠 없는 수송아지를 취하며 그 제물을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머리에 안수하고 잠아야 한다.흠없는 수송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 미하며 그 머리에 안수함은 제사장의 죄를 그 제물에 전가함를 의히한다. 이와같이 왕 같은 제사 장들의 죄를 예수님께서 담단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공의에 만족을 주셨고, 그를 밍는 자들의 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전해야 한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입느니라 (히 9:22)
3. 오직 제사장에 의해서만 이루어짐을 고하여 이르라(5-10). 회막에 끌고가는 것도, 제물을 잡는 것도, 피를 뿌리는 것도, 제물을 불사르는 것도 모드 제사장에 의해 이루어 진다. 이와같이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친히 제물이 되셨고, 그 피를 흘리시고, 그 몸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림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임하는 죄의 댓가는 죽음인데, 예수께서, 그 죽음을 대신 하심으로 사죄는 오직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 사죄의 길(레4:13-26) 제사장이나족장, 그리고 온 백성들 주구를 막론하고 죄를 지으면 그 죄의 댓가를 반드시 맏아야 한다. 그렇지만 사죄의 길은여기에 있다.
1. 자기의죄를 깨달을 때 사죄의 길이 열린다. 자기의 지는 죄를 깨닺지 못할 때 사죄의 길이 있 음도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하여 통회하며 자복하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 들의죄를 사하여 주신다.(50:17;34:18). 자기 병든 것을 알 때 의사를 찾음과같이(마9 12), 자기의 죄를 깨달아 통회하며 자복할 때 사죄의 길이 열린다(요일1:9). 다윗도 자기의 죄를 깨닫고, 자복 하고, 회개함으로 죄사함을 받게 되었다.(삼하12:7-13). 누구든지 죄를 깨닫고 통회하고 자복하면 사함을 받게 된다.
2. 죄사함을 얻으려면 제물을 드려야 한다. 제물은 하나님께서 기뻐 닺으실 흠 없고 거룩한 것을 취하여 회막 앞 하나님 면전에서 그 제물의 머리에 안수한 후 제물을 잡아 피를 여호와의 전에 전부 뿌리고 쏟아 부을 것이요, 기타 모든 고기는 불에 태워하나님께 드리되 진 밖에서 할 것을 명하셨다. 흠 없고 거룩한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그 피는 우리의죄를 씻고 그의 몸은 영문 뱍에서 죽으심으로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졌으니 곧 우리의죄를 대속하신 것이다. 이제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롬12:1-2). 곧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께 예배를 드려아 함을 의미한다(요4:23-2
4).
3. 오직 피로써만 죄 사함을 얻게 된다. 제물의 피를 단에 뿌림으로 하나님의공의에 만족을 이루 고 제사장과 백성들이 죄사함을 받은 것처럼오늘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함받는 길은 오직 예수의 피에 의해 이루어 진다(엡1:7;요일1:7). 평민의 속죄제(4:27-31)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죄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며, 죄로 인한 결과가 어느 정도 비참한가를 잘알 수 잇다. 분량이나 정도에 관계없이 죄는 개인의 인생 뿐 아니라 거룩한 공동체에 이르기가지 심 각한 손상과 타격을 주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멀리하고 부단히 경계해야만 한다. 분문은 평 민의 속죄제에 관해 언급하고있다.
1.계명을 범하는 것은 죄. 성도는 주의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할 의무를 진다. 그것이 비록 사소하 고 덜 중요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리를 간과함은 죄가 되는 것이다. 주께서 기뻐하는 제사는 의식 주의나 형식주의가 아니라 순동이다. 주의 말씀을 순종하고 주의 뜻을 좇아 행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2. 죄는 반드시 속해야 함, 우리가 범하는 모든 죄는 그 경중에 관계없이 반드시 속해야만 한다. 성경은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애물임을 경고한다(사59:1-2). 때문에 죄를 방치하면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되며, 예배가 열납되지 않음은 물론 아무리 많이 기도할지라도 응답을받지 못하는 밥이다. 죄는 깨닫는 즉시로 속하도록 해야 하겠다. 그래야 인생을 낭비함이 없게 된다.
3. 예수의 피로써 온전케 됨, 인간의죄를 씻어 깨끗게 할 수있는 유일한 세척제는 예수의피 뿐이 며, 다른 어떤 것으로도 이를 대신하지 못한다. 따라서 온전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예수께로 나아와야 한다. 예수 없이도 의롭게 〉수 있고 하나님과 퍅화활 방법이 있다면 기독고 의 모든 가르침은 전면 수정이 불가피 할 것이다(행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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