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 것을 구별하라 (레7:1-38)
본문
11-21절에는 화목제의 특성과 목적이 더욱 명료하게 설명되어있다. 화목제는 경배자가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제사라는데 그 목적이있다.
첫째는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간에 반목과 시기 질투등을 버리고 화목하는 것이다. 22-34절에는 하나님께 드리려진것에 대하여 엄격히 구별 하라고 말씀 하신다. 여호와께 바쳐진것은 죄를 대속하는것이기에 그것을 먹으면 제사에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1. 피를 먹지 말라 (26) (히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이 피는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 예물을 취하여 하나님께 가져오라 (레7:29)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화목제의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 희생 중에서 그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가져오되 사실 하나님은 제물 보다 자원하는 심령과 애통하고 회개하는 심령을 원하신다.
3.제사의 종류는 다섯가지인데 이것은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1) 하나님의 제시대로 드렸다.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의 신앙생활도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2) 제사는 반드시 제물이 있어야 한다. 제물이 있는곳에 불의 응답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쳤다. (창 22:12) / 노아는 정결한 짐승을 제물로 드렸다. (창 8:20) / 엘리야도 갈멜산에서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렸을 때 불의 응답을 받았다. (왕상 18:28) 하나님은 우리의 몸과 마은과 시간과 재물과 재능과 정성과 생명까지도 드릴때에 기뻐 하신다.
3) 제사는 기독교가 희생의 종교임을 보여 준다.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첫째는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간에 반목과 시기 질투등을 버리고 화목하는 것이다. 22-34절에는 하나님께 드리려진것에 대하여 엄격히 구별 하라고 말씀 하신다. 여호와께 바쳐진것은 죄를 대속하는것이기에 그것을 먹으면 제사에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1. 피를 먹지 말라 (26) (히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이 피는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 예물을 취하여 하나님께 가져오라 (레7:29)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화목제의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 희생 중에서 그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가져오되 사실 하나님은 제물 보다 자원하는 심령과 애통하고 회개하는 심령을 원하신다.
3.제사의 종류는 다섯가지인데 이것은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1) 하나님의 제시대로 드렸다.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의 신앙생활도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2) 제사는 반드시 제물이 있어야 한다. 제물이 있는곳에 불의 응답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쳤다. (창 22:12) / 노아는 정결한 짐승을 제물로 드렸다. (창 8:20) / 엘리야도 갈멜산에서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렸을 때 불의 응답을 받았다. (왕상 18:28) 하나님은 우리의 몸과 마은과 시간과 재물과 재능과 정성과 생명까지도 드릴때에 기뻐 하신다.
3) 제사는 기독교가 희생의 종교임을 보여 준다.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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