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파기와 갱신 (출32:1-34:35)
본문
시내산에서 언약을 체결한 후에, 하나님께서 이스 라엘 백성들에게 언약의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주시려고 모세를 산 위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함께 하실 성소로 성막을 짓게 하시고자 양식과 제도를 주시는 동안 모세는 사십 주야를 산에 있었습니다. 그 기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부패하여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을 버 리고 아론에게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고 요구합니다. 아론이 그들을 위하여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그것을 여호와라 하며 축제를 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보시고 모세에게 백성이 부패하 여 내가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한다고 하시면서 심 판하여 진멸하리라고 하십니다. 본 론:
1. 모세의 중보의 기도(32:11-14, 30-32)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숭배하므로 진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만일 이스라엘 백성이 진멸당하면 애굽 사람들이 "여호와 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할 것이 아닙니까 또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 에게 주어 영영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며 '하나님의 이름 의 영광을 위하여' 용서해 주시기를 간청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록 멸망은 면했으나,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지 않으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함께 계시면 혹시 중도에서 백성이 범죄하면 진노하여 진멸할까 염려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회막을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여 언약의 파괴로 인한 친교의 단절을 보여주었습니다.
2. 주께서 함께 하시길 간구하는 모세(33:12-23) 모세는 하나님의 은총과 이스라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서 구별하심이 무엇으로 표현되는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곧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 하심으로" 이루어짐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하고 간구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이 다른 곳과 다른 점이 무엇이며, 더 나은 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리적, 기후적, 물질적 풍요가 그 이유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구별하셔서 함께 거하시는 곳으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아니하시면 가나안 땅의 풍요한 것도 큰 의미가 없는 것이 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계속적인 임재를 보장받기 위하여 하나님 자 신 즉, 하나님의 은혜언약과 신실하심에 의지하여 호소할 뿐이었습니다.
3. 언약의 갱신과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심(34:1-35)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 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하신 말씀에서 증거됩니다. 모세의 간구를 들 으신 하나님은 언약을 갱신하고자 모세에게 두 돌판을 예비하고 시내산 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하나님께 보이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셨습니다.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 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하고 선포하셨습니다. 모세는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컨대 주는 우리 중에서 행 하옵소서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 로 주의 기업을 삼으소서" 하며 다시 간청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 자와 진실이 많으셔서 용납하시고 다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결론:모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백성 가운데 함께 계실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으로 성막도 세워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크심을 보여줍니다.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지합시다.
1. 모세의 중보의 기도(32:11-14, 30-32)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숭배하므로 진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만일 이스라엘 백성이 진멸당하면 애굽 사람들이 "여호와 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할 것이 아닙니까 또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 에게 주어 영영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며 '하나님의 이름 의 영광을 위하여' 용서해 주시기를 간청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록 멸망은 면했으나,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지 않으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함께 계시면 혹시 중도에서 백성이 범죄하면 진노하여 진멸할까 염려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회막을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여 언약의 파괴로 인한 친교의 단절을 보여주었습니다.
2. 주께서 함께 하시길 간구하는 모세(33:12-23) 모세는 하나님의 은총과 이스라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서 구별하심이 무엇으로 표현되는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곧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 하심으로" 이루어짐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하고 간구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이 다른 곳과 다른 점이 무엇이며, 더 나은 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리적, 기후적, 물질적 풍요가 그 이유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구별하셔서 함께 거하시는 곳으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아니하시면 가나안 땅의 풍요한 것도 큰 의미가 없는 것이 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계속적인 임재를 보장받기 위하여 하나님 자 신 즉, 하나님의 은혜언약과 신실하심에 의지하여 호소할 뿐이었습니다.
3. 언약의 갱신과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심(34:1-35)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 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하신 말씀에서 증거됩니다. 모세의 간구를 들 으신 하나님은 언약을 갱신하고자 모세에게 두 돌판을 예비하고 시내산 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하나님께 보이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셨습니다.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 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하고 선포하셨습니다. 모세는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컨대 주는 우리 중에서 행 하옵소서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 로 주의 기업을 삼으소서" 하며 다시 간청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 자와 진실이 많으셔서 용납하시고 다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결론:모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백성 가운데 함께 계실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으로 성막도 세워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크심을 보여줍니다.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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