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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 민족에게 보여주소서 (출3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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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여기에 자유가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평화가 있습니다. 생기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우리 인생을 성공케 하는 무한한 보고임을 저는 믿습니다. 마음을 잘 사용하면 늘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만 마음을 잘못쓰면 무서운 하나님의 저주를 보고 파괴도 봅니다. 고난도 당합니다. 무슨 고생 무슨 고생 해도 마음 고생이 제일 큰 고생 중의 하나입니다. '왜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제게 누가 묻는다면 예수를 믿는 길 밖에는 우리의 허망한 마음을 고칠 길이 없습니다. 즉 심보를 바로 갖기 위해서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마음을 밭을 일평생 옥토를 만드는 작업이 신앙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무릇 지킬만한 것 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여러분! 지난 한 주간도 붙볕 더위 속에서 세상에서 가졌던 믿음과 분노와 불평과 원망과 욕심과 시기의 마음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이 시간 정복하기를 바랍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 마음이니'(빌 2:5) 너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만들어 가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기질,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변화된 성품, 하나님의 성령님의 권능으로 옥토가 된 내 마음 인격들은 '진리의 힘'만이 줄 수 있는 누구나 탐내야 할 복음의 보화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여러분! 농부의 가장 큰 기쁨이 무엇입니까 한 톨이라도 더 곡식을 거두려는 것입니다. 요즘 같이 가뭄과 전쟁 물 전쟁을 하고 작열하는 또약볕 밑에서 한톨의 곡식이라 도 더 거두려고 비지땀을 흘립니다. 우리 인생의 삶의 농부가 씨를 뿌리고 가을의 풍요를 거두기 위해 애쓰는 것 이상을 마음밭을 가꾸는 일대 전쟁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강력한 권면은 '귀 있는 자는 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 자는 그 마음의 귀를 가지고 들으라는 것입니다.
1. 완악한 마음(길가) 여러분! 세계 인류의 최대위기는 리안다의 전쟁의 위기가 아닙니다. 가뭄과 경제의 전쟁도 아닙니다. 인구 폭발과 공해의 문제도 아닙니다. 생태계의 파괴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인간성의 위기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한없이 완악해진 것입니다. 사람이 모조리 순수한 인간성을 잃고 점점 잔인해져 가고, 강팍해져 가고, 음난해져 가고 그 부두러움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부드러운 여자, 부드러운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주님의 날은 흐린 내 영혼, 더러운 내 영혼, 완악한 내 영혼이 참회하는 날입니다. 즉 내 영혼의 회복의 날입니다. 내 마음의 정화의 날입니다. 옛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또 죽고, 새 사람을 다시 입는 날입니다. 썩고 파괴된 인간성의 회복은 생태계 회복이상으로 가뭄의 저수지 회복 이상으로 시급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은 강팍케 하지 말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 돌밭같은 마음. 돌밭은 전혀 수분이 없는 곳입니다. 즉 돌밭같은 마음은 극기의 힘이 없습니다. 참지 못합니다. 남에게 상처를 많이 주는 성품입니다. 깊이가 없는 마음, 천박한 마음으로 이해력도 참을성도 무감각하고 전혀 자기 주장만 옳다고 돌덩이 같이 굳어진 완악한 마음입니다. 온 세상이 이런 돌같이 차가운 마음 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주여! 우리의 마음이 따뜻하고 온유하게 하옵소서'3. 가시떨기밭 같은 마음 가시떨기는 잘 잘라지기도 하고 불타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뿌리가 한없이 질긴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의 뿌리가 깊고 깊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늘 걱정과 근심과 불안이 떠날 날이 없고 그 마음에 평화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지저분한 마음입니다. 성경은 '그 영혼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으라!'고 말합니다.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잠 14:30)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13)
4. 옥토같은 마음 여러분! 어디서나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조건적입니다. 믿음의 보상과 상급도 조건적이기 때문입니다. 옥토에서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영에 깊이 잡힌 사람은 온유합니다. 매를 맞아도 온유합니다. 십자가에 못박아도 온유합니다. 옷을 벗겨도 온유합니다.
그런데 요즘 성도님들이 온유합니까 성령님을 감정으로 받아서 펄펄 끓는데 화낼때 보면 참 무섭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쓰는 심령은 온유한 심령입니다. 모세의 온유함이 그 시대 사람들보다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온유해지려고 발버둥을 쳐야 됩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옷입어야 됩니다. 여러분! 씨는 같습니다. 문제는 밭입니다. 씨가 아무리 좋아도 밭이 원래 나쁘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씨가 좀 부족해도 밭이 원래 좋으면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민족 역사에 제일 중요한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주여! 이 민족의 마음 밭이 세계인 속에 제일 온유하고 아름답게 하옵소서'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보면 놀라운 비밀 한 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사실 한 민족이나 개인 까지도 진실한 축복은 의인의 중보기도에서 비롯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큰 축복은 나도 모르게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믿음의 사람은 일어나 한 민족의 축복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사실 그 민족이나 국가가 받았던 큰 축복은 개개인들은 왜 그런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기도합니다. 시내산을 호렙산이라고도 하는데 황폐하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황폐한 곳이 어디입니까 인간의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고쳐져야 남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백성들은 아론에게 몰려와 금송아지를 만들자고 합니다. 애굽에서 데려온 신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 신이 애굽에서 우리를 데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매한가지입니다. 우선 경제를 살려야 한다. 무엇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가장 우선 해야 할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진노의 음성을 듣습니다. 오늘도 한 두사람 쯤은 그 시대의 하나님의 진노의 음성을 들을 귀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왜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하는 음성을 들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모세는 엎드려 하나님께 탄원합니다. '하나님! 이 마음이 완악한 백성을 골짜기에 쓸어 버린 애굽 사람들에게 소문이 나게 하시렵니까 제발 다시 한번만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기억해 주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믿음과 순종을 보사 우리를 용서하소서!' 좋은 믿음의 조상을 두면 그 백성을 복됩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미국을 살리려고 야단인데 신보수주의 등장인가 회귀인가 논쟁이 치열합니다. 공격당하는 사람중에 다니엘 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의 책을 보고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믿음의 조상을 갖고 있다. 그 조상의 믿음의 기도는 아직도 이 미국땅에 하나님의 축복을 가져온다.'
이제 우리는 민족성전 서울대성전 기공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시대에 위대한 조상의 터를 닦아야 합니다. 이 민족성전은 신앙의 조상의 중보의 성전이요 중보기도처가 되어 이 민족에 영원한 축복을 가져올 것을 믿습니다. 세계 구석구석에서 숨쉬는 한민족의 21세기 축복의 장이 열릴 것입니다. 민족성전에서 미래세계의 세계적인 인물이 날 것입니다. 국민의 성격개조 국민의 인간성 회복운동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크도다! 하나님의 비밀이여 모세는 산에서 내려와 완악하여 정신없이 들뛰는 백성들 그 한심한 무리를 향해 손에 들었던 하나님이 주신 돌판을 내던졌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편에 설 사람은 다 나서라!'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백성의 큰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차라리 하나님의 생명책 에서 저의 이름을 지워 주소서' 그때 하나님이 '모세야! 여기를 떠나라 내가 주기로 맹세한 그 땅으로 들어가라!' 우리는 이제 복정동 민족의 축복의 우물이 터질 그 땅으로 떠나갈 것입니다. 모세는 기도하기를 '하나님! 하나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여기를 떠나겠나이다' 하나님은 '너는 마음이 온유한 자라. 너는 내 마음에 드는 자라. 내가 잊을 수 없는 이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모세가 땅에 엎드려 기도 합니다.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제게 보여 주소서.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 무리에게 보여주소서' 우리 기도는 이것입니다.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 백성에게 보여 주소서.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 민족에게 보여 주소서.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 제단에 보여 주소서. 주여! 원컨대 주의 영광을 이종에게 보여 주소서' 네가 믿으면 주의 영광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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