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 (출40:1-38)
본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복된 약속이 어떻게 가능하였는가를 앞에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 말씀의 의미는 아직 밝히지 못하였습니다. 대개 이 말씀을 매우 상징적으로 또는 어느 순간의 큰 능 력으로 이해하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하나님의 통치" 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그 결과로서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앎으로 영광스럽고 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본 론
1. 하나님의 임재하심(1-35절) 언약을 갱신하게 된 후 모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실 처소인 성막을 짓는 일을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시작하였습니다.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 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백성들이 즐거이 드렸습니다. 또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 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대로 할 것이니라" 하여 일군을 불렀습니다. 이 성막을 만드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처럼 감동시키시고 지혜를 주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이 가능하였습니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이스라 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완성하였습니다. 이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셔서 성막을 세워서 완성합니다.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습니다. 이 상징적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성막으로 임재하심이 실현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과연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십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 대하여 증거하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하였습니다. 이때 "거하시매"라는 말은 "장막을 치시매"라고 직역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은 모세 때에 성막을 통해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친히 오셔서' 자기 백성과 함께 거하시게 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인도하심(36-38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오늘 말씀에서 알 수 있듯 이 자기 백성을 친히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왕이시요 목자되심을 뜻합니다. 이제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과 머물 곳을 인도하시되, 항상 그렇게 하셨음을 봅니다. 신명기에서 광야 40년을 회고할 때 "이 사십 년 동안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 라"(신 8:4) 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떠하였는지를 알게 하십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 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 신을 "선한 목자"라고 비유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따라 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심은 이스 라엘의 하나님, 또는 왕으로서 또 선한 목자로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이제부터 그의 인도에 따라서만 살아가야 합니다. 주신 언약의 계명과 율법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방편입니다.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영광스러운 성 격을 드러내고 세상 나라에 빛이 될 것입니다. 결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시내산에서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은 이스라 엘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친히 다스리시고 모든 은혜로 인도하시는 왕이시요, 선한 목자이십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그 나라 에 속하여 살게하심으로 성취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 로 믿고 그 나라에 속한 것이 이와 같은 은혜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임재하심(1-35절) 언약을 갱신하게 된 후 모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실 처소인 성막을 짓는 일을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시작하였습니다.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 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백성들이 즐거이 드렸습니다. 또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 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대로 할 것이니라" 하여 일군을 불렀습니다. 이 성막을 만드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처럼 감동시키시고 지혜를 주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이 가능하였습니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이스라 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완성하였습니다. 이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셔서 성막을 세워서 완성합니다.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습니다. 이 상징적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성막으로 임재하심이 실현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과연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십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 대하여 증거하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하였습니다. 이때 "거하시매"라는 말은 "장막을 치시매"라고 직역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은 모세 때에 성막을 통해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친히 오셔서' 자기 백성과 함께 거하시게 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인도하심(36-38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오늘 말씀에서 알 수 있듯 이 자기 백성을 친히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왕이시요 목자되심을 뜻합니다. 이제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과 머물 곳을 인도하시되, 항상 그렇게 하셨음을 봅니다. 신명기에서 광야 40년을 회고할 때 "이 사십 년 동안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 라"(신 8:4) 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떠하였는지를 알게 하십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 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 신을 "선한 목자"라고 비유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따라 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심은 이스 라엘의 하나님, 또는 왕으로서 또 선한 목자로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이제부터 그의 인도에 따라서만 살아가야 합니다. 주신 언약의 계명과 율법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방편입니다.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영광스러운 성 격을 드러내고 세상 나라에 빛이 될 것입니다. 결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시내산에서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은 이스라 엘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친히 다스리시고 모든 은혜로 인도하시는 왕이시요, 선한 목자이십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그 나라 에 속하여 살게하심으로 성취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 로 믿고 그 나라에 속한 것이 이와 같은 은혜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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