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직분의 위임식 (출29:1-9)
본문
하나님의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되어져야 합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에 제사장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정결케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성별 하셨습니다. 이들은 자신 들을 하나님을 위한 예배에 헌신하고 충성하였습니다. 본문에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 하여 거룩하게 할지라는 말을 원전대로 번역하면 아론의 손과 그 아들들의 손을 채울지니 라 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손을 채울지니라 라는 말의 의미는 완전한 구별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성별 하여 성직에 위임한다는 것은 그들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완전하시고 또 성별 되었다고 했습니다.(히7:28)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사장적 직무의 예표인 아론의 성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I. 제사장으로서의 권위 아론은 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였으므로 스스로 제사장을 선택했거나 스스로 제사장 직무 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대리자인 모세의 손에 의해서 제사장직을 위임받았으 며 모세 역시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행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히5:4)고 기록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러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대제사장 되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그 영광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에 이르시기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도다(히5:5)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이나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 행하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권위가 들어 있습니다. 즉 죄를 지은 백성들이 하나님에 의해서 제사장이 된 아론 앞에 제물을 가져와서 제사를 드릴 때 속죄함을 받았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이나 그의 성 품, 교훈, 그의 구속에 관하여도 하나님의 권위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권위로 구속하신 영원한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어떤 죄일지라도 속하실 수 있습니다.
Ⅱ. 충만하게 임한 은혜 구약 시대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였습니다. 이 기름이라는 것은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며 그 기름이 제사장의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가 충만하게 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임한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그 은혜의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그 은 혜를 자신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거져 받았으므로 거져 주어야 하며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십니다. 이것은 그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가장 순결하고 고귀한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흘러나오는 은혜와 진리의 생수는 목말라 허덕이는 개개인의 영혼을 평화와 사랑으로 촉촉이 적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그들은 성별 하여 성직에 위임한다는 것은 그들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완전하시고 또 성별 되었다고 했습니다.(히7:28)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사장적 직무의 예표인 아론의 성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I. 제사장으로서의 권위 아론은 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였으므로 스스로 제사장을 선택했거나 스스로 제사장 직무 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대리자인 모세의 손에 의해서 제사장직을 위임받았으 며 모세 역시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행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히5:4)고 기록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러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대제사장 되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그 영광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에 이르시기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도다(히5:5)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이나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 행하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권위가 들어 있습니다. 즉 죄를 지은 백성들이 하나님에 의해서 제사장이 된 아론 앞에 제물을 가져와서 제사를 드릴 때 속죄함을 받았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이나 그의 성 품, 교훈, 그의 구속에 관하여도 하나님의 권위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권위로 구속하신 영원한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어떤 죄일지라도 속하실 수 있습니다.
Ⅱ. 충만하게 임한 은혜 구약 시대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였습니다. 이 기름이라는 것은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며 그 기름이 제사장의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가 충만하게 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임한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그 은혜의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그 은 혜를 자신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거져 받았으므로 거져 주어야 하며 이 일을 위해 우리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십니다. 이것은 그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가장 순결하고 고귀한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흘러나오는 은혜와 진리의 생수는 목말라 허덕이는 개개인의 영혼을 평화와 사랑으로 촉촉이 적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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