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 건축에 나타난 명령 (출25:1-9)
본문
1. 성막의 상징적인 의미
1)영원히 이스라엘 백성으로 부터 섬심을 받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신 아브라함의 언약의 실현이다.(창17:7-8)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 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 참 성전이신 모형과 예표로서 의미가 있다 (요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 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3)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우리와 함께 거하신다는 임마누엘 사상을 보여 준다 4)예수의 십자가 사건이후 성전의 지성소 휘장이 찝어진 사건은 참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만인이 지성소에 나아갈 제자장으로서 자격을 부여 받았음을 말한다 (히9:11-12)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 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 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2.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어지는 성막 이러한 귀한 의미를 가진 성전을 지을때 인간의 생각과 못습이 배제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출25: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하나님은 성막을 만드는 일은 매우 많은 재료와 복잡한 공정으로 만들어 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한대로 설계도나 공정이 바뀌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위험을 미리 아시고 처음부터 인간에 의해 설계도에 가감이나 변경이 있을수 없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사람의 유전으로 타락한것을 꾸짓으셨습니다.(마15:3-6)
3. 백성들을 통하여 지어지는 성막 십계명과 그에따른 여러 규례에 대한 명령을 마치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성막 건축에 대한 세밑한 설계도를 모세에게 제시 하심과 함께 섬막을 지을 재료를 하나님께 바치게 하되 백성들이 가져 오는 모든 예물을 지도자인 모셰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받도록 말씀 하 셨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예물을 드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물에 대하여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실까요
1). 백성들이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바칠 예물이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앞에 바칠 예물의 종류로는 금과 은과 놋과 청색실 홍색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털과 붉은 물들 인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재료 향품과 호마노와 각 종 보석입니다. 이 모든 물건들은 귀하고 값이 비싼것도 있지만 어떤것은 쓸모 없는 그런것도 있습닐가. 염소털이나 조각복등나은 값이 비싼것도 아니요 혹은 귀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소유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드려질때 귀천에 구별없이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을 재료로 쓰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라는 말씀입니다. 가진것이 적든 많든 겸손히 드릴때 귀한 예물이 될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자원 하는 맘으로 드렸습니다. (출25: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 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바치고 드리는 기쁨은 하나님의 백성 만이 소유한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이 기쁨을 소유 하고 있습 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을 드립시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즐겁다-마음을 충동하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샹각이 강하게 일어 나는것 몹쓸 병에 걸린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낫지를 않아서 하나님께 빌어 보기로 작정 했스빈다. 하나님 병들어 불쌍 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면 양 일백 마리를 바치겠나이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병을 낫게 하셨다 ,. 부자는 낫자 또 걱정 양을 밀가루로 만들어 바쳤다
1)영원히 이스라엘 백성으로 부터 섬심을 받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신 아브라함의 언약의 실현이다.(창17:7-8)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 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 참 성전이신 모형과 예표로서 의미가 있다 (요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 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3)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우리와 함께 거하신다는 임마누엘 사상을 보여 준다 4)예수의 십자가 사건이후 성전의 지성소 휘장이 찝어진 사건은 참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만인이 지성소에 나아갈 제자장으로서 자격을 부여 받았음을 말한다 (히9:11-12)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 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 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2.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어지는 성막 이러한 귀한 의미를 가진 성전을 지을때 인간의 생각과 못습이 배제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출25: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하나님은 성막을 만드는 일은 매우 많은 재료와 복잡한 공정으로 만들어 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한대로 설계도나 공정이 바뀌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위험을 미리 아시고 처음부터 인간에 의해 설계도에 가감이나 변경이 있을수 없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도 하나님의 계명이 사람의 유전으로 타락한것을 꾸짓으셨습니다.(마15:3-6)
3. 백성들을 통하여 지어지는 성막 십계명과 그에따른 여러 규례에 대한 명령을 마치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성막 건축에 대한 세밑한 설계도를 모세에게 제시 하심과 함께 섬막을 지을 재료를 하나님께 바치게 하되 백성들이 가져 오는 모든 예물을 지도자인 모셰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받도록 말씀 하 셨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예물을 드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물에 대하여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실까요
1). 백성들이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바칠 예물이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앞에 바칠 예물의 종류로는 금과 은과 놋과 청색실 홍색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털과 붉은 물들 인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재료 향품과 호마노와 각 종 보석입니다. 이 모든 물건들은 귀하고 값이 비싼것도 있지만 어떤것은 쓸모 없는 그런것도 있습닐가. 염소털이나 조각복등나은 값이 비싼것도 아니요 혹은 귀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소유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드려질때 귀천에 구별없이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을 재료로 쓰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라는 말씀입니다. 가진것이 적든 많든 겸손히 드릴때 귀한 예물이 될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자원 하는 맘으로 드렸습니다. (출25: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 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바치고 드리는 기쁨은 하나님의 백성 만이 소유한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이 기쁨을 소유 하고 있습 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을 드립시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즐겁다-마음을 충동하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샹각이 강하게 일어 나는것 몹쓸 병에 걸린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낫지를 않아서 하나님께 빌어 보기로 작정 했스빈다. 하나님 병들어 불쌍 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면 양 일백 마리를 바치겠나이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병을 낫게 하셨다 ,. 부자는 낫자 또 걱정 양을 밀가루로 만들어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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