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거하실 성소 (출25:1-9)
본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말씀은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능력이 됩니다. 그러나 이 은혜가 어떻게 성취될 수 있는 것인가를 잘 모 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그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 를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본 론 오늘 말씀은 출애굽기 19:1-31:18절까지의 내용에 근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시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 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구체적으로 이루시고자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할 성소를 짓게 하십니다.
1. 성막의 구조(25:1-27:21) 하나님께서 거할 성소를 짓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양식을 따라 짓도록 명하십니다. 먼저 여호와께서 자 기 백성 가운데 거하실 성소는 장막이어야 했는데 그것은 백성들이 이동 하며 장막에서 지냈기 때문입니다.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 두 부분으로 나뉘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곳에서 홀로 계시지 않고 자기 백성과 만나기를 원하신 때문입니다. 지성소에는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의 임재를 볼 수 있는 상징인 구름 가운데서, 그룹들 위에, 그 언약궤의 속죄소 위에 좌정하십니다. 성소는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예물과 수확의 열매들을 드리며 기도로 가까이 나아와 그의 얼굴 앞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받는 장소입니다. 이로써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 어 다시 교제할 수 있는 제도가 세워집니다. 이 제도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건설되게 됩니다.
2. 제사장의 직분(28:1-29:42) 비록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지만 성막의 제도를 통 해 계신 것은, 여전히 얼굴과 얼굴을 대면할 수 없는 한계를 보여줍니다. 이는 그의 백성은 죄인이요 거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죄를 사하 여 정결케 하기까지는 백성이 직접 여호와의 존전에 나아올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지명하시고 기름부어 성별 한 자들에 의해서만 가능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언약에 의해서, 또 모세를 통해서, 그리고 아론과 그 자손을 제사장으로 세워서, 교제를 가능 케 하셨습니다.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은 오직 그 중보자를 통해 서 가능했습니다. 성막과 제사장 직분을 통하여 보여주신 하나님과의 교 제의 삶은 우리 중보자이신 예수님에게서 완전하고 영원히 성취됩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권세의 표적을 구할 때에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해설하기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2:21)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후에는 성전)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게 됨 같이,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합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자기 몸을 희생의 제물로 드리 셔서, 우리로 하나님 앞에 두려움이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새롭고 산 길"이 되셨습니다(히 10:19-20).
그러므로 성막과 제사장 직무의 제도들 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였습니다. 이제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의 완전한 화해와 교제가 성취되어, 하나님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이 가장 복된 모습인데, 이것이 하나님 자신의 은혜로우신 방법으로 죄인을 용납하심으로써 성취 된 사실을 안다면 우리의 감사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결론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셔서 친히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길"로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또 "함께 하시는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1. 성막의 구조(25:1-27:21) 하나님께서 거할 성소를 짓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양식을 따라 짓도록 명하십니다. 먼저 여호와께서 자 기 백성 가운데 거하실 성소는 장막이어야 했는데 그것은 백성들이 이동 하며 장막에서 지냈기 때문입니다.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 두 부분으로 나뉘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곳에서 홀로 계시지 않고 자기 백성과 만나기를 원하신 때문입니다. 지성소에는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의 임재를 볼 수 있는 상징인 구름 가운데서, 그룹들 위에, 그 언약궤의 속죄소 위에 좌정하십니다. 성소는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예물과 수확의 열매들을 드리며 기도로 가까이 나아와 그의 얼굴 앞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받는 장소입니다. 이로써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 어 다시 교제할 수 있는 제도가 세워집니다. 이 제도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건설되게 됩니다.
2. 제사장의 직분(28:1-29:42) 비록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지만 성막의 제도를 통 해 계신 것은, 여전히 얼굴과 얼굴을 대면할 수 없는 한계를 보여줍니다. 이는 그의 백성은 죄인이요 거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죄를 사하 여 정결케 하기까지는 백성이 직접 여호와의 존전에 나아올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지명하시고 기름부어 성별 한 자들에 의해서만 가능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언약에 의해서, 또 모세를 통해서, 그리고 아론과 그 자손을 제사장으로 세워서, 교제를 가능 케 하셨습니다.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은 오직 그 중보자를 통해 서 가능했습니다. 성막과 제사장 직분을 통하여 보여주신 하나님과의 교 제의 삶은 우리 중보자이신 예수님에게서 완전하고 영원히 성취됩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권세의 표적을 구할 때에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해설하기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2:21)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후에는 성전)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게 됨 같이,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합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자기 몸을 희생의 제물로 드리 셔서, 우리로 하나님 앞에 두려움이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새롭고 산 길"이 되셨습니다(히 10:19-20).
그러므로 성막과 제사장 직무의 제도들 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였습니다. 이제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의 완전한 화해와 교제가 성취되어, 하나님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이 가장 복된 모습인데, 이것이 하나님 자신의 은혜로우신 방법으로 죄인을 용납하심으로써 성취 된 사실을 안다면 우리의 감사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결론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셔서 친히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길"로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또 "함께 하시는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