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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은혜 (출18:8-10)

본문

어느 민족이나 역사상에서 수난을 겪지 않은 민족은 거의 업는 것입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본 계획에 의하여 애굽 땅에서 430년간 민족의 기초를 닦고 성장하였을 때에 오랜 역사에서 바로 왕의 시대가 지난 후에 요셉의 은혜를 망각했던 애굽의 왕들은 이스라엘의 번영을 시기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으로 번영과 함께 국가의 기초를 튼튼히 닦아 놓으신 하나님 은 일찍 지도자로 길러낸 모세를 광야에 나가 시련, 연단을 시키시고 민족 의 해방을 위한 작업을 시작케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업는 민족사입니다.
1. 이스라엘의 해방을 위한 준비 곡식을 심으면 때가 되면 거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애굽에다 이스라엘의 민족의 기초를 430년간 닦아 놓으신 하나님은 요셉이라는 인물로 총리가 되  하고 이스라엘의 민족을 애굽에서 성장케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민족의 전통적 신앙의 토대 위에다 민족의 기초를 닦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제사 행위로 하나님께 대한 신뢰심을 가 지게 하며 하나님을 통한 순종심과 도덕 윤리의 생활을 바르게 감당케 한 것입니다. 민족의 신앙, 민족의 도덕 윤리는 오직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토 대하고 생활상의 죄의 형벌과 선행에 대한 상급을 바르게 규정하시고 이스 라엘을 선별하여 우수한 민족으로 육성 시킨 것이빈다. 인구 증가의 힘을 길렀으며 영적인 힘이 되는 신앙심을 소유케 하였습니다. 강한 믿음에서 역사의 의식이 밝아서 역사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믿엇 으며 범죄한 민족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알았기에 성별을 위주 하였습니다. 모진 박해가 있을 때에 출애굽기 2장 23절에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고 한 것을 보아도 고난 중에서 소유된 믿음으로 하나님께 호소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모세를 광야에 보내어 40년간의 연단을 쌓아서 다시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낸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고 이적과 기사를 체험케 하여 분명히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알게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해방은 사람의 힘이 아닙니다. 강한 바로를 굴복케 한 일도 모세가 아니고 하나님이 그에게 힘을 주어 열가지 재앙을 내려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킨 것입니다. 해방의 과정은 바로를 굴복시키서 한 것을 보면 이 일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일입니다. 출애굽기 3장 17절에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해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에 올라가게 하였다" 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5장 15절에 "너는 기억하라 애굽에서 종 되 었던 너를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해 냈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해방은 정치적인 수단이거나 물리적인 힘의 결과가 아니라 오 직 하나님의 전능한 힘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한 나라의 기초, 한 나라의 성장, 독립과 권력의 발달도 모두 하나님의 공평한 판단에 의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민족형성과 부흥성장, 발전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종 되었던 곳으로부터 자유해방을 시키고자 할 때에 하나님은 많은 준비과정이 있었습니다. 시간적으로 430년간의 기간이며 민족의 숫적인 번영과 신앙심과 정신 적 단결의 무장, 그리고 독립적인 정신을 키운 후에 그 민족을 광야로 내어 보낸 것입니다.
2. 광야에서 훈련과 연단 하나님은 기적적으로 애굽에서 해방케 하셨으니 바로의 통치에서 해방은 정치적인 해방이였으며,무서운 노력 착취는 인권해방이며, 우상숭배에서의 해방은 신앙의 자유를 얻게 한 것으로 진정한 해방을 맛보게 한 것이빈다. 해방민이 된 이스라엘에게는 광야에서 하나님이 허락한 마난와 메추라기와 하늘에서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친히 이적기사로 성민을 훈련, 연단시킨 것 입니다. 이와같은 일은 광야의 40년 기간에서 마음을 굳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굳게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광야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며, 하나님의 인도 보호가 아니면 버림 받을 수 밖에 없는데서 하나님은 신 앙훈련을 철저히 시킨 것입니다. 육의 양식과 함께 안전보호가 있은 후에 하나님은 친히 영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과 생활의 바른 길을 걷게 하기 위하여 십계명을 주신 것이빈다.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과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거룩 한 백성으로서의 자격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일은 미래에 입국할 가나안 땅을 생각하시고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광야에서 훈련 받던 과정에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으니 하룻동안에 간 음하다가 2만 3천명씩이나 죽었으며,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며 지도 자 모세를 원망할 때에 불뱀들을 백성들에게 보내어 물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인 이스라엘은 신앙의 향상과 굳셈을 위하여 훈련 연단을 받았으 며, 십계명을 지키게 하여 도덕과 윤리의 생활을 하게 한 것입니다. 이런 훈련과정은 선민의 자격 유지와 생활의 실천을 위한 것임을 볼때 하나님의 훈련은 참된 훈련입니다.
3. 이 민족의 진정한 해방 과거 일제의 해방 이전데도 이 민족은 약소한 탓으로 중국의 명나라, 청나라의 속국은 물론이며 러시사의 위협, 일본의 침략을 도와준 미국과 영국의 압력은 결국 이 민족의 36년간의 고통의 역사를 있게 하였습니다. 해방 후 에도 미.소의 양대세력이 이 민족의 영토와 주권을 분단시킨 결과가 되었으 니 이제 이 민족의 진정한 해방은 불의한 공산세력과 아울러 이익을 추구하는 강대한 세력들로부터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한 민족의 생존권은 오직 하나님이 개개의 민족에게 주신 것으로 어느 누 구도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외부적인 내정간섭이나 경제침략, 주권침략으 로부터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해방 역사는 하나님이 작업을 하 신 것이기에 이 민족의 소원도 하나님이 해방의 작업을 해주셔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민족의 죄상은 구조적인 죄악으로 꽉차 있습니다. 오늘의 부정과 부패는 바로 이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죄는 나라를 망케 하기 때문에 죄를 회개하는 데서부터 죄로부터 해방이 됩니다. 죄는 나라와 백성을 망케 하지만, 의는 나라를 흥케 하고 백성들의 즐거움이 됩니다. 오늘의 가난과 빈부의 격차, 그리고 근로자들의 외침은 바로 분배가 잘되어 있지 않는 것을 지도자와 기업가들이 회개해야 할 문제 입니다. 바른 정치는 가난한 자들을 위하고 잘살게 하는데 있습니다. 이 미 족의 살 길은 가난한 자들의 원성을 없이 하는데 있습니다. 다같이 잘사는 나라로 정책을 실시하고 다같이 골고루 분배된 상태에서 살아가게 하는 것 이 해방의 길입니다. 더욱더 큰 해방의 길은 불신에서의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공자의 제자인 자공이 선생님에게 정치의 요의가 무엇인지를 질문했다고 합니다. 공자께서 대답하길 兵,念,信이라고 했습니다. 병은 국방의 힘이며, 념은 산업과 경제성장을 말하며, 신은 도의와 신앙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 였습니다. 이 셋 중에 어느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할때 信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신은 곧 불신의 죄에서 해방되는 것으로 속히 이루어저야 합니다.
오늘날 개개인의 불신풍조는 무서운 죄악을 낳고 있습니다. 백성들이 정부 를 못 믿고, 국민이 위정자들을 믿지 못하여서 나타나는 결과는 필경 파멸 의 경지로 몰고 갈 것입니다. 이러한 그릇되고 악독한 풍조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사상에서 나타나며, 물질 위주로만 생각하면 곧 유물사상 을 낳게 하고 극도로 불의하고 극악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거창하게 이 민족의 해방을 말하기 보다는 이스라엘의 해방 주역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해방민이 되게끔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연단 시련이 말씀과 이적기사로 징계도 하셨지만 가나안에 들어가게끔 하기 위한 방법임 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민족의 해방의 주권자도 하나님임을 알고 우리는 죄와 부정 불2 막觀壙 해방이 되어 진정한 해방의 기쁨을 맛보면서 세계의 열강의 대열에 서서 잘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런 날이 올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3실 수 있는 은혜의 역사이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 민족의 장구한 역사속에서 온갖 전쟁과 침략과 고통에 서 보호해 주시고 위기에서 구출해 주신 이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이런 은 혜는 이 민족이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의하여 받은 축복입니다. 이 민족의 앞날의 역사도 과거의 은혜와 같이 계속 하나님의 은혜로써만 되어 질 수가 있다고 생 합니다. 받은바 은혜를 배은치 말고 감사하면서 이 민족 위에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도록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합시다. 통일의 그날까지 오! 하나님이시여, 분단된 이 민족 위에 풍성한 긍휼과 자4炷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하루속히 완전한 통일의 기쁨을 은혜로 베푸 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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