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를 생각하라 (출16:1-12)
본문
여호와 하나님이 내리신 만나는 단 하나의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날 그날의 분량을 취하여 가져와 먹도록 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에 따라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었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주어진 일용한 양식이었습니다. 모세의 말을 청종하지 않고 욕심대로 거두었어도 먹고 남은 것은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서 버려야 했습니다. 날마다 땀을 흘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용할 양식을 거두고, 평화로운 명상과 기도 의 시간을 갖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를 다시 생각 해 봅니다.
1.매일 매일을 감사한다. 두 마을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감사촌에 살고, 한 사람은 불평촌에 삽니다. 불평촌의 사람은 무엇이든지 불만이고 무엇이든지 분노하고 무엇이든지 근심스럽 습니다. 잠재적으로 항상 불만과 불평과 룸e심의 연기가 담배 연기처럼 코에서 입에서 기어 나옵니다. 기쁘고 좋을 때도 기분 나쁜 일을 예상하면서 그것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적인 문호 버너드 쇼우가 자기에게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많은데 이것이 비극이며,
둘째 비극은 자기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때에 절망하는 것이 비극이라고 했습니다. 잘 되어도 비극, 절망이고 안 되어도 비극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불평촌의 사람은 주소가 그 동네이므로 이 비극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감사촌의 사람은 어떠한 가운데서도 감사합니다. 고생할수록 하나님께 감사하고 시련을 받을수록 하나님께 감사의 농도가 깊어집니다. 봄에는꽃 피는 것이 감사하고, 여름에는 무성한 것이 감사하고, 가을의 낙엽이 감사 하고, 겨울에는 뿌리가 감사합니다. 무(무)에서 출발한다면 모두가 감사합니다. 마음의 비교점을 제로에다 두면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무에 비하면 옷한 벌, 얻어먹는 밥한끼가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 보면 내가 건강한 것이 기적 같습니다. 죽은 사람들에 비하면 지금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살아 있는 한 가지만으로도 밤새도록 찬송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사실입니다. 내가 건강한 이유는 하나님이 건강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밝아 온 한 날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먼저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의 생명을 이 새날에도 연장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일터를 주시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어 나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 록 해주신 것입니다. 일해야 하는 낮을 주시고 쉬어야 하는 밤을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하늘로부터 내린 만나를 위해 둘러앉아 감사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평화로운 삶의 모습인가 여기에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평화로운 명상과 함께 주님 앞에 앉아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2.매일 매일 일을 생각합니다. 가장 고된 삶의 일정은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은 인간이 이마에 땀을 흘리며 사는 것이 가장 정상적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일들을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셨고 하나 하나 그것들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의 갈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주님은 각사람에게 성취해야 할 임무와 힘써야 될 봉사의 직분을 분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위해 계산하지 않고 사는 비법을 배워야 합니다. 오직 그분의 섭리하심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날 한날을 사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3.매일 매일 그날의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매일 매일 잔잔한 물가와 푸른 풀밭에서 살아갈지라도 우리의 육신의 삶은 쉬임없이 가슴 조이는 어려움과 고통스러운 난관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려움 들을 우리의 날들 가운데 분산시켜서 우리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한날에 주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 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10:13)는 말씀대로 눈앞에 다가선 시험을 볼 때는 넘지 못할 태산처럼 보이나 한 날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스스로 안위함을 받을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4.매일 매일 그날의 필요를 공급합니다. 이스라엘 족속 중 어느 누구도 만나 창고를 가리키면서 어떤 기근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자축할 수 있는 자는 없었습니다. 매일의 양식에 대한 매일의 신뢰, 즉 한날이 되면 새 만나 가 떨어지는 데 대한 가르침은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구름 기둥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그들의 생계에 대해서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름이 머무는 곳에 만나 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는 주님의 말씀의 말씀이 지금도 우리의 귀에 들려지고 있습니다.
1).새로운 하루가 다시 주어질 때 우리는 무엇을 맨 먼저 감사하는가 나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심을 먼저 감사해야 합니다.
2).오늘도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만나처 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 한 날도 감사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3).그날에 주어진 어려운 시험을 감당하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튼튼히 연단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매일 매일을 감사한다. 두 마을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감사촌에 살고, 한 사람은 불평촌에 삽니다. 불평촌의 사람은 무엇이든지 불만이고 무엇이든지 분노하고 무엇이든지 근심스럽 습니다. 잠재적으로 항상 불만과 불평과 룸e심의 연기가 담배 연기처럼 코에서 입에서 기어 나옵니다. 기쁘고 좋을 때도 기분 나쁜 일을 예상하면서 그것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적인 문호 버너드 쇼우가 자기에게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많은데 이것이 비극이며,
둘째 비극은 자기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때에 절망하는 것이 비극이라고 했습니다. 잘 되어도 비극, 절망이고 안 되어도 비극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불평촌의 사람은 주소가 그 동네이므로 이 비극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감사촌의 사람은 어떠한 가운데서도 감사합니다. 고생할수록 하나님께 감사하고 시련을 받을수록 하나님께 감사의 농도가 깊어집니다. 봄에는꽃 피는 것이 감사하고, 여름에는 무성한 것이 감사하고, 가을의 낙엽이 감사 하고, 겨울에는 뿌리가 감사합니다. 무(무)에서 출발한다면 모두가 감사합니다. 마음의 비교점을 제로에다 두면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무에 비하면 옷한 벌, 얻어먹는 밥한끼가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 보면 내가 건강한 것이 기적 같습니다. 죽은 사람들에 비하면 지금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살아 있는 한 가지만으로도 밤새도록 찬송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사실입니다. 내가 건강한 이유는 하나님이 건강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밝아 온 한 날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먼저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의 생명을 이 새날에도 연장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일터를 주시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어 나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 록 해주신 것입니다. 일해야 하는 낮을 주시고 쉬어야 하는 밤을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하늘로부터 내린 만나를 위해 둘러앉아 감사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평화로운 삶의 모습인가 여기에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평화로운 명상과 함께 주님 앞에 앉아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2.매일 매일 일을 생각합니다. 가장 고된 삶의 일정은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은 인간이 이마에 땀을 흘리며 사는 것이 가장 정상적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일들을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셨고 하나 하나 그것들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의 갈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주님은 각사람에게 성취해야 할 임무와 힘써야 될 봉사의 직분을 분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위해 계산하지 않고 사는 비법을 배워야 합니다. 오직 그분의 섭리하심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날 한날을 사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3.매일 매일 그날의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매일 매일 잔잔한 물가와 푸른 풀밭에서 살아갈지라도 우리의 육신의 삶은 쉬임없이 가슴 조이는 어려움과 고통스러운 난관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려움 들을 우리의 날들 가운데 분산시켜서 우리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한날에 주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 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10:13)는 말씀대로 눈앞에 다가선 시험을 볼 때는 넘지 못할 태산처럼 보이나 한 날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스스로 안위함을 받을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4.매일 매일 그날의 필요를 공급합니다. 이스라엘 족속 중 어느 누구도 만나 창고를 가리키면서 어떤 기근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자축할 수 있는 자는 없었습니다. 매일의 양식에 대한 매일의 신뢰, 즉 한날이 되면 새 만나 가 떨어지는 데 대한 가르침은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구름 기둥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그들의 생계에 대해서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름이 머무는 곳에 만나 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는 주님의 말씀의 말씀이 지금도 우리의 귀에 들려지고 있습니다.
1).새로운 하루가 다시 주어질 때 우리는 무엇을 맨 먼저 감사하는가 나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심을 먼저 감사해야 합니다.
2).오늘도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만나처 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 한 날도 감사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3).그날에 주어진 어려운 시험을 감당하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튼튼히 연단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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