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위기를 극복 하는길 (출14:10-14)

본문

한그루의 나무가 자라나서 거목이 되는데도 수 많은 위기를 격고 나서야 비로소 큰 나무가 되듯이 우리 인생의 여로에는 언제나 위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위기가 불규칙적으로 일어 나지만 어떤 경우에 닥치는 위기는 진퇴 양난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기 본문에는 출애굽하여 가나안땅으로 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이런 위기가 닥쳤습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절박한 위기를 맞이 할때 가질수 있는 자세의 두가지가 본문속에 기록되어 있다. 어떤이들은 불평과 원망의 화살을 쏘아대며 좌절하고 포기하지만 어떤이들은 담대하여 침착히 대응함으로 문제의 핵심을 풀어나간다. 오늘날 우리들이 이 땅을 살아감에 얼마나 많은 위기의 순간들과 견디기 힘든 상황들을 많이 맞이하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이때 어떻게 결정합니까.
1.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들은 주변의 상황만을 생각하고 심히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맞이 합니다. 그들은 곧 즉각 파멸하고 말것이라고 생각하며 공포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웅장한 병거와 호전적인 군사만 보였습니다. 그들은 파멸과 슬픔을 미리 내다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기시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태도를 취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잊어버림 (신8:11-16)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2) 위기가 닥쳐 올때 그들은 불평과 원망으로 대처 하였습니다. 사실 그들은 모세가 애굽당에서 자신들을 구출하여 올때 가슴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애굽군사의 추격울 받자 비겁하게도 화살을 모세에게겨누어 불평하였습니다.
3) 그들은 광야에서 죽는것보다 애굽에서 죽는것이 더 낮다고 생각 합니다. 죽어서 지옥 가는 한이 있더러도 이 땅에서 편히 잘 사는것이 나으며 천국 가기위해 환난과 핍박을 받느니 차라리 예수 믿는것을 포기하느느 것이 낮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봅니다. 육적인 손실만을 걱정하여 항복하고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마19:16-22절에 보면 어떤 사람이 주께와 무엇을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까.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 이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위기 극복의 길을 제시 합니다.
1) 두려워 말라 추격 하는 적군만 바라보면 두려워 할수 밖에 없으나 구원의 손을 펴는 하나님을 볼때 감사와 찬양이 있게 됩니다. 대적이 크지만 그 대적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볼때 두려움을 극복하게 됩니다. 우리를 위하시는 여호와라.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2) 가만히 서 있으라. 이것은 무슨일을 해야 할것인가를 말해 줍니다. 곤경에 처해 있을때 후퇴할것인가 차라리 포기 할것인가 항복할것인가 아니면 시간이 없으니 무조건 무언가 해 볼것인가. 죽기 아니면 살기로 덤빌 것인가. 그러나 우리는 기적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3) 하나님을 신뢰하라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사 하시는 구원을 보라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의 역사의 순간임을 믿고 신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위기를 통하여 역사 하시고 위기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러니 위기일수록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릴때 하나님의 위기 극복의 길이 제시 될것입니다. 인간이 대항할수없는 불가항력적 적은 곧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싸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닥치는 위기시에 더욱 하나님을 신뢰 합시다.
3.이런 때 우리는
1)담대하라.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세상을 이김나다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진정한 의도는 벧전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 신8:15-16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 었느니라
2)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안에 거하라.(빌4:13)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두려움의 생각이 나를 엄습하여 나의 삶이 불안하고 자신감이 사라질 때 우리들의 몸을 도사려 움츠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같이 담대한 마음으로 침착함을 잃어버리지 말고 하나님의 원하심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33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