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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도 하시는길 (출13:17-22)

본문

삶의 다른 표현을 도 곧 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신것은 예수님은 삶의 안내자라는 말입니다, 낮선 여행길일수록 안내자는 꼭 필요 합니다. 언어와 문자가 통하는 세계에서는 초행길을 가더라도 우리는 곳곳에 안내판과 또 대기된 안내인을 만날수가 있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는곳에서는 안내인을 못만나면 목적한 곳을 여행할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의 밤이 설레 이던 밤이었던 것처럼 우리들의 이 시점도 설레이는 시점입니다. 이스라엘 중 누구도 약속의 땅을 가본 자가 없듯이 오늘 우리 에게도 아무도 살아본 자가 없습니다. 이 미지의 세계를 가기전 우리는 반드시 안내자를 선정해야 합니다. 덮어 놓고 무조건 가다보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출발할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많은 위험부담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땅 인도는 하나님께서 직접 맡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안내는 특이한 것이 많습니다.
1. 하나님은 단순히 가장 발리 도착할수 있는 길로만 인도 하시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지름길을 좋아 합니다. 단기코스 급성장 벼락 출세등에 대하여 선망의 눈을 가집니다. 무엇이든지 빨리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은 블레셋 사람의 길을 통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길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그길로 백성을 인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축복의 가치를 망각하지 않기 위하여 입니다 아무리 귀한 축복도 쉽게 얻은 것은 귀한줄을 모르고 따라서 쉽게 내어 버릴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인생을 지름길로 인도 하시지 않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 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기 많고 생명으로 인도 하는 길은 그 길이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마7:13,14)
2. 홍해와 광야 길로 돌려 인도 하셨습니다.(18) 바다를 건너고 사막에서 시달림을 받게 하신것입니다 가까운 곳으로 갈것이라 예상했던 인도를 받을때는 주님을 따르는 것이 별로 어려운 것이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후 우회하는길 즉 광야 길로 통과하는 길로 인도 받을때는 커다란 시험에 빠지게 되며 그분의 사랑과 인도 하심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옳은 길인 것을 확신 합시다, 그렇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런 과정에서 죽은자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널때 물에 빠져 죽은자가 하나도 없었고 광야에서 목말라 죽은 자나 배가 고파서 죽은자나 영양실조로 죽은자나 맹수의 밥이된자는 단 한사람도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저들이 죽은것은 광야요 길이 험해서 죽은것이 아니라 범죄로 인하여서 뿐입니다 . 그 길로 인도 하심은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고 그 분을 의지 하게 하고 섬기게 하기 위해서요 강한 훈련으로 자손 대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강한 백성을 양육코저 하기 위함입니다,
3.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태양 빛이 밝은 낮엔 구름 기둥으로 캄캄한 밤에는 불기둥르로 그들의 환경과 형편에 따라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인도 하시는 모습입니다 불이 좋아도 밤에만 좋고 구름이 좋아도 낮에만 좋습니다. 요8:12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자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성령님의 불로 하나님은 늦은 비와 이른 비로 때를 따라 우리를 돕는 은혜로 인도 하십니다.
4. 여행자는 안내자의 안내에 순종 해야 합니다.(21,22) 출발과 멈춤 진을 치고 옮기느것 때를 따라 순종 할때 홍해도 갈라지고 만나도 내리고 메추라기도 내릴것입니다 그들은 장차 구원을 보게 될것이며 승리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시50:1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순종하여 축복의 세계에 도달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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