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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명령하시는 하나님 (출4:10-17)

본문

사람은 누구나 다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약점 때문에 움추려 들고 스스로 침륜에 빠져서 낙심하고 절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은 인간이 약점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명을 주시고 또한 감당할 힘을 주십니다. 오늘 본문은 모세가 하나님의 이적을 체 험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이 맡기시는 사명 을 감당치 못하겠다고 버팁니다. 그 이유인즉은 자신이 말에 능치못하 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언변 에 능해야만 설득력 있게 이스라엘 백성 을 인도해 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논 리입니다. 건에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그 야말로 멋지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일꾼으 로 부르시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할 수없 다고 고백하는 노인이 되어서야 하나님의 중대한 일을 마끼시는 장면이 오늘 본문 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 인가 오늘날로 말하면 자격증 같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네 손에 있는 것이 무 엇이냐 고 물으시며 모세에게 사명을 주시고 일을 맡기시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일꾼을 삼으시기에서 훈련하시는 것을 보면서, 오늘날 저와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물으시며 일꾼 삼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를 원 합니다. 하나님은 3번의 이적으로 통해서 하나님 께서 함께하시고 계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첫 번째 이적(2-4절) 지팡이가 뱀이됨/다시 지팡이가 됨 모세가 가지고 있는 것-지팡이 자신이 의지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해서 던졌더 니 뱀이 되었다. 인간적으로 의지했던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이나 재물등과 같은 것을 의지하며 살아갈 때 그러한 것은 결국 마귀의 종노 릇하는 것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뱀은 마귀를 상징하고 애굽의 바로를 상 징합니다. 모세는 지팡이를 명령대로 땅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뱀의 꼬리를 잡으라 하셨 습니다. 모세는 사실 광야에서 40년동안 뼈가 굵 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광야에 있으면서 많은 뱀을 보았 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라도 뱀을 잡을 때에는 목부터 해서 머리 부분을 잡아야 꼼짝못 하지 꼬리를 잡았다가는 틀림없이 뱀에게 물린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뱀의 꼬리를 잡으라고하십니다. 여러분! 여기에 우리의 갈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는 내 상식에는 내 경험으로는 그렇게 하면 않될게 뻔한데 하나님은 어 리섞게 보이는 명령을 사시는 것 같을 때 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이 여기에서 실패하고 맙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아직도 땅에 내려놓지 못 한 나의 지팡이가 있습니까 여전히 나의 손에 움켜지고 주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 보겠다고 노심초사하며 무거운 마음과 걸음으로 살 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나의 지팡이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거기에는 인간의 냄 새만 날 뿐입니다. 내 손에 있는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은 내가 의지했던 그 지 팡이를 능력의 지팡이로 만드셔서 다시 되돌려 주시는 것입니다. [예화] 벳세다 광야에서 어린아이의 적은 도시 락이 주님게 드려져서 주님의 손에 쥐어 졌을 때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서 본 인은 물로 오천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다 배부르게 먹고도, 12광주리가 남았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나의 가진 모든 것의 사용의 통로가 주님 을 통해서 이루어질 때 거기에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는 뱀의 꼬리를 잡았다고 했는데요 이제 뱀에게 물려 죽었구나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여 뱀의 꼬리를 잡 았더니 그 뱀이 지팡이가 되어 그의 손에 잡혔습니다. 모세는 신비로운 체험을 한것입니다. 여러분! 모세가 뱀의 꼬리를 잡았을 때 다시 뱀이 지팡이로 변하여 모세의 손에 쥐어졌다는 것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갈 때 뱀의 상징인 사단과 바로가 모세의 손에 꼼짝 못하게 잡히게 될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순종을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절대적으로 말씀에 순종하실 때 거기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음은/신앙은 나에게 이해되어지고 내가 가진 지식이 설득되어져서 같게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구도 신앙(믿음)을 가질 수 없 습니다. 그냥 약속하신 말씀을 신뢰하고 나아갈 때 믿어지고 온전한 신앙을 갖게 되어집니다. 신앙생활을 해나가시면서 자신의 생각이 나 주장으로 인해 말씀을 대하기가 갈등 되시는 분 있으십니까 정말 하늘의 복을 받으시려면 말씀에 순 종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토록 해결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말씀이 가라는 곳까지 가고 멈추라고하는 데에서 멈추는 신앙이 우리 칼빈주의 신 학입니다. [예화] 베드로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더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를 잡은 기적을 체험했지 않 습니까 모세가 뱀에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뱀의 꼬리를 잡았 을 때 다시 지팡이로 변하여 그의 손에 지팡이가 쥐어져서, 앞으로 바로를 제압 할 것을 미리 보여 주신 것처럼, 저와 여러분도, 듣기에 좋은 말씀이든지 혹은 마음에 찔림이 되고 부담되는 말씀이라도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순종하여서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인정받 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화] 리빙스턴/ 헌금 주머니/전생애를 선교사로 불태움.
2. 두 번째 이적(6-7) 손이 문둥병에 걸림/나음 문둥병; 죄를 상징 손:나를 대표함(악수) 품으로 들어감:이기적 품에서 꺼냄:깨끗해짐 순종함으로 역사하심
3. 세 번째 이적(9절) 하수가 피가 됨/다시 물이 됨 하수:깨끗한 물 생수 되신 예수께 와야 생명 피:죽음/멸망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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