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모세 (출2:1-15)
본문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십니다. 인류 역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구속의 역사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의 중심이었고 신약시대에 와서는 교회가 역사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는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입니다. [본론]
1. 모세의 출생(1-4) 레위 지파의 중에 아므람이라는 경건한 사람이 있었다. 요게벳이라는 여인과 결혼하여 미리암과 아론을 낳았다.
그런데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게 됨-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 그러나 이 가정에는 기쁨보다 슬픔이 가득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왕의 명령에 따 라 남자 아이를 낳으면 죽여야 되는 슬픈 운명 때문이었다. 결국 모세는 나면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태어난 위태한 처지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 부모님의 마음을 움직이게하여 갈대상자에 아이를 누여서 나 일강에 뛰어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기는 것이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때때로 당하는 신앙적 어려움을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모세의 가정이 당한 어려움을 생각해 봅시다. 얼마나 기가찬 노릇입니까 석달이나 키운 살아있는 사내 아이를 나일 강에 버려야 하는 그 부모님의 아픈 심정을 헤아릴 수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나중에 이 일이 모세 자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전민족을 구원하는 큰 계기가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모세의 가장에 가장 큰 불행이요 어린 모세 자신에게는 절망의 순간이었지만 바로 이 것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절망케하는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의식주의 문제입니까 자녀의 문제입니까 죽음의 문제입니까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5-58)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인생의 모든 문제를 이기게 해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시련이 몰아칠 때 견고하게 서 있어야 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흔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될 때 가능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수고와 고생이 헛되지 않고 아름다운 열매로 맺게 될것입니다.
2. 모세의 성장과정(5-10) 모세를 담은 갈 상자가 둥둥 떠내려 가는 데 마침 바로왕의 딸이 시녀들과 함께 목욕하 러 강가에 왔다가 갈대사이에 떠 다니는 갈 상자를 발견하고 시녀를 시켜서 가져와 열어 보니 귀엽게 생긴 사내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공주의 마음을 감동시켜 아기가 우는 것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 아이가 히브리인의 아들임을 알고도 자신의 아들을로 삼고자하여 젖먹이는 유모까지 구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유모는 친어머니 요게벳이 택해졌고 모세는 자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자신은 유태인이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신앙교육을 받고 자랐다. 또한 모세는 좋은 환경속에서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행7:22) 여러분! 모세는 죽음의 운명을 짊어지고 죽음의 강에 버려졌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버려진 자리, 죽음의 운명에서 건지셔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좋은 조건에서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현재 어찌할 수 없는 난처한 환경속에 처한 분 있습니까 세상의 화려함에 비해서 자신의 형편이 너무 초라하다고 좌절에 빠진 분 있습니까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23:4) 지금도 하나님은 나의 형편과 처지를 아십니다. 고난의 연단을 통하여 나를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3. 모세의 자기발견(11-15) 사람이 자기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을 자아발견 이라고 합니다. 모세는 자신이 누구인줄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지금 바로의 궁중에서 이 세계를 지배할 애굽 바로의 손자라는 상황에 있었지만 자기가 애굽인이 아니라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내면에 많은 갈등이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나는 유대인인것인가 애굽인인가 이스라엘을 택할 것인가 애굽 공주의 아들로서 계속 영화를 누릴 것인가 저와 여러분도 이러한 비슷한 갈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주일에 일을 할것인가 성수를 할것인가 이단에 빠질 것인가 계속해서 진리를 고수할 것인가 직장인 같은 경우라면 술자리에서 술을 마실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 군인이라면 군대가기 전에 색시집에 갈것인가 순결을 지킬것인가 차거나 더웁지 않은 미지근한 상태는 위험합니다. 미지근한 상태에 있을 때 가장 세균이 잘 번식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세상과 타협할 때 부패와 썩은 냄새만 나게 될 것입니다. 생명없는 추한 모습만 남게 됩니다. [예화] 미국 남북전쟁 때의 일! 어떤 지역에서 남군과 북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간지대에 북군병사 하나가 전투중에 동료들은 다 죽고 혼자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일어서서 북군쪽으로 가면 남군의 총탄세례가 쏟아질 것은 뻔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꾀를 내었습니다. 웃옷은 남군의 옷을 바지는 북군병사의 옷을 입고 북군이 있는 곳으로 뛰었습니다. 결과는 오히려 양쪽 군인들이 함께 사격하여 처참하게 죽고 말았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하신 말씀!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 지 하기를 원하노라 아뭏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수많은 갈등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는 모세를 봅시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 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11:24-26절) 저와 여러분은 어느 편입니까 어느 쪽에 속한 사람입니까 이제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행동방침을 결정해야 합니다. 바라기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유일한 수단이 성경이 제시한 것이기를 바랍니다. 모세의 신앙과 선택과 결단이 20세기의 마지막 부분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모습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를 경험하셔서 그러한 경험이 신앙을 간증하는 찬송과 고백이 되 어지기를 바랍니다.
1. 모세의 출생(1-4) 레위 지파의 중에 아므람이라는 경건한 사람이 있었다. 요게벳이라는 여인과 결혼하여 미리암과 아론을 낳았다.
그런데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게 됨-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 그러나 이 가정에는 기쁨보다 슬픔이 가득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왕의 명령에 따 라 남자 아이를 낳으면 죽여야 되는 슬픈 운명 때문이었다. 결국 모세는 나면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태어난 위태한 처지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 부모님의 마음을 움직이게하여 갈대상자에 아이를 누여서 나 일강에 뛰어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기는 것이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때때로 당하는 신앙적 어려움을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모세의 가정이 당한 어려움을 생각해 봅시다. 얼마나 기가찬 노릇입니까 석달이나 키운 살아있는 사내 아이를 나일 강에 버려야 하는 그 부모님의 아픈 심정을 헤아릴 수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나중에 이 일이 모세 자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전민족을 구원하는 큰 계기가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모세의 가장에 가장 큰 불행이요 어린 모세 자신에게는 절망의 순간이었지만 바로 이 것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절망케하는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의식주의 문제입니까 자녀의 문제입니까 죽음의 문제입니까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5-58)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인생의 모든 문제를 이기게 해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시련이 몰아칠 때 견고하게 서 있어야 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흔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될 때 가능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수고와 고생이 헛되지 않고 아름다운 열매로 맺게 될것입니다.
2. 모세의 성장과정(5-10) 모세를 담은 갈 상자가 둥둥 떠내려 가는 데 마침 바로왕의 딸이 시녀들과 함께 목욕하 러 강가에 왔다가 갈대사이에 떠 다니는 갈 상자를 발견하고 시녀를 시켜서 가져와 열어 보니 귀엽게 생긴 사내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공주의 마음을 감동시켜 아기가 우는 것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 아이가 히브리인의 아들임을 알고도 자신의 아들을로 삼고자하여 젖먹이는 유모까지 구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유모는 친어머니 요게벳이 택해졌고 모세는 자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자신은 유태인이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신앙교육을 받고 자랐다. 또한 모세는 좋은 환경속에서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행7:22) 여러분! 모세는 죽음의 운명을 짊어지고 죽음의 강에 버려졌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버려진 자리, 죽음의 운명에서 건지셔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좋은 조건에서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현재 어찌할 수 없는 난처한 환경속에 처한 분 있습니까 세상의 화려함에 비해서 자신의 형편이 너무 초라하다고 좌절에 빠진 분 있습니까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23:4) 지금도 하나님은 나의 형편과 처지를 아십니다. 고난의 연단을 통하여 나를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3. 모세의 자기발견(11-15) 사람이 자기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을 자아발견 이라고 합니다. 모세는 자신이 누구인줄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지금 바로의 궁중에서 이 세계를 지배할 애굽 바로의 손자라는 상황에 있었지만 자기가 애굽인이 아니라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내면에 많은 갈등이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나는 유대인인것인가 애굽인인가 이스라엘을 택할 것인가 애굽 공주의 아들로서 계속 영화를 누릴 것인가 저와 여러분도 이러한 비슷한 갈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주일에 일을 할것인가 성수를 할것인가 이단에 빠질 것인가 계속해서 진리를 고수할 것인가 직장인 같은 경우라면 술자리에서 술을 마실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 군인이라면 군대가기 전에 색시집에 갈것인가 순결을 지킬것인가 차거나 더웁지 않은 미지근한 상태는 위험합니다. 미지근한 상태에 있을 때 가장 세균이 잘 번식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세상과 타협할 때 부패와 썩은 냄새만 나게 될 것입니다. 생명없는 추한 모습만 남게 됩니다. [예화] 미국 남북전쟁 때의 일! 어떤 지역에서 남군과 북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간지대에 북군병사 하나가 전투중에 동료들은 다 죽고 혼자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일어서서 북군쪽으로 가면 남군의 총탄세례가 쏟아질 것은 뻔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꾀를 내었습니다. 웃옷은 남군의 옷을 바지는 북군병사의 옷을 입고 북군이 있는 곳으로 뛰었습니다. 결과는 오히려 양쪽 군인들이 함께 사격하여 처참하게 죽고 말았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하신 말씀!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 지 하기를 원하노라 아뭏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수많은 갈등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는 모세를 봅시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 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11:24-26절) 저와 여러분은 어느 편입니까 어느 쪽에 속한 사람입니까 이제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행동방침을 결정해야 합니다. 바라기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유일한 수단이 성경이 제시한 것이기를 바랍니다. 모세의 신앙과 선택과 결단이 20세기의 마지막 부분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모습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를 경험하셔서 그러한 경험이 신앙을 간증하는 찬송과 고백이 되 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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