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계획 (출3:1-15)
본문
1. 왕자에서 양치기 신세가 된 모세(출3:1) 호렙산 '거지왕자'의 이야기가 생각남 40년의 세월이 지남-약 80세의 노인 오랜기간 동안 고독의 훈련 자신은 아무것도 아님을 경험함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인간임을 뼈져리게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40년동안 이제는 철저하게 겸손한 자 로 변함! (민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 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모든 것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
2. 하나님의 임재 경험하는 모세(출3:2-4) 여호와의 사자 40년만에! 떨기나무/ 불쏘시레기 처럼 금방 타버리는 나무. 그 어느 누구도 주목해 보지 않은 볼품 없는 나무이다.
그런데 이런 나무를 매개체로 해서 하나님 이 불로써 임재하심!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없는 자를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습니까 그럴려면, 자신을 의지해서는 않됩니다.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신뢰해서는 않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나님이 들어와 역사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능력의 성령님께서 나를 다스려셔 야 합니다. 사라지지 않는 불꽃 그 떨기나무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나무가 다 타서 없어져야 하는데 하나님의 불이 붙으니 없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남아 있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의일을 할 때 떨기나무같이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불 이 타오르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마음속에 성령님이 주시는 뜨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마음속에 성령님의 불이 타오르 고 있습니까 그래서 주님 사랑하는 뜨거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불은 꺼지지 않은 영원한 불입니다. 어떤 분은 주의 일을 할 때 참 뜨겁습니다. 참 열정이 있게 보입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불을 태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불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나의 경험, 지식, 나의 주장을 불태우면 오래 타지 못합니다. 타고나면 재만 날려서 어려움만 남기게 됩니다. 오히려 문제만 일으키게 됩니다. 타고남은 불평과 교만과 비교의식과 시기와 분냄의 재 때문에 많은 교회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은 성령님께서 주신 능력의 불로 우리 자신들을 태워서 사랑의 열매, 희락의 열매 화평의 열 매, 자비의 열매, 양선의 열매, 오래참음음의 열매, 충성의 열매, 온유의 열매, 절제의 열매 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세는 가지떨기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에서 어떻게 탈 수 있는가에 대한 호기 심을 갖고 거기에 가까이 가려 했습니다. 그때 그 불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음 성이 들렸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예 여기 있습니다.! 새로운 자각을 주심(출3:5) 하나님께로 가까이 하지 말 것 왜 하나님이 지금 가시떨기의 불꽃가운데로 임 재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곳은 거룩한 땅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다는 뜻으 로 발에서 신발을 벗어야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주체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그곳이 바로 거룩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함께하시고 이끌어가시 기에 교회를 성전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을 성도라고 하지 요!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성도는 온전히 순종해 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앞에서 어떤 모습입니 까 나를 내세우고 나만을 위한 신발을 그대로 신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벗어 던지지 못한 죄 악의 신발은 무엇입니까 나의 자존심 탐욕 나의 자랑 시기질투 나의 이러한 신발을 벗어버리지 않는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발을 신을 수 없습니다. 참 평안이 없습니다. 복음이 열매를 맺지 못 합니다. 주님은 평안 복음의 신발을 신으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이미 진정한 평안을 주는 복음의 신 발을 신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없는 자같이 어리석은 삶이 아니라 복음의 신발을 신고 참평안을 누리고 이 복음을 나누워 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 기 바랍니다.
3. 자신을 밝히시는 하나님(출3:6-우리는 하나님이 자신을 밝히시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밝히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 삭의 하나님 야 곱의 하나님 이것은 하나님께 인간에게 개입하셔서 친히 함께하시고 인도해 오셨던 하나님 이심을 보 여줍니다. 조상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모세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고자 하십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여전히 함 께하시는 분으로 찾아오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과 함께 하셨던 그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 교회에 함께하십니다. 우리 한국교회와 함께하십니다. 함께 하시며 용기를 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문제를 맡기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 를 친히 눈으로 목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감찰하시는 하나님(출3:7,9) 보고(고통) 우리가 괴로워 신음할 때에도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듣고(부르짖음) 우리가 하나님께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 와 세계선교를 위해서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에 다 귀담아 들으십니다. 아시는(우고) 하나님 참을 수 없는 고통중에 시달리고 있을 때에 도 다 알고 계십니다. 정말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할 판단이 서실 때에 구체적으로 개입하셔서 어떤 일도 합력 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러한 믿음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5. 구원의 하나님(출3:8,10) 내려오시는 하나님(성육신) 애굽인 손(마귀의 세력) 건져내고(구원) 본래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찾아 뵙는게 예 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먼저 그의 백성을 위해서 내려 오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무기력해진 인간의 본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인간 을 향한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래서 마귀의 세력인 애굽인의 손에서 우리 를 건져내어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우리 신앙의 감격과 감사가 다 시 회복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모세를 보내심(출3:10) 하나님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심(출3:10)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보내십니다. 복음의 사명자로 보내십니다. 가정으로 보내십니다. 직장과 사업터로 선교적인 사명을 주어서 보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택한받은 자들 이 받게될 보상은 바로 가나안 땅, 즉 하나님 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아름다운 땅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기름진 땅) '그러나 여전히 원수의 세력이 있음' 이땅에서는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음 가나안 족속/ 햇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 위 족속/ 여부스 족속 나에게 남아있는 가나안 이방족은 무엇인가 나를 범죄케하고 유혹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가나안의 적은 무엇입니까 6. 모세의 정체성(Identity)/출3:11-12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이 모세를 보낸 증거(출3:12) 하나님이 함께하는 존재이다 애굽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호렙산 하나님을 섬길 것이다. 이러한 것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그러기 에 믿음이 필요하다. 나를 비우고 하나님의 약 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 약속은 이뤄 진다. 7. 하나님의 정체성(출3:14) 스스로 있는 자 모든 물건은 있게한 원인자가 있다. 하나님은 있게하는 최후의 원인자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있도록 한 존재는 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신이시다. 다른 신은 가짜이다. 거짓이다. ='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이삭/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친숙한 하나님! 하나님의 영원한 이름 대대로 기억할 대표이름 ='여호와(야훼)!
2. 하나님의 임재 경험하는 모세(출3:2-4) 여호와의 사자 40년만에! 떨기나무/ 불쏘시레기 처럼 금방 타버리는 나무. 그 어느 누구도 주목해 보지 않은 볼품 없는 나무이다.
그런데 이런 나무를 매개체로 해서 하나님 이 불로써 임재하심!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없는 자를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습니까 그럴려면, 자신을 의지해서는 않됩니다.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신뢰해서는 않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나님이 들어와 역사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능력의 성령님께서 나를 다스려셔 야 합니다. 사라지지 않는 불꽃 그 떨기나무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나무가 다 타서 없어져야 하는데 하나님의 불이 붙으니 없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남아 있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의일을 할 때 떨기나무같이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불 이 타오르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마음속에 성령님이 주시는 뜨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마음속에 성령님의 불이 타오르 고 있습니까 그래서 주님 사랑하는 뜨거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불은 꺼지지 않은 영원한 불입니다. 어떤 분은 주의 일을 할 때 참 뜨겁습니다. 참 열정이 있게 보입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불을 태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불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나의 경험, 지식, 나의 주장을 불태우면 오래 타지 못합니다. 타고나면 재만 날려서 어려움만 남기게 됩니다. 오히려 문제만 일으키게 됩니다. 타고남은 불평과 교만과 비교의식과 시기와 분냄의 재 때문에 많은 교회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은 성령님께서 주신 능력의 불로 우리 자신들을 태워서 사랑의 열매, 희락의 열매 화평의 열 매, 자비의 열매, 양선의 열매, 오래참음음의 열매, 충성의 열매, 온유의 열매, 절제의 열매 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세는 가지떨기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에서 어떻게 탈 수 있는가에 대한 호기 심을 갖고 거기에 가까이 가려 했습니다. 그때 그 불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음 성이 들렸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예 여기 있습니다.! 새로운 자각을 주심(출3:5) 하나님께로 가까이 하지 말 것 왜 하나님이 지금 가시떨기의 불꽃가운데로 임 재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곳은 거룩한 땅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다는 뜻으 로 발에서 신발을 벗어야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주체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그곳이 바로 거룩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함께하시고 이끌어가시 기에 교회를 성전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을 성도라고 하지 요!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성도는 온전히 순종해 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앞에서 어떤 모습입니 까 나를 내세우고 나만을 위한 신발을 그대로 신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벗어 던지지 못한 죄 악의 신발은 무엇입니까 나의 자존심 탐욕 나의 자랑 시기질투 나의 이러한 신발을 벗어버리지 않는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발을 신을 수 없습니다. 참 평안이 없습니다. 복음이 열매를 맺지 못 합니다. 주님은 평안 복음의 신발을 신으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이미 진정한 평안을 주는 복음의 신 발을 신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없는 자같이 어리석은 삶이 아니라 복음의 신발을 신고 참평안을 누리고 이 복음을 나누워 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 기 바랍니다.
3. 자신을 밝히시는 하나님(출3:6-우리는 하나님이 자신을 밝히시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밝히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 삭의 하나님 야 곱의 하나님 이것은 하나님께 인간에게 개입하셔서 친히 함께하시고 인도해 오셨던 하나님 이심을 보 여줍니다. 조상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모세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고자 하십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여전히 함 께하시는 분으로 찾아오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과 함께 하셨던 그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 교회에 함께하십니다. 우리 한국교회와 함께하십니다. 함께 하시며 용기를 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문제를 맡기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 를 친히 눈으로 목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감찰하시는 하나님(출3:7,9) 보고(고통) 우리가 괴로워 신음할 때에도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듣고(부르짖음) 우리가 하나님께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 와 세계선교를 위해서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에 다 귀담아 들으십니다. 아시는(우고) 하나님 참을 수 없는 고통중에 시달리고 있을 때에 도 다 알고 계십니다. 정말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할 판단이 서실 때에 구체적으로 개입하셔서 어떤 일도 합력 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러한 믿음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5. 구원의 하나님(출3:8,10) 내려오시는 하나님(성육신) 애굽인 손(마귀의 세력) 건져내고(구원) 본래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찾아 뵙는게 예 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먼저 그의 백성을 위해서 내려 오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무기력해진 인간의 본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인간 을 향한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래서 마귀의 세력인 애굽인의 손에서 우리 를 건져내어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우리 신앙의 감격과 감사가 다 시 회복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모세를 보내심(출3:10) 하나님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심(출3:10)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보내십니다. 복음의 사명자로 보내십니다. 가정으로 보내십니다. 직장과 사업터로 선교적인 사명을 주어서 보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택한받은 자들 이 받게될 보상은 바로 가나안 땅, 즉 하나님 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아름다운 땅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기름진 땅) '그러나 여전히 원수의 세력이 있음' 이땅에서는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음 가나안 족속/ 햇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 위 족속/ 여부스 족속 나에게 남아있는 가나안 이방족은 무엇인가 나를 범죄케하고 유혹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가나안의 적은 무엇입니까 6. 모세의 정체성(Identity)/출3:11-12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이 모세를 보낸 증거(출3:12) 하나님이 함께하는 존재이다 애굽에서 인도해 낼 것이다. 호렙산 하나님을 섬길 것이다. 이러한 것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그러기 에 믿음이 필요하다. 나를 비우고 하나님의 약 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 약속은 이뤄 진다. 7. 하나님의 정체성(출3:14) 스스로 있는 자 모든 물건은 있게한 원인자가 있다. 하나님은 있게하는 최후의 원인자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있도록 한 존재는 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신이시다. 다른 신은 가짜이다. 거짓이다. ='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이삭/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친숙한 하나님! 하나님의 영원한 이름 대대로 기억할 대표이름 ='여호와(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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