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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하나님 (출3:1-22)

본문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번성하고 강성하기만 합니 까 그렇지 않습니다. 사단의 대적으로 크게 위협을 당하고 고난에 처하 기도 합니다. 이런 일을 만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 본문 은 고통 가운데 부르짖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 하셨는지를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만나면 기도해야 합니다. 본 론
1. 모세를 준비시키신 하나님(2:1-22절)-바로의 노골적인 박해로 위협 을 당하나 어쩔 수 없는 처지에서 고통을 겪게된 이스라엘 자손의 구원 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부모와 긍휼을 베푸는 바로의 딸을 통해 모세를 준비시키셨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자손들은 알지 못하였고 또 깨 닫지도 못했으나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항상 먼저 사랑하시고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돌립시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비록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고, 심지어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다 해도 하나님은 교회를 위하여 곧 자기 백성을 위하여 항상 먼저 역사하 심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2.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1-5절)-광야에서 장인의 양무리를 치던 모세 를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불은 붙었으나 타지 않는 떨기나무의 모습 에 기이히 여겨 가까이 오는 모세를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셨습니다.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해 먼저 찾아오신 하나님의 모습에 서,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신을 입고 땅에 온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을 기억하며 감사드립시다.
3. 네 조상의 하나님(6-12절)-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은 그에게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출애굽기 2:24-25절의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심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이제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실 일을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의 조상과의 언약대로 이스 라엘 자손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아름다운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애굽 땅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언약을 맺으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 누구든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리라고 선포하셨습니다.
4. "여호와"이신 하나님(13-22절)-모세는 자기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을텐데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할지를 하나님께 여쭈 었습니다. 이 말씀은 '과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하는 자연스러운 질 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고 답변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여호와'라는 대대로 기억할 표호를 주셨습니다. 이 이름은 과연 우리 하나님은 참되시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주권자이심을 나타내십니다. 이후에 '나는 여호와라'하고 말씀하실 때마 다 하나님은 위엄과 권능과 큰 권세를 가지신 주권자로서, 피조물이나 다른 헛된 신들과는 구별되시는 거룩하신 분으로 나타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친히 말씀하여 약속하신 것은 변함없이 이루시되 어떤 대적도 능히 이기시며 약속대로 이루시는 주권자이심을 나타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가 참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는 것이 바로 영생임을 기억하며 찬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결론:하나님은 "여호와"이십니다. 하나님은 주권자시요, 그의 뜻을 능히 이루시는 거룩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자기 백성 과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시며 그 고난 중에서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번성할 때 하나님을 즐거워할뿐 아니라, 어려운 일을 만나도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기도하며, 그 구원하시는 능력을 의지하며 인내하는 신앙생활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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