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출3:1-5)
본문
성도의 인생에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삶은 하나님의 쓰임을 받을 때 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될 때, 세상에서 형 통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입니다. 만일 성도가 세상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쓰임받지 못하고 맡겨진 일을 하지 못한다면 마지막 때에 심히 부끄러운 모습으 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권력이 있고, 돈 있고, 지식있고, 명예 있고, 건강한 자 가 쓰임을 받게 되지만,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자는 고전 1:27 이하의 말씀에 세상의 미련한 것들과 세상의 약한 것들, 세상의 천한 것, 그 리고 세상의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을 불러 쓰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아무나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합 당한 자,원하는 자를 택하여 쓰십니다.
첫째는 고난을 극복한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사람들은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입니다. 모세는 태어나면서부터 수 많은 고난을 당하였으며, 장성한 후에도 광야에서 40년간이나 시련 가운데서 있다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다윗도 이스라엘의 위대한 통치자가 되기 까지는 고난을 극복한 데 있습니다. 결혼에 실패하기도 하였는가 하면, 사울왕의 쫓 김을 당하기도 하였으며, 바란광야에서는 그를 따르는 부하와 함께 굶 주리기도 하였고, 자식이 반란을 일으키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애굽의 총리대신이 된 요셉 또한 그러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과 보디발 의 아내 모함, 그리고 감옥에서의 고난을 극복할 때 그는 애굽의 총리 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을 극복한 체험이 있는 자였습니다. 우리의 고난은 우리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하고, 하나님은 가까이 있는 자를 쓰십니다.
둘째로 회개한 사람을 쓰십니다. 신발을 벗으라 하심은 하나님 앞에 더러운 신,무거운 신, 찢겨신 신, 무거운 신, 찢겨신 신, 맞지 않는 신을 벗어 던지고,하나님 앞에서 거 룩한 신, 신령한 신, 새로운 신으로 바꿔 신으로 함입니다. 육적인 사람에 길들여진 생활을 벗어버리고, 인간 중심의 삶을 벗어 버리고, 세상적인 가치관을 던져 버려야 합니다. 지식과 교만, 권세와 쾌락의 삶 과 과거의 악습을 청산하고, 육적인 것을 영적인 것으로, 세상의 것을 하늘의 것으로, 썩어질 것을 썩어지지 않는 것으로 과거의 것을 새것 으로 바꾸게 될 때 하나님은 쓰십니다.
셋째로는 신령한 은혜를 체험한 사람을 쓰십니다. 모세는 문무를 겸비한 사람이었지만 그것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었기에 하나님은 광야에서 40년간을 영적인 것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시고 호렙산에서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게 하사 이스라엘의 민족을 죄악으로 가득찬 애굽에서 탈출케 하였습니다. 믿음에 확신없이 주님 을 세번씩이나 부인하였던 베드로는 오순절의 다락방에서의 성령님체험 으로 생명을 걸고 복음을 증거하게 될 때 3천명씩, 5천명씩 회개하는 역사로 하나님의 쓰임받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영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령한 은혜를 체험함이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과 회개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고난을 극복하고 죄의 자리에 있다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덧입혀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난 과거의 시대에 이러한 사람을 쓰셨다면, 현재에도 이러 한 사람을 쓰실 것이며, 또한 미래에도 이러한 사람을 쓰실 것입니다.
첫째는 고난을 극복한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사람들은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입니다. 모세는 태어나면서부터 수 많은 고난을 당하였으며, 장성한 후에도 광야에서 40년간이나 시련 가운데서 있다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다윗도 이스라엘의 위대한 통치자가 되기 까지는 고난을 극복한 데 있습니다. 결혼에 실패하기도 하였는가 하면, 사울왕의 쫓 김을 당하기도 하였으며, 바란광야에서는 그를 따르는 부하와 함께 굶 주리기도 하였고, 자식이 반란을 일으키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애굽의 총리대신이 된 요셉 또한 그러합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과 보디발 의 아내 모함, 그리고 감옥에서의 고난을 극복할 때 그는 애굽의 총리 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을 극복한 체험이 있는 자였습니다. 우리의 고난은 우리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하고, 하나님은 가까이 있는 자를 쓰십니다.
둘째로 회개한 사람을 쓰십니다. 신발을 벗으라 하심은 하나님 앞에 더러운 신,무거운 신, 찢겨신 신, 무거운 신, 찢겨신 신, 맞지 않는 신을 벗어 던지고,하나님 앞에서 거 룩한 신, 신령한 신, 새로운 신으로 바꿔 신으로 함입니다. 육적인 사람에 길들여진 생활을 벗어버리고, 인간 중심의 삶을 벗어 버리고, 세상적인 가치관을 던져 버려야 합니다. 지식과 교만, 권세와 쾌락의 삶 과 과거의 악습을 청산하고, 육적인 것을 영적인 것으로, 세상의 것을 하늘의 것으로, 썩어질 것을 썩어지지 않는 것으로 과거의 것을 새것 으로 바꾸게 될 때 하나님은 쓰십니다.
셋째로는 신령한 은혜를 체험한 사람을 쓰십니다. 모세는 문무를 겸비한 사람이었지만 그것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었기에 하나님은 광야에서 40년간을 영적인 것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시고 호렙산에서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게 하사 이스라엘의 민족을 죄악으로 가득찬 애굽에서 탈출케 하였습니다. 믿음에 확신없이 주님 을 세번씩이나 부인하였던 베드로는 오순절의 다락방에서의 성령님체험 으로 생명을 걸고 복음을 증거하게 될 때 3천명씩, 5천명씩 회개하는 역사로 하나님의 쓰임받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영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령한 은혜를 체험함이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과 회개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고난을 극복하고 죄의 자리에 있다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덧입혀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난 과거의 시대에 이러한 사람을 쓰셨다면, 현재에도 이러 한 사람을 쓰실 것이며, 또한 미래에도 이러한 사람을 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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