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세 (출4:4-70)
본문
모세는 구역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인류 역사에서 최대의 인물로서 히브 민족의 지도자요, 군인이요, 탁월한 정치가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하 님의 사람입니다. 모세의 생애는 40년간 바로의 궁궐에서 성장하여 교육을 받고 디한 광야에서 40년간 바로의 궁궐에서 성장하여 교육을 받고 미디한 광야에서 40년 동안 연단을 받고 호렙산에서 부름을 받아 40년동안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그는 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3분의 2를 준비한 생입니다. 모세가 부름을 받던때는 그 젊음의 박력도 배웠던 학문의 지식도 그의 가슴에 불타던 애국의 정열도 사라지고 더 바랄것이 없는 비참한 인간으로 되었을 때였습니다. 모세를 부르시고 큰 일을 작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하도록 역사하십니다. 이제 더 이 사양하지 말고 일을 하여야 합니다.
첫째, 네 발에서 벗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일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은 자기를 포기한때부터 가능합니다. 모세는 자기 노력으로 자기 동포를 원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살인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는 미디안 광야로 도 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내 재주 내 능력이나 내 뜻으로 되어진다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무것도 할 수 없는 약하고 무능한 자에게 일하게 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이 우리는 자신을 포기하고 순종하는 자들이 될 때 하나님의 큰 일을 시작이 될 것입니다.
둘째,현재 있는 것으로 일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없는 것으로 일하라 하지 않습니다. 모세에게 남은 은 오직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양을 치는 유일한 가구요, 그의 유일한 소유였습니 하나님은 굉장한 것을 다시 주시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 그대로 하나님은 필요로 하십니다. 지팡이는 곧 모세 자신이었을 말씀이 임하게 될 때 자 의 새 존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손에 드려질 때 하나님 지팡이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길을 향하여 가는데 온통 기적으로 뒤흔든 지팡이였 습니다. 하나님은 현재 있는 그대로 나와서 받은 은사대로 말하라 하십니다. 현재 나님께서 주신 것을 찾아서 있는 것을 발견하는 자만이 무한한 가능성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셋째,하나님은 믿고 일을 시작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맡기신 후에도 모세에게는 아무런 능력도 변화도 체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들어가라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재능 달라고 하지만 재능을 주시지도 않고 현재 이대로 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적인 방 은 뭔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할려고 하는데 있어집니다. 내 건강, 시간, 물질이 있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려 시작하면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나를 보내신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그의 뻐하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일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복음을 들고 나가서 전도할 때 성령님 충만했고, 환난과 핍박당 때 더욱 능력이 있었습니다. 현재 모습 이대로 주님의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이 이 겸손히 요, 능력이요, 곧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재 모습 이대로 주님의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이 이 겸손히 요, 능력이요, 곧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첫째, 네 발에서 벗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일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은 자기를 포기한때부터 가능합니다. 모세는 자기 노력으로 자기 동포를 원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살인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는 미디안 광야로 도 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내 재주 내 능력이나 내 뜻으로 되어진다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무것도 할 수 없는 약하고 무능한 자에게 일하게 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이 우리는 자신을 포기하고 순종하는 자들이 될 때 하나님의 큰 일을 시작이 될 것입니다.
둘째,현재 있는 것으로 일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없는 것으로 일하라 하지 않습니다. 모세에게 남은 은 오직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양을 치는 유일한 가구요, 그의 유일한 소유였습니 하나님은 굉장한 것을 다시 주시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 그대로 하나님은 필요로 하십니다. 지팡이는 곧 모세 자신이었을 말씀이 임하게 될 때 자 의 새 존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손에 드려질 때 하나님 지팡이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길을 향하여 가는데 온통 기적으로 뒤흔든 지팡이였 습니다. 하나님은 현재 있는 그대로 나와서 받은 은사대로 말하라 하십니다. 현재 나님께서 주신 것을 찾아서 있는 것을 발견하는 자만이 무한한 가능성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셋째,하나님은 믿고 일을 시작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맡기신 후에도 모세에게는 아무런 능력도 변화도 체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들어가라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재능 달라고 하지만 재능을 주시지도 않고 현재 이대로 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적인 방 은 뭔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할려고 하는데 있어집니다. 내 건강, 시간, 물질이 있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려 시작하면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나를 보내신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그의 뻐하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일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복음을 들고 나가서 전도할 때 성령님 충만했고, 환난과 핍박당 때 더욱 능력이 있었습니다. 현재 모습 이대로 주님의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이 이 겸손히 요, 능력이요, 곧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재 모습 이대로 주님의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이 이 겸손히 요, 능력이요, 곧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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