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지도력 (창47:1-26)
본문
어려운 시대를 맞이할 때마다 탁월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이지적이고 사리사욕을 수반한 지도자들이 등장하여 나라의 운명을 망치고 마는 경우가 적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냄을 받아 지도력을 발휘한 그 세계는 언제나 평화가 정착하고 국민들은 기쁨의 환성을 지릅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단순한 정치적인 차원은 물론 일용한 양식의 공급까지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체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터전까지도 마련해야 합니다. 바로 요셉이 이러한 풀기 어려운 역사적인 과제를 해결할 지도자로 등장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1.진정한 지도자 요셉 긍지와 교만이 가득한 애굽 사람들로부터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으니 라는 고백을 받아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7:25) 그들은 자기들의 목숨을 구해 준 이 사람을 섬기기 원했습니다. 요셉의 공로가 아니었다면 틀림없이 거리마다 시체와 죽어 가는 사람들이 즐비하며 그 사이를 피골이 상접한 사람들이 비틀거리며 지나다녔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감사함으로 그 앞에 조아려 이 창고의 열쇠를 가진 이에게 몰려들었습니다. 바로는 상징적인 지도자였으나 요셉은 실지적인 지도자로서 애굽의 민족을 구출한 지도자입니다. 누가 이러한 지도자를 만들었는가. 투표였던가 그의 지식이었던가 용모였던가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에 의하여 요셉이 이러한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음을 누가 부정 할 수 있겠는가
2.그리스도의 왕국은 개인이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그 분은 권력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유익을 위하여 그것을 사용하고 결국 이 왕국을 하나님께 돌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막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롬15:6)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마9:8)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눅17: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요13:31)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요셉이 자기에게 돌아오는 찬사를 자기의 것으로 삼지 않고 바로 왕에게 돌려 자신 의 위치와 분수를 지켜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갈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행12: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행12: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행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참으로 요셉은 신실한 지도자 였습니다. 나의지헤로 서 있다가 무너지는 것은 자신의 개인적인 왕국을 세우려는 욕심이 작용 하기 때문입니다. (요7: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그러나 진정한 왕국은 그리스도가 주장하고 영광을 받으시는 왕국입니다. 이 왕국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마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그 분이 복 내리시고 구원한 백성들이 기쁘게 왕국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하늘의 노래가 바로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 에 합당하도다 (계5:12) 그의 왕국은 한 제사로 말미암으니 이 제사로 그가 구원한 영혼은 셀 수가 없습니다. 갈보리의 사랑을 오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왕국이 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이 세상의 왕국도 그의 왕국 에게 정복되어져야 할 긴박 성을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되돌리는 지도자의 철학을 우리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그 몸에 듬뿍 받을 수 있었 습니다.
4.주님이 왕이 되사 오늘도 우리에게 복을 베푸십니다. 권좌에 오르면서 애굽의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애굽인들이 스스로 아무리해 봐도 요셉이 그들에게 해 주는 것만 못합니다. 그들의 왕과 고관들이 아무리 최선의 정책을 펴도 요셉의 정책을 따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총리의 지혜는 애굽의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에 온전히 굴복하기 전까지는 삶의 참 복과 평강과 기쁨 과 능력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주인을 섬기는 것은 완전히 복 받은 강에서 생수의 물을 마시는 격입니다. 모든 것에 뛰어나신 주님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그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나니 우리는 영원히 행복한 나라의 시민이 되시길 바랍니다. 적 용
1).어느 때보다 지도자를 찾는 데 갈급한 우리의 주변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탁월한 지도자가 보이는가
2).하나님이 인도하는 지도자를 모시고 사는 민족과 사회와 단체가 가장 복된 세계 인데 우리의 지도자는 어디에 속한다고 보는가
3).진정한 우리의 시민권은 어디에 있으며 그곳의 왕은 누구인가
1.진정한 지도자 요셉 긍지와 교만이 가득한 애굽 사람들로부터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으니 라는 고백을 받아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7:25) 그들은 자기들의 목숨을 구해 준 이 사람을 섬기기 원했습니다. 요셉의 공로가 아니었다면 틀림없이 거리마다 시체와 죽어 가는 사람들이 즐비하며 그 사이를 피골이 상접한 사람들이 비틀거리며 지나다녔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감사함으로 그 앞에 조아려 이 창고의 열쇠를 가진 이에게 몰려들었습니다. 바로는 상징적인 지도자였으나 요셉은 실지적인 지도자로서 애굽의 민족을 구출한 지도자입니다. 누가 이러한 지도자를 만들었는가. 투표였던가 그의 지식이었던가 용모였던가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에 의하여 요셉이 이러한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음을 누가 부정 할 수 있겠는가
2.그리스도의 왕국은 개인이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그 분은 권력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유익을 위하여 그것을 사용하고 결국 이 왕국을 하나님께 돌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막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롬15:6)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마9:8)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눅17: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요13:31)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요셉이 자기에게 돌아오는 찬사를 자기의 것으로 삼지 않고 바로 왕에게 돌려 자신 의 위치와 분수를 지켜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갈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행12: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행12: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행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참으로 요셉은 신실한 지도자 였습니다. 나의지헤로 서 있다가 무너지는 것은 자신의 개인적인 왕국을 세우려는 욕심이 작용 하기 때문입니다. (요7: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그러나 진정한 왕국은 그리스도가 주장하고 영광을 받으시는 왕국입니다. 이 왕국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마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그 분이 복 내리시고 구원한 백성들이 기쁘게 왕국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하늘의 노래가 바로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 에 합당하도다 (계5:12) 그의 왕국은 한 제사로 말미암으니 이 제사로 그가 구원한 영혼은 셀 수가 없습니다. 갈보리의 사랑을 오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왕국이 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이 세상의 왕국도 그의 왕국 에게 정복되어져야 할 긴박 성을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되돌리는 지도자의 철학을 우리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그 몸에 듬뿍 받을 수 있었 습니다.
4.주님이 왕이 되사 오늘도 우리에게 복을 베푸십니다. 권좌에 오르면서 애굽의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애굽인들이 스스로 아무리해 봐도 요셉이 그들에게 해 주는 것만 못합니다. 그들의 왕과 고관들이 아무리 최선의 정책을 펴도 요셉의 정책을 따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총리의 지혜는 애굽의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에 온전히 굴복하기 전까지는 삶의 참 복과 평강과 기쁨 과 능력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주인을 섬기는 것은 완전히 복 받은 강에서 생수의 물을 마시는 격입니다. 모든 것에 뛰어나신 주님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그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나니 우리는 영원히 행복한 나라의 시민이 되시길 바랍니다. 적 용
1).어느 때보다 지도자를 찾는 데 갈급한 우리의 주변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탁월한 지도자가 보이는가
2).하나님이 인도하는 지도자를 모시고 사는 민족과 사회와 단체가 가장 복된 세계 인데 우리의 지도자는 어디에 속한다고 보는가
3).진정한 우리의 시민권은 어디에 있으며 그곳의 왕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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