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함 (창48:1)
본문
선택의 신비 야곱이 요셉에게 자기를 가나안 땅에다 장사 지내줄 것을 맹세로써 지키도록 명령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야곱은 병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야곱의 임종이 가까왔음을 알리는 징조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요셉은 애굽 여인을 통해서 얻은 두 아들을 데리고 아버지를 찾았습니다. 이때 두 아들의 나이는 18세와 20세 정도였을 것입니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 대신이었지만 그 모든 육신적인 명예와 부귀 보다는 아버지 집에서의 하나님의 약속을 상급으로 받을 것을 더 귀하게 여기고 소망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이 한번도 소유해 본 일 이 없는 땅을 조상들로 부터 상속 받았고(하나님의 언약과 함께) 또 후손들에게도 상속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가상적인 권리증서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현재 자기 땅이 아닌 곳에다가 장차 이 땅이 내 소유가 될 것이라고 소망하면서 그곳에다가 말뚝을 박고 줄을 쳐 놓고 이 땅은 아무개가 장차 소유할 땅이라고 써 붙여 놓는 것과 같은 행동이었습니다. 실제로 야곱은 그렇게 말뚝을 박고 줄을 쳐 놓지도 못했으니까요. 야곱은 자기가 판 우물물 조차 마시지 못하고 기근 때문에 그 땅에서 쫓겨올 정도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굽의 부귀영화에 몸 담으려 하지 않고 약속의 땅을 그것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그 땅을 소망한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오직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고 약속하셨고 그 일을 통해서 "천하만민이 복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믿은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업을 소망하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고
그러므로 아버지로 부터 하나님 의 언약을 상속받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자식들은 애굽 여인을 통해서 얻었고 애굽에서 자랐으며 약속의 땅은 본 일도 없었습니다. 요셉은 자기 자식들도 약속의 유업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 요셉은 아마도 자식들에게 하나님의 언약과 조상들의 신앙행로에 대하여 말해 주었을 것입니다. 요셉은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도 하나님의 약속된 땅을 상속받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임종이 가까운 아버지를 만나러 올 때 두 아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두 아들과 함께 자기에게 왔음을 듣고 마지막 힘을 내서 침상에 일어나 앉았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조상들로 부터 받았던 하나님의 언약과 축복을 마찬가지로 후손들에게 전달해 주기 위한 경건한 자세였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무엇을 소망하는지를 알고, 요셉의 두 아들을 특별히 축복하였습니다. 그것은 요셉이 당한 고난과 요셉의 공로에 대한 특별한 대우로서 주어졌습니다.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요셉의 다른 형제들과 똑같은 몫을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즉 요셉은 다른 형제들 보다 한 몫을 더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할 때 독특한 자세를 취했는데, 오른손을 왼 편에 앉은 차남 에브라임에게 얹고, 왼손을 오른편에 앉은 장남 므낫세에게 얹었습니다. 보통의 관습대로 하면 마땅히 장남이 므낫세에게 오른손이 올라가야 할 것이 었습니다. 이것을 본 요셉은 아버지가 눈이 어두워 혹 잘못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여 아버지 야곱에게 말하자 야곱은 대답하기를 잘못한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라고 밝힙니다. 하나님께서 동생 에브라임에게 형 므낫세 보다 나은 영예를 준 것은 동생이 형 보 다 나은 면이 있다거나 공로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의 선하시고 기 쁘신 뜻에 따른 선택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형 므낫세도 동생 못지않은 축복을 받 게 하시므로 하나님께서는 형제가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 축복은 사사시대 부터 성취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에브라임 족속은 영토와 세력이 크게 증가하였고 북쪽 지파들을 통솔하였으며 나중에는 열 지파의 대표가 됩니다. 므낫세가 받은 축복도 동생에 비겨 상당한 것이었습니다. 모세의 영도 아래 있을 때느 나오히려 므낫세가 훨씬 번성합니다. 민수기 26:34,37절에 보면 므낫세 지파는 52,700명, 에브라임 지파는 32,500명으로 각각 집계 됩니다. 야곱 집안의 출생장자는 르우벤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요셉을 편애함으로 그 리고 요셉의 공로를 인하여 요셉을 법적 장자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 든 일을 넘어서서 유다를 선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유다의 후손으로 출생되게 하 십니다. 그런 면에서 유다는 르우벤이나 요셉 보다 존귀한 자리에 서게 됩니다. 유 다는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된 장자였습니다. 야곱은 자기의 생애 가운데 당한 시련들을 보면서 얼핏 하나님의 약속이 실패하는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야곱은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 보면서 그 약속을 후손들에게 유업으로(믿음과 함께) 물려주었습니다. 실제로 야곱 은 약속의 땅에서 무덤 한 자리 밖에는 얻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될 것을 바라보며 기뻐하였습니다. 진정한 면에서 야곱이 바라본 것은 눈에 보이는 유업으로 주어질 땅이 아니라, 온 세상을 죄로부터 구원하신 구세주를 통하여 얻게될 영생이었습니다. 야곱은 믿음으 로 생애를 마감할 수 있었고 후손들에게도 자신있게 유업을 물려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로 부터 하나님 의 언약을 상속받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자식들은 애굽 여인을 통해서 얻었고 애굽에서 자랐으며 약속의 땅은 본 일도 없었습니다. 요셉은 자기 자식들도 약속의 유업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 요셉은 아마도 자식들에게 하나님의 언약과 조상들의 신앙행로에 대하여 말해 주었을 것입니다. 요셉은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도 하나님의 약속된 땅을 상속받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임종이 가까운 아버지를 만나러 올 때 두 아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두 아들과 함께 자기에게 왔음을 듣고 마지막 힘을 내서 침상에 일어나 앉았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조상들로 부터 받았던 하나님의 언약과 축복을 마찬가지로 후손들에게 전달해 주기 위한 경건한 자세였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무엇을 소망하는지를 알고, 요셉의 두 아들을 특별히 축복하였습니다. 그것은 요셉이 당한 고난과 요셉의 공로에 대한 특별한 대우로서 주어졌습니다.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요셉의 다른 형제들과 똑같은 몫을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즉 요셉은 다른 형제들 보다 한 몫을 더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할 때 독특한 자세를 취했는데, 오른손을 왼 편에 앉은 차남 에브라임에게 얹고, 왼손을 오른편에 앉은 장남 므낫세에게 얹었습니다. 보통의 관습대로 하면 마땅히 장남이 므낫세에게 오른손이 올라가야 할 것이 었습니다. 이것을 본 요셉은 아버지가 눈이 어두워 혹 잘못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여 아버지 야곱에게 말하자 야곱은 대답하기를 잘못한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라고 밝힙니다. 하나님께서 동생 에브라임에게 형 므낫세 보다 나은 영예를 준 것은 동생이 형 보 다 나은 면이 있다거나 공로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의 선하시고 기 쁘신 뜻에 따른 선택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형 므낫세도 동생 못지않은 축복을 받 게 하시므로 하나님께서는 형제가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 축복은 사사시대 부터 성취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에브라임 족속은 영토와 세력이 크게 증가하였고 북쪽 지파들을 통솔하였으며 나중에는 열 지파의 대표가 됩니다. 므낫세가 받은 축복도 동생에 비겨 상당한 것이었습니다. 모세의 영도 아래 있을 때느 나오히려 므낫세가 훨씬 번성합니다. 민수기 26:34,37절에 보면 므낫세 지파는 52,700명, 에브라임 지파는 32,500명으로 각각 집계 됩니다. 야곱 집안의 출생장자는 르우벤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요셉을 편애함으로 그 리고 요셉의 공로를 인하여 요셉을 법적 장자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 든 일을 넘어서서 유다를 선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유다의 후손으로 출생되게 하 십니다. 그런 면에서 유다는 르우벤이나 요셉 보다 존귀한 자리에 서게 됩니다. 유 다는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된 장자였습니다. 야곱은 자기의 생애 가운데 당한 시련들을 보면서 얼핏 하나님의 약속이 실패하는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야곱은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 보면서 그 약속을 후손들에게 유업으로(믿음과 함께) 물려주었습니다. 실제로 야곱 은 약속의 땅에서 무덤 한 자리 밖에는 얻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될 것을 바라보며 기뻐하였습니다. 진정한 면에서 야곱이 바라본 것은 눈에 보이는 유업으로 주어질 땅이 아니라, 온 세상을 죄로부터 구원하신 구세주를 통하여 얻게될 영생이었습니다. 야곱은 믿음으 로 생애를 마감할 수 있었고 후손들에게도 자신있게 유업을 물려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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