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자의 신앙고백 (창45:1)
본문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팔려 갔습니다. 그리고 보디발의 집에서 종 살이하게 되었고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치고 그의 의로움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욕에 갇혀서 모진 고생을 하면서도 믿음으로 극복하였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흉년이 들자 양식을 구하러 애굽에 온 형들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나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오, 하나님이시라"하였습니다. 여기에 요셉의 우대한 신앙고백이 있고 여기에서 그의 인 격이 형성되고 위대한 생애가 실현된 것입니다.
첫째,요셉은 하나님의 절대 섭리를 믿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요셉은 인간의 모든 운명 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믿음에서 원망도 탄식도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고난에 직면할 때 나에게만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탄식하며 운명의 슬픈 현장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고난을 극복 하는 자세가 있습니다. 역사는 하나님 손안에 있고 인간의 운명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오늘 이 역사가 모순되고 부조리한 것 같지만 역사는 모든 것이 합력하 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떤 경우에도 수행적으로 보지 말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끝까지 믿어야 합니다.
둘째,요셉은 약한 자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요셉에게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신앙의 원리가 있습니다. 자기를 미워하고 해하 려 했던 그 형제들을 인간적으로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원수까지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절대 사랑을 아는 사람이면 원수까지도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에 미워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했습니다. 나 를 해친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고 어떤 때는 나에게 보화를 가져다 주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피난 길에서 자기를 저주하는 시므리 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죽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사람도 원수 로 생각하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셋째,요셉은 사명을 바로 알았습니다. "많은 생명을 구원케 하려고 나를 앞서 보내셨나이다." 요셉은 고난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자기에 큰 일을 하시려고 연단시키고 준비시킨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명을 알때 고난도 의미가 있고 모든것이 다 가치가 있습니다. 요셉 은 환난중에 나를 건져 주시고 억울한 옥중에서도 버리지 아니하시고 나를 총리대 신 자리에 앉혀 이 영화를 주신 것은 오직 생명을 구원하는 도구로 쓰시려고 하였 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왜 자기가 애굽까지 팔려왔는 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 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창 50:21) 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요셉의 일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기 백성인 유대인과 이방사람이 동시에 축복을 반듯이, 요셉을 통하여 자기 형제들이 굶주림에서 해방을 얻고 애굽사람도 흉년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반듯이, 요셉을 통하여 자기 형제들이 굶주림에서 해방을 얻고 애굽사람도 흉년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첫째,요셉은 하나님의 절대 섭리를 믿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요셉은 인간의 모든 운명 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믿음에서 원망도 탄식도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고난에 직면할 때 나에게만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탄식하며 운명의 슬픈 현장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고난을 극복 하는 자세가 있습니다. 역사는 하나님 손안에 있고 인간의 운명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오늘 이 역사가 모순되고 부조리한 것 같지만 역사는 모든 것이 합력하 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떤 경우에도 수행적으로 보지 말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끝까지 믿어야 합니다.
둘째,요셉은 약한 자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요셉에게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신앙의 원리가 있습니다. 자기를 미워하고 해하 려 했던 그 형제들을 인간적으로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원수까지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절대 사랑을 아는 사람이면 원수까지도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에 미워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했습니다. 나 를 해친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고 어떤 때는 나에게 보화를 가져다 주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피난 길에서 자기를 저주하는 시므리 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죽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떤 사람도 원수 로 생각하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셋째,요셉은 사명을 바로 알았습니다. "많은 생명을 구원케 하려고 나를 앞서 보내셨나이다." 요셉은 고난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자기에 큰 일을 하시려고 연단시키고 준비시킨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명을 알때 고난도 의미가 있고 모든것이 다 가치가 있습니다. 요셉 은 환난중에 나를 건져 주시고 억울한 옥중에서도 버리지 아니하시고 나를 총리대 신 자리에 앉혀 이 영화를 주신 것은 오직 생명을 구원하는 도구로 쓰시려고 하였 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왜 자기가 애굽까지 팔려왔는 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 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창 50:21) 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요셉의 일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기 백성인 유대인과 이방사람이 동시에 축복을 반듯이, 요셉을 통하여 자기 형제들이 굶주림에서 해방을 얻고 애굽사람도 흉년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반듯이, 요셉을 통하여 자기 형제들이 굶주림에서 해방을 얻고 애굽사람도 흉년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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