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가나안으로 돌아옴 (창33:1)
본문
야곱이 앞으로 나아갈 때 그는 에서가 자기의 부하 400인을 거느리고 그 를 만나러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에 그는 여종과 그 자식들은 앞에 두 고 레아와 그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굽히며 그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갑니다. 야곱 은 이와같이 깊은 존경을 나타냄으로써 그의 형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하 였습니다. 그는 형인 에서 앞에서 자신이 이전에 그를 대항하여 범죄하였던 감정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한편 에서는 야곱을 보자 그는 형제의 사랑의 본래적인 감정이 발로되어 달려와서 그를 맞아서 안고 목을 어긋 맞 기고 그와 입맞추고 웁니다. 그리고 에서는 야곱과 동행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정중하게 그의 동행과 또한 그가 후에 제안한 종자 수 인을 동행하겠다는 제안을 거절합니다. 후자는 불필요하였고, 전자는 그의 양떼를 다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어떤 불신의 감정에서 비롯되지는 않은 것입니다. 야곱의 목적지는 가나안이었고, 아마도 가나안에 있는 헤브론이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의 아버지 이삭이 아직도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부터 그는 세일에 있는 에서를 방문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가 자신의 의도 를 실행했는지의 여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야곱이 행하였 던 모든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만 그의 생애의 주요한 사건의 기록들 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후에 아버지의 장례식에 다 정하게 만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35:29). 에서는 같은 날 세일산으로 떠났지만,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짐승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습니다. 야곱이 얼마동안 숙곳에 머물러 있었는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집과 우릿간을 세움으로써 오랫동안 머물려고 준비했었다는 상황으로 미루어 얼마동안 거기에 머물렀 다고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가 거기에 머물게 한 동기들도 역시 우리 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숙곳으로부터 야곱은 요단 나루를 건너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성에 이르 렀"습니다. 이는 야곱이 가나안을 떠나기 전에 밸엘에서 맹세 가운데 요구 했던 것이 이제 성취되었습니다. 야곱은 하몰의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친 밭을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은 일백 개로 삽니다. 이 매입은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에 의거하여 가나안을 그 자신의 고향과 그의 자손의 고향으로 간 주하였음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역시 아브라함이 이전에 가나안으로 들어온 후에 행했던 것과 같 이(12:7) 제단을 세우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 이스라엘" 즉, "하나님(전능 하신 자)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부릅니다. 이는 이 명칭에서 자 신의 이전 생활의 영적인 획득을 나타내며 또한 그의 맹세대로(28:21) 그가 오랫동안 부재해 있는 동안 자신을 엘(El) 즉,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입증하 셨으므로 32:29절에서 그에게 주어진 명칭과 관련하여 그가 여호와를 불렀 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야곱이 행하였 던 모든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만 그의 생애의 주요한 사건의 기록들 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후에 아버지의 장례식에 다 정하게 만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35:29). 에서는 같은 날 세일산으로 떠났지만,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짐승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습니다. 야곱이 얼마동안 숙곳에 머물러 있었는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집과 우릿간을 세움으로써 오랫동안 머물려고 준비했었다는 상황으로 미루어 얼마동안 거기에 머물렀 다고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가 거기에 머물게 한 동기들도 역시 우리 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숙곳으로부터 야곱은 요단 나루를 건너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성에 이르 렀"습니다. 이는 야곱이 가나안을 떠나기 전에 밸엘에서 맹세 가운데 요구 했던 것이 이제 성취되었습니다. 야곱은 하몰의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친 밭을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은 일백 개로 삽니다. 이 매입은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에 의거하여 가나안을 그 자신의 고향과 그의 자손의 고향으로 간 주하였음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역시 아브라함이 이전에 가나안으로 들어온 후에 행했던 것과 같 이(12:7) 제단을 세우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 이스라엘" 즉, "하나님(전능 하신 자)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부릅니다. 이는 이 명칭에서 자 신의 이전 생활의 영적인 획득을 나타내며 또한 그의 맹세대로(28:21) 그가 오랫동안 부재해 있는 동안 자신을 엘(El) 즉,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입증하 셨으므로 32:29절에서 그에게 주어진 명칭과 관련하여 그가 여호와를 불렀 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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