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도망과 라반의 작별 인사 (창31:1)
본문
야곱은 자기의 증가하는 부귀에 대한 라반의 아들들의 화가 난 이야기들 과 라반 자신의 안색이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않음을 보고 속으로 라 반과의 현재의 관계를 끊으려고 준비합니다. 동시에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는 지시 를 받습니다. 그는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떼 있는 들로 불러다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 하도다.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역하였느니라. 그러할지 라도 내 어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셔서 그대들의 아버지의 짐승을 내 게로 돌리셨고 이제 마침내 이곳을 떠나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고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두 아내들은 자연적으로 그들의 남편의 의견에 동의하였으며 또한 그들이 더 이상 그들이 아버지의 집의 분깃이나 몫에 참여할 것이 없음을 선포합니다.
왜냐하면 라반은 그들을 딸로 여기지 않고 외인 즉, 종들처럼 팔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우리의 돈을 다 먹었으니"라는 말은 우리의 봉사로 써 그에게 가져다준 재산을 다 먹었다는 말입니다. 야곱이 이렇게 그의 아내들에게 자신의 행로를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 뿐 아니라 아내들 역시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결단을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부터 어떠한 몫을 기대하지 말고 약속의 땅을 내다보고 신 앙의 결단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삭에서와 같이 신앙의 동질성을 위 한 결단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야곱은 그의 자녀와 아내들 그리고 밧단 아람에서 얻은 모든 재 산을 가지고 가나안에 있는 자기 아버지에게로 돌아가기 위하여 출발합니다. 한편 라반은 그의 양떼가 많기 때문에 그의 집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양털을 깎으러 갔습니다. 이때 라헬은 그의 아버지가 없는 틈을 이용 하여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적질합니다. 라반은 야곱이 도망한지 삼일 후에야 그것을 들었으므로 그의 형제들 즉, 그의 가까운 친척들을 거느리고 칠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산에서 야곱에게 미칩니다. 라반이 그들을 덮치기 전날 밤에 라반은 하나님이 꿈에 "너는 삼 가 야곱에게 선악간 말하지 말라" 즉, 이미 일어난 것을 변경할 목적으로 단호하거나 강조적인 어떤 것을 말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야곱의 일행을 만났을 때 한편으로는 부성적인 감정과 한편으로는 위 선과 결합된 꾸지람만을 합니다. 거기에서 그는 만일 하나님이 금하지 아니 하셨다면 그들은 해할만한 능력이 있으며 또한 자기의 신(드라빔)을 도적질 한 것에 대하여 책망합니다. 라반은 그 드라빔을 찾을려고 했으나 찾을 수 없었고, 야곱은 자기의 물 건 뒤짐과 20년 헌신의 댓가가 푸대접이라는데 화가납니다. 야곱은 라헬이 도적질한 사실을 전혀몰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외삼촌의 신은 뉘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라반은 모든 장막들을 뒤졌으나 그의 드라빔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라헬이 그것을 자기의 약대 안 장 아래에 두고 그 위에 앉아 그 주에게 변명하기를 마침 경수가 나서 일어 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라헬은 마치 비길데 없이 귀중한 보물을 손에 넣 은 사람마냥 그것을 빼앗기게 놔두느니보다 그 어떤 일도 꼭 불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야곱은 하나님께서는 라반을 경고하심으로써 야곱과 라반 사이의 일을 판단하셨으며 또한 라반이 야곱을 추적하였고 또 추적하려고 의도하는 것에 대하여 책망하셨다고 말합니다. 야곱은 교활은 교활로, 속임수는 속임 수로 맞서서 즉, 야곱의 행위는 그가 라반에게서 푸대접을 받았기 때문에 생긴 것이었다고 변명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라반의 복수를 막 아주신 것이 야곱의 행위가 옳았음을 입증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의 이 말들은 라반으로 하여금 그 정당성을 느끼게 했고 따라서 그는 태도를 바꾸어 자신의 손을 내밀고 언약을 맺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야곱 은 즉시 그의 장인의 이 제안에 대한 자신의 동의를 실제적으로 증거하는 일에 착수하였는데, 이를 위하여 돌을 가져 기념비로 세우고 그 친척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취하여 무더기를 이루었는데 이는 46절에 보 이듯이 언약의 식사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돌무더기는 라반에 의해 여갈사하두다(갈대아어로서 증거의 무더기라는 뜻), 야곱에 의해서는 갈르엣(히브리어로서 역시 증거의 무더기라는 뜻) 으로 불리워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연장자로서 맨 처음에 말했던 라반이 설명한대로 그 무더기는 '자기와 야곱 사이의 증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그의 딸들을 신실하게 대할 것을 당부한 이 말들 후에 그들 사이의 화해와 평화의 언약이 맺어진 것이 맨 처음에 기술되고 있는 데, 그것에 의하면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상대방을 향하여 적개심을 가지고 돌무더기와 기념돌을 건너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들 중에서 기념 돌은 하나의 증거로 사용되었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데라)의 하나님이 그들 사이에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라반은 말합니다. 라반이 그의 범신론적인 견해를 따라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나홀과 데라 의 하나님과 동일한 수준에 놓았던 이 언약에 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경외심 을 가지고 예배하였던 '이삭의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그 산 위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습니다. 즉, 제사의 음식에 참여하고 사랑의 잔치로써 언약을 인증케 하였습니다. 모세는 이것이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에 의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잇달아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라반은 매우 우호적으로 떠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웁게도 늑 대의 입에서 잃어버린 양을 건져내듯이 그를 구출하셨습니다. 이런 방법에 의해 하나님께서는 자기 종의 수호자임을 공공연하게 명시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라반은 그들을 딸로 여기지 않고 외인 즉, 종들처럼 팔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우리의 돈을 다 먹었으니"라는 말은 우리의 봉사로 써 그에게 가져다준 재산을 다 먹었다는 말입니다. 야곱이 이렇게 그의 아내들에게 자신의 행로를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 뿐 아니라 아내들 역시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결단을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부터 어떠한 몫을 기대하지 말고 약속의 땅을 내다보고 신 앙의 결단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삭에서와 같이 신앙의 동질성을 위 한 결단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야곱은 그의 자녀와 아내들 그리고 밧단 아람에서 얻은 모든 재 산을 가지고 가나안에 있는 자기 아버지에게로 돌아가기 위하여 출발합니다. 한편 라반은 그의 양떼가 많기 때문에 그의 집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양털을 깎으러 갔습니다. 이때 라헬은 그의 아버지가 없는 틈을 이용 하여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적질합니다. 라반은 야곱이 도망한지 삼일 후에야 그것을 들었으므로 그의 형제들 즉, 그의 가까운 친척들을 거느리고 칠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산에서 야곱에게 미칩니다. 라반이 그들을 덮치기 전날 밤에 라반은 하나님이 꿈에 "너는 삼 가 야곱에게 선악간 말하지 말라" 즉, 이미 일어난 것을 변경할 목적으로 단호하거나 강조적인 어떤 것을 말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야곱의 일행을 만났을 때 한편으로는 부성적인 감정과 한편으로는 위 선과 결합된 꾸지람만을 합니다. 거기에서 그는 만일 하나님이 금하지 아니 하셨다면 그들은 해할만한 능력이 있으며 또한 자기의 신(드라빔)을 도적질 한 것에 대하여 책망합니다. 라반은 그 드라빔을 찾을려고 했으나 찾을 수 없었고, 야곱은 자기의 물 건 뒤짐과 20년 헌신의 댓가가 푸대접이라는데 화가납니다. 야곱은 라헬이 도적질한 사실을 전혀몰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외삼촌의 신은 뉘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라반은 모든 장막들을 뒤졌으나 그의 드라빔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라헬이 그것을 자기의 약대 안 장 아래에 두고 그 위에 앉아 그 주에게 변명하기를 마침 경수가 나서 일어 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라헬은 마치 비길데 없이 귀중한 보물을 손에 넣 은 사람마냥 그것을 빼앗기게 놔두느니보다 그 어떤 일도 꼭 불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야곱은 하나님께서는 라반을 경고하심으로써 야곱과 라반 사이의 일을 판단하셨으며 또한 라반이 야곱을 추적하였고 또 추적하려고 의도하는 것에 대하여 책망하셨다고 말합니다. 야곱은 교활은 교활로, 속임수는 속임 수로 맞서서 즉, 야곱의 행위는 그가 라반에게서 푸대접을 받았기 때문에 생긴 것이었다고 변명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라반의 복수를 막 아주신 것이 야곱의 행위가 옳았음을 입증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의 이 말들은 라반으로 하여금 그 정당성을 느끼게 했고 따라서 그는 태도를 바꾸어 자신의 손을 내밀고 언약을 맺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야곱 은 즉시 그의 장인의 이 제안에 대한 자신의 동의를 실제적으로 증거하는 일에 착수하였는데, 이를 위하여 돌을 가져 기념비로 세우고 그 친척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취하여 무더기를 이루었는데 이는 46절에 보 이듯이 언약의 식사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돌무더기는 라반에 의해 여갈사하두다(갈대아어로서 증거의 무더기라는 뜻), 야곱에 의해서는 갈르엣(히브리어로서 역시 증거의 무더기라는 뜻) 으로 불리워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연장자로서 맨 처음에 말했던 라반이 설명한대로 그 무더기는 '자기와 야곱 사이의 증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그의 딸들을 신실하게 대할 것을 당부한 이 말들 후에 그들 사이의 화해와 평화의 언약이 맺어진 것이 맨 처음에 기술되고 있는 데, 그것에 의하면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상대방을 향하여 적개심을 가지고 돌무더기와 기념돌을 건너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들 중에서 기념 돌은 하나의 증거로 사용되었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데라)의 하나님이 그들 사이에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라반은 말합니다. 라반이 그의 범신론적인 견해를 따라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나홀과 데라 의 하나님과 동일한 수준에 놓았던 이 언약에 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경외심 을 가지고 예배하였던 '이삭의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그 산 위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습니다. 즉, 제사의 음식에 참여하고 사랑의 잔치로써 언약을 인증케 하였습니다. 모세는 이것이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에 의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잇달아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라반은 매우 우호적으로 떠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웁게도 늑 대의 입에서 잃어버린 양을 건져내듯이 그를 구출하셨습니다. 이런 방법에 의해 하나님께서는 자기 종의 수호자임을 공공연하게 명시하셨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