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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셨습니까? (창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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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수십 편의 영화를 본 것 중에 제 기억 에 아직도 생생하고, 감동이 있고, 감격한 영화 한편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비단 저 뿐이 아 니라 영화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한편의 영화입니다. 그 영화 의 제목은 "벤허"라는 영화입니다. 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만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을 그린 이 영화는 신자나, 불신자 모두에게 대작(大作)으로 뇌리에 길이 남아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작가는 결국한 인간이 신이라는 존재(여호와 하나님)를 발견하기까지의 모습을 그리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의 극본을 쓴 사람은 원래는 무신론자 중에서도 무신론자 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친구의 전도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감격, 감사를 나타내려고 '벤허'라는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신이라는 존재를 만나는 체험을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관이 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체험하고 사십니까 만약에 지금껏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기도를 한다고 하면서도, 성경을 가까이한다고 하면서도 , 예배 의식에 동 참해 왔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 왔다면 하나님을 오늘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야곱이 하란으로 가는 도중에 그가 체험한 한 사건을 우리에게 소개를 하면서 여기 모인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체험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I.체험전과 체험후의 야곱의 모습입니다.(10-11,18-22)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오늘 본문의 야곱이 그런 두 종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1.하나님을 체험치 못한 사람(10-11)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을 향하여 가고 있었습니다. 지금 하란으로 가는 야곱의 행로는 결코 행복한 길이 아니 였습니다. 남의 축복을 가로채고, 자기의 생명 부지를 위하여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야곱은 세상의 좋다하는 것(장자의 명 분)을 그가 가졌지만 하란으로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세상에 좋다하는 것이 그를 즐겁게 해주는 것은 아니 였습니다. 자기형의 장자명분을 빼앗아 자기의 것을 삼을 때는 순간적으로 좋았습니다. 마치 우리들 이 세상의 순간적인 쾌락을 소유할 때에 좋은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것을 소유하 긴 하였지만 그에게는 만족보다는, 기쁨보다는 지금 정처 없이 힘을 잃고 낙심한 모습으로 내려 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것을 포기한냥 실의에 빠진채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가다가 한곳에 이르러 지치고 곤하여 쓰러져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이 야곱의 모습이 여러분과 저의 모습이 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의 것으로 배불림을 얻 고 만족을 얻고, 기쁨을 얻어 보려고 별짓을 다합니다. 때로는 자존심을 내어놓고, 세상의것 얻어 보려고 동분서주하지를 않습니까 만족해 보려고 남들이 하는 것 다 해봅니다. 술을 마셔보고, 담배도 피워보고, 도박도 해보고, 세상의 것에 취하여 보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때 뿐, 또 정처없이 헤메이다가 오늘 이 자리에까지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오지를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 삶이 피곤하고, 원망 서러워 집니다. 귀찮아 집니다. 거저 주어진 일에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의미없이 살아가지를 않습니까 삶의 의욕없이 살지를 않습니까 야곱이 하란으로 가다 가 한곳에 이르러 지치고 곤한 몸을 돌 베개에 싣고 잠이나 자듯이 '아이고, 될 대로 되라 그래도 시간은 가고, 날은 간다'는 체념된 삶을 살 때가 많지를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밖에 있는 야곱의 생은 피곤하고, 따분하고, 힘들고,지친 삶이었습니다. 삶의 의미를 잃고 방향없이, 소망 없이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한평생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다가 죽자는 체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있는 인생, 하나님을 체험하고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생동감이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습니다. 기쁨으로 합니다. 꿈이 있습니다. 삶의 목표가 다릅니다. 생각의 기준이 다르고, 사물을 보는 가치관이 다릅니다. 오늘 이런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야곱의 모습은 하나님밖에 있는 인생과 밖에 있는 인생, 하나님 안에 있는인생,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과 체험치 못한 사람이 어떠한가 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인생과 밖에 있는 인생, 하나님을 체험한 인생과 체험치 못한 사람이 다르다 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다.
2.하나님을 체험한 야곱의 모습 입니다(18-22). 야곱은 신앙의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의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 아가면서 땅의 것을 얻어 만족하고, 잘 살아 보겠다고 각오하고 행하였던 일로 인하여 형의 위 협적인 공격의 두려움을 피하여 하란으로 정처없이 힘을 잃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벧엘 에서 돌 베개를 베고 그저 주어진 현실에 자기의 몸을 맡길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 그에 생의 아주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는 벧엘의 체험사건이 나오는데 벧엘의 역사를 체험한 이후의 야곱의 삶의 자세는 판이하게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삶의 의욕이 생긴 것입니다. 살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분명한 목 적이 설정이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체험한 야곱은 생각과, 시각과, 삶 의 자세가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역시 체험을 하여야 합니다. 체험을 하 게 되면 그 진가를 알게 됩니다. 우리 나라 말에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고 했습니다. 홀아 비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했습니다. 역시 목사의 심정은 목사들만이 압니다.
왜냐하면 같이 격어봐야 그 진가를 알기 때문입니다. 요즘 TV 프로그램 중에 "체험 삶의 현장"이라는 프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인기연예인들, 유명인사들이 어느 한 직장에 가서 일을 하면서 체험한 삶의 모습들을 서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기의 분야와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하루 일을 하게 되는데 자신이 참여하여 일하며 체험한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시각으로 그 일을 바라보고, 그 일을 이해하며, 귀하게 여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이 체험자체를 더 귀하게 여기고, 체험을 전부인 냥 여기고자 함은 아닙니다. 그러나 체험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행하는 것은 천지차이 입니다. 일터에서도 인정받고 칭찬 받으려면 자신이 직접 그 일에 뛰어들어 체험하여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여기면 인정받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도 갖가지를 체험해야 힘이 있습니다. 체험하지 못하면 의식적으로, 혹 은 형식적으로, 또는 마지못해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체험을 한 사람들은 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욥은 그 의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발견하게 되었고, 비겁하고 겁많은 베드로는 성령님을 체 험하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체험 있는 신앙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갖가지의 은혜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를 바랍니다. 주의 능력을 체험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 하시기 바랍니다.
II.어떤 체험을 하였습니까(12-17) 힘잃고, 자포자기하며, 무기력했던 야곱이 어떤 체험을 하였기에 생에 변화가 왔습니까 왜 야곱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겼습니까 왜 그의 생애에 분명한 목적이 설정되었습니까 자 신감이 생겼습니까 이 질문은 우리들에게도 역시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여러분과 저가 체험을 하되 무엇을 체험해야 우리도 야곱같은 생동감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1.야곱은 하나님을 체험하였습니다(12-15) 형의 낯을 피하여 외로운 도망 길에 있는 그는 하나님을 만나게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존재를 체험하되 이론적으로가 아니라 경험되어진실제적인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체험하시되 이론적인것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경험 되어진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어떤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까
1)과거에도 계시고, 현재에도 계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13)자신이 누워있는 삶의 현장에 오르락내리락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체험 하였습니다. 그분은 과거 그의 조상 아브라함 과 이삭에게 역사 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과거에 역사 하신 그 하나님께서 지금 현재 고뇌하 고, 고독하고, 외로워하는 야곱의 삶의 자리에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야곱은 단순히 하나님이 그들의 조상에게만, 잘 순종하고, 의지하는 자에게만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았는데 비록 부족하고, 연약하고, 이기적이고, 세상의 갖가지의 방법으로 물들어 있는 자신에게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들의 조상에게 역사 하신 엄청난 능력의 하나님께서 오늘 지금, 내 삶의 위로자가 되시고, 간섭자가 되시는 하나님임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니 어찌 용기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러니 그분을 위하여 자신의 모 든 것을 헌신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어찌 무의미하게 살아 갈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여러분 과 저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남자나, 여자나, 학생이나 청년이나 장년 모두가 과거에 살 아 계셔서 역사 하신 그분이 오늘 이사간에도 나의 삶의 현장에, 내 문제 속에, 내 고민 속에, 내 아픔 속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시면서 역사 하실 하나님이심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신앙생활 잘하고, 믿음의 열심히 있고, 능력 있고, 지혜 있는 자의 하나님만은 아닙니다. 그분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만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과거의 하나님만이 아 니라 오늘 현재의, 지금 내게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히브리서 13장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자리에 오르락내리락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일터에서 오르락내리락하 시고 계시며, 여러분의 문제들 속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계십니다. 오르락내리락 하심은 간섭 하시는, 돌보시는,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입니다. 과거에 역사 하시는 하나님은 현 재에도 역사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2)하나님이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심을 체험합니다(13하-14)땅을 기업으로 주시는 것, 자손이 많 아 지는 것들은 사람들이 누리는 복의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아브라함의 가계(家系) 에 있어서 가장 절실히 필요한 복은 후손의 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복들을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잘되고 안되고, 있고 없고, 가지고 못 가지는 것은 자신의 노력 과 수고와 땀흘림으로 이루어 질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장자의 명분을 인간적인 야비한 수법 을 사용하여 빼앗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그것이 아니라 사람을 잘되게 하고, 있게 하고, 살게 하고, 낫게 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일들을 이루시는 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체험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만이 하십니다. 그분은 높이시기도 하시고, 낮게도 하시고, 죽게도 하시고, 살게도 하시고, 그분은 없게도 하시고 있게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은 원수들을 물리쳐 주실 수 있는 분이시며, 이기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삼상2:6-10). 삶의 현장 에서 이런 사실을 체험하신다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문제를 해결해 주 실 분이시며, 내 고민을 들어주시는 분이시며, 내 아픔을 낫게 하고 싸매어 주실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시며, 하나님은 변화되지 않는 그 누구를 변화시켜 새 사람으로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이런 모든 문제들을 인간이 내가, 힘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생사화복의 근원의 되시 며, 실행자가 되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체험하게 된다면 연약할 때에, 힘들 때에, 괴로울 때에, 아플 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에, 남 모를 고민이 있을 때에, 축복이 있기를 원할때, 잘 되기를 바랄때,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를 바랄때 그분께 구하고 그분의 힘을 덧입지를 않겠습니 까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가 생사화복의 하나님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붙드시고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체험합니다(15) 비록 야곱이 죄를 범하여 도망의 길에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셔서 어디로 가든지 지키시며, 이끌어 주시고, 또 앞으로의 일들까지도 책임져 주시겠다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흔히들 생각하기를 내가 좀 잘못하고, 죄를 범하고, 열심을 내지 않으면 하나님은 나와는 상관없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잘하는 자에게 열심 히 하는 자에게만 은혜를 베푸시고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분이 많습니다. 야곱도 그 렇게 생각하고 외로이 하란 길을 향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비록 죄많고 실수한 야곱이지만 그를 떠나지 않고 찾아오셨고, 그리고 지금도 도와주시고, 간섭하실 하나님 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야곱은 이런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 아플 때에, 갖가지의 복잡한 문제가 쌓여 있을 때에 자살하고, 포기하고, 절망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자신은 혼자라는 생각을 갖기 때문이고, 자신 혼 자서 그 문제들을 헤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포기하고 맙니다. 자살하고 맙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저는 이런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기 바랍니다. 내가 고독할 때에, 내가 외로울 때 에, 누군가가 나를 다 떠나가고 아무도 없을 때에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시고 내 옆에서 계시고, 지키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분이 위로자가 되셔서 위로하실 분이라는 것을 체험하 시어 분연히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분 생각으로 살아갈 용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분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의 문제 속에 계십니다. 가정속에 계십니다. 우리의 역사 속에 계십니다.
2.그가 있는 그곳이 하나님의 집(천국)임을 체험하였습니다(16-17)16,17절은 야곱이 잠깨어 일어 난 후 그가 체험한 것에 대한 독백이었습니다. 이 말은 벧엘에서의 그의 체험은 자신이 지금 현재 처한 그곳이 어떤 곳인지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7절에 "이곳이 하나님의 전(殿)이요", 16절에"여호와께서 과연 여기에 계시구나" 야곱은 지금까지 그가 있는 그곳을 별로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대수롭게 여겼습니다. 오히려 자 신이 처한 상황, 장소가 고통이 있고, 괴로움만 있고 외로움만 있는 장소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체험하고 보니 자신이 현재 있는 그곳이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께서 바로 거기 에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험 하기전의 야곱의 모습이 우리들의 생각이 아니 였습니까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요, 하나님은 교회에나 계신 줄 아는 것이 아니 였습니까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주일에 예배 드리려 나오는 것은 천국의 모형인 교회를 통해서 무엇인가 천국을 느끼고 싶어서 이고, 주일날 교회에 나가야 만이 하나님을 만날 것 같은 우리들의 삶이 아니 였습니까 그래서 일 주일 내내 직장에서든, 집에서든 하나님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오지는 않았습니까 그러나 오늘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체험한 야곱은 우리에게 알게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은 내가 어느 곳에 있던 그곳이 하나님의 집인 천국이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니라 이미 우리들 속에 임하여 있습니다. 그러 기 때문에 하나님은 교회에만 계시지 않고, 저 멀리 천국에만 계시지 않고 내집에도 계십니다. 내 일터에도 있습니다. 어디든지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일하시면서 피곤하시고 고독 할 때에 그 일터에서 여러분들을 지켜보시고 계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바랍니다. 그곳이 지옥이 아니라, 고통의 자리가 아니라 천국임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바로 거기에 계시고, 천국도 바로 내가 있는 곳 그곳에 임하여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내 삶 의 현장에 임한 천국과 그곳에 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체험한자가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그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주의 楹っ記사모하는 사람들이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찬송가495장(내영혼이 은총입어)은 다음과 같이 외칩니다. 내영혼이 은총입어 중한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세상도 천국으로 화화도다주의얼굴 뵙기 전에 멀리뵈던 하늘나라 내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후)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여러분 정말 그렇다고 믿으십니까 그렇습니다.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생각을 바꾸십시오. 내가 있는 그어디나 주님을 모신 마음이라면 천국이 현 존해 있다는 것과 그리고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될때에 내게 주신 가정이 좋아 집니다. 일할맛이 납니다. 내가 힘을 잃지않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체 험이 여러분에게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III.체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여러분들도체험있는 신앙 인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특별히 믿는다고 하는 내가 오 랫동안 다녔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체험하지 못하고, 은사를 체험하지 못한 자신이 과거에도 계 신 하나님께서 지금 현재에도 계시며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그리고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범사에 그를 인정하며, 내가 어떤 환경에 처하든 그분이 나를 붙드시고 간 섭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까 더 나아가서 지금 내가 있는 그곳이 바로 천국 이며,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체험하며 무엇인가 다른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1. 마음에 간절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주십니다. 체험하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 야 체험케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체험해도 좋 고, 않해도 좋다는 마음으로는 안됩니다. 고전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얻기를 구하십시오. 나도 은혜를 체험해야 하겠다는 마음, 나도 주님의 능력을 체험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사모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체험케 되는 일들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2.신앙으로 행하여야 체험합니다(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지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 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물론 하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사모하기만 하여도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다하여 행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내가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힘을 다하여 얻기를 위해 서 수고할 때에 체험하게 됩니다. 말씀의 오묘하고,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려면 말씀을 듣는 자리에, 읽는 자리에, 배우는 자 리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대강대강해서는 체험치 못합니다. 힘을 다하여 최선으로 행할 때 에 체험케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시편의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꿀맛임을 체험키 위하여 다음과 같이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119:97에 "내가 주의 법을 어찌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그렇게 하니 시119:98에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의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 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시119:148에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그렇게 했더니119:151에서는 '여호와께서 가까이 계신 것'을 알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갖고 행하십시오. 또한 기도의 능력을 체험키를 원하십니까 약4:2하반 절에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라고 하고 있고, 마태복음7장에서는 구하고,찾고,두드리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에서 120명의 사람들이 간절한 마음을 앉고 행하였더니 성령님이 불의 혀같이 임하는 놀라운 사건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키를 원하십니까 능 력을 구합시다. 새벽에 부르짖읍시다. 금요일에 부르짖읍시다. 시간을 정해놓고 부르짖읍시다. 그리할때에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역사를 체험하실 줄 믿습니다. 마음이 뜨거워 지는 것을 체 험할 줄 믿습니다. 힘이 솟아날 줄 믿습니다. 강건케 되는 역사를 체험할 줄 믿습니다. 전도의 은혜를 체험하기를 바랍니까 내가 입숭르 벌려 복음을 전할때 수많은 사람들이 주 의 복음앞에 꼬꾸라지며, 주님께로 돌아오는 체험을 하시기 원하십니까 바울사도가 고린도전서9:16에서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니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고 했던 간절한 마음을 갖고 나갈 때에 수많은 심 령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고 그 복음을 들이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고 살기를 원하십니까 간절히 사모하며 힘써 행하십시오 마치는 말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스스로 느끼십니까 내 삶에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를 기대 하십니 까 신앙생활이 좀더 화끈하고, 뜨겁게 신앙생활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나도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능력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원하십니까 나도 다른 사람에게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원하십니까 갖가지의 은사를 체험키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되어지기를 위해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에게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우리들은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며, 내게 주어진 삶의 터전, 장소에서 천국을 체험하며, 하나님께서 계시며 간섭하심을 체험해야 된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오늘 체험해야한 다는 이 말씀을 듣고 오늘부터, 주간 중에, 하루의 시간들 중에 여러분은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이제 결단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내것이 되어지기 위 하여 행할 일을 찾으시고, 그리고 실행에 옮기십시오. 말씀이 멀었다면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기도에 게을렀다면 기도에 힘을 내십시오. 그리고 일터에서, 가정에서 힘써 행할 일을 찾으십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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