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이 본 여호와 (창26:26-35)
본문
여기서 전도가 되는 결과가 나타난다. 성경 창세기 멧세지는 점점 진전되면서 멧 세지 형태가 달라진다. 구원의 비밀을 모르는 자, 구원의 비밀을 아는 자, 이런 내 용들이 자꾸만 나온다.
1. 구원의 비밀을 모르는 자
1) 창4장-구원의 비밀을 모르니까, 가인처럼 세상 것이 더 좋아 보인다. 피의 제사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다. 내가 지은 농사로 하지 뭐할려고 양의 피로 제사할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였다. 이것이 보기에는 더 좋아보인다. 정성이 담겨졌고, 자신의 땀이 담겨있는 농사인 것이다. 세상적으로 볼때는 그것이 훨씬 나은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서도 잘 보아야 한다. 화려한 것만 쳐다보면 안된다. 저 사람이 진짜 믿음 안에서 하는 것인가 어떤 물질의 다수를 가리지 말고, 잘 쳐다 보아야 한다. 봉사하는 내용을 보지말고, 중심을 잘 보아야 한다. 약 속을 붙잡았느냐 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
2) 창6장-방주를 만들어 놓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네피림 시대였다. 먹고 놀고, 장가가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였다. 이 노아시대, 롯시대를 신약 에서도 시집가고, 장고가고 먹고 노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라고 하였다 구원의 비밀을 모르니까, 이롱게 될 수 밖에 없다. 오늘날 불신자들이 이렇다. 불신자들에게는 공휴일, 노는날을 최고의 날이다. 교인들 중에서 자꾸 만 빨간 글씨 날짜만 따지고 놀러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자꾸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다. 근본적으로 이것만 자꾸 찾으면 문제다.
3) 창11장-구원을 모르니 헛수고만 자꾸 한다. 바벨탑만 쌓는다. 정성이 들어 가고, 화려하게 보이지만 그것이 헛수고이다. 굉장히 화려하게 보이는 것같 이 보이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2. 구원 받았느나 깨닫지 못한 자 갈등이 생기고, 염려가 생기고, 인본주의가 나오게 되어있다.
1) 창13:1롯이 방황하고 갈등하는 신앙인이었다.
2) 창12:1-9-아브라함의 갈등이 나온다. 제대로 구원의 비밀을 알았더라면 이 런 갈등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흉년이 들면 어디 죽는가 흉년 속에 하나님의 기회인 것을 몰랐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기회가 된 것을 몰랐다. 그래서 애굽으로 내려가 버렸다. 이게 구원의 비밀을 몰라서이다.
3) 창16장-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능력이 안믿어지니까, 하갈을 취한 것이다. 하 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얻었다. 이것이 다 깨닫지 못해서이다.
4) 창28장-축복에 대한 갈등이 나온다. 우리가 이 갈등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이 염려한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이다. 왜 염려하나 모 든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는가 염 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 예수 그리스도는 전부 다이다. 이것을 제대로 안 다면 염려할 필요가 없다. 확실히 모르니 염려하는 것이다. 앞날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야곱은 갈등할 수 밖에 없었다.
3. 구원의 비밀이 열린 자
1) 창22장-아브라함이 아들을 하나님께 바친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아브라 함이 이삭을 바치면서 갈등을 많이 하였을 것이다고 하는데, 그러나 갈등이 있는 흔적이 없다. 갈등을 하는 이유는 구원의 비밀을 못보아서이다. 이때 아브라함은 구원의 비밀이 열린 상태였다. 보았기 때문에 아들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과, 보고 믿는 것이다. 증거를 붙잡고 믿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고 하였다. 안보이지만 증거를 잡았다. 아브라함은 이런 증거를 보고 눈이 열 렸기 때문에 아들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었다. 이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설명 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릴 것을 믿었다 고 하였다. 그정도로 확실히 붙잡았다. 이것이 구원에 대한 믿음의 눈이 열린 것이다.
2) 창32장-야곱의 이름이 드디어 이스라엘로 바뀐다. 그 순간이 비밀을 아는 순간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이스라엘의 이름을 주셔서 여러분의 모든 주변을 장악하게 하시고, 이 시대를 장악하게 하신다.
3) 창37장-요셉은 어릴때부터 이 비밀을 알았다. 그러니까, 평생동안 승리하였다. 요셉만큼 고생한 사람이 없는데, 또한 요셉만큼 완벽하게 승리한 사람 도 없다. 그 비결은 다른 것이 없다. 어릴때부터 이 구원의 비밀을 알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갈등가질 필요도 없고, 염려할 필요도 없다. 언약을 모르는 정상적인 사람이 만일 요셉과 같이 고생을 많이 하였다면, 아마 정신병, 아니면 인격적인 결함을 가진 사람, 폐인, 이상한 사람으로 전락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정상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요셉에게는 한맺힌 것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형님들이 한이 맺혀서 서로 싸우고 그런다. 왜 우리가 팔아 먹게 되었느냐 네가 팔아 먹자!고 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싸우고 하였다. 못깨달으니까, 죽을때까지 싸우고, 갈등하고, 의심하고 그런다. 이게 바보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 눈을 열어달라고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잡다한 생각이 자리 잡기 전인 어릴 때가 훨씬 낫다. 학생들 어 린이들을 계속 틈만 나면 복음을 심고 구원의 비밀을 심어라! 가장 효과적 이다.
4) 골1:27, 2:4-바울이 이것을 깨달았다. 비밀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가 그리스도다. 그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계셔서 능력으로 역사한다. 지혜와 지식과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5) 엡1:3-14-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무엇이냐 하늘과 땅의 모든 축복을 우리에게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말한다. 바울은 창1:27-28절 의 축복을 회복시키려는 사실을 잘 깨알았다. 그래서 사단을 이기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니까, 축복의 능력 비밀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 이다. 이 눈이 여러분에게 열려지기를 바란다. 그러니까, 그 결과로 불신자가 죽는 이유를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이다. 눈 이 열려야 알게 된다. 이론을 아는 것이 아니다. 훤히 보이는 것이다. 훤히 보이는데 말을 안하고 견딜 수가 없는 것이다. 나아만 장군 집의 어린 소녀 를 보라! 나이는 어린데 눈이 열렸다. 다른 말을 하지 않고, 핵심적인 말을 을 하였는데, 마음을 찌르고 폭탄과 같은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그게 바로 복음의 증거요, 증인의 사명이다.
4.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자 구원의 축복을 누리도록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
1)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 증거로 나타났다(창26:27-28). 오늘 본문의 아비멜렉, 비골 같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삭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이다.
그런데 나중에 이삭에게 찾아왔다. 그 이유가 창26:27-28절에 나온다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찾아오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는 것을 내가 분명히 보았기 때문이다는 것이다. 대강 본 것이 아니고, 분명 히 본 것이다. 이것이 다락방의 핵이다. 원리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여러분의 주위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누려야 된다. 그래서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 증인이 되리라! 고 하였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인 이 되는 것이다.
2) 여호와의 복을 보게 된다(창26:29-30)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함께하시는 복도 나타난다.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축복이 대단하다. 눈 앞에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누리시기 바란다. 이것을 보면 절대로 싸우거나 하지 않는다. 가만히 있어도 되게된다. 요셉을 보라! 요셉이 감옥에 있을때 무엇을 했겠는가 꼼짝 못하는 곳이다. 여기서도 하나님이 찾 오셔서 축복하셨다. 여러분이 이 약속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란다. 차분하게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5. 어떻게 해서 이 비밀을 누리는가
1) 약속을 가지면 된다. 생명을 가지는 것이다. 살아야 되고,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 나오고, 성령님이 동행하여야 한다(창3:15).
2) 언약속의 비밀을 가져야 한다. 성경을 찾아볼때 전부 비밀로 보여야 한다. 그 언약의 약속으로 보여야 한다.
3) 그 약속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 말씀을 볼때마다 여러분의 삶의 시간 장소장소마다 순간순간 하나님이 축복의 구체적인 메세지를 주신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읽을 때에 적용되는 축복의 멧세지, 나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다. 다락방을 왜 항상 가져야 되느냐 어제 메세지가 있고 오늘 멧세지가 또 있 있기 때문이다. 축복의 멧세지 그것을 누려야 한다.
1. 구원의 비밀을 모르는 자
1) 창4장-구원의 비밀을 모르니까, 가인처럼 세상 것이 더 좋아 보인다. 피의 제사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다. 내가 지은 농사로 하지 뭐할려고 양의 피로 제사할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였다. 이것이 보기에는 더 좋아보인다. 정성이 담겨졌고, 자신의 땀이 담겨있는 농사인 것이다. 세상적으로 볼때는 그것이 훨씬 나은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서도 잘 보아야 한다. 화려한 것만 쳐다보면 안된다. 저 사람이 진짜 믿음 안에서 하는 것인가 어떤 물질의 다수를 가리지 말고, 잘 쳐다 보아야 한다. 봉사하는 내용을 보지말고, 중심을 잘 보아야 한다. 약 속을 붙잡았느냐 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
2) 창6장-방주를 만들어 놓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네피림 시대였다. 먹고 놀고, 장가가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였다. 이 노아시대, 롯시대를 신약 에서도 시집가고, 장고가고 먹고 노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라고 하였다 구원의 비밀을 모르니까, 이롱게 될 수 밖에 없다. 오늘날 불신자들이 이렇다. 불신자들에게는 공휴일, 노는날을 최고의 날이다. 교인들 중에서 자꾸 만 빨간 글씨 날짜만 따지고 놀러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자꾸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다. 근본적으로 이것만 자꾸 찾으면 문제다.
3) 창11장-구원을 모르니 헛수고만 자꾸 한다. 바벨탑만 쌓는다. 정성이 들어 가고, 화려하게 보이지만 그것이 헛수고이다. 굉장히 화려하게 보이는 것같 이 보이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2. 구원 받았느나 깨닫지 못한 자 갈등이 생기고, 염려가 생기고, 인본주의가 나오게 되어있다.
1) 창13:1롯이 방황하고 갈등하는 신앙인이었다.
2) 창12:1-9-아브라함의 갈등이 나온다. 제대로 구원의 비밀을 알았더라면 이 런 갈등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흉년이 들면 어디 죽는가 흉년 속에 하나님의 기회인 것을 몰랐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기회가 된 것을 몰랐다. 그래서 애굽으로 내려가 버렸다. 이게 구원의 비밀을 몰라서이다.
3) 창16장-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능력이 안믿어지니까, 하갈을 취한 것이다. 하 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얻었다. 이것이 다 깨닫지 못해서이다.
4) 창28장-축복에 대한 갈등이 나온다. 우리가 이 갈등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이 염려한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이다. 왜 염려하나 모 든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는가 염 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 예수 그리스도는 전부 다이다. 이것을 제대로 안 다면 염려할 필요가 없다. 확실히 모르니 염려하는 것이다. 앞날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야곱은 갈등할 수 밖에 없었다.
3. 구원의 비밀이 열린 자
1) 창22장-아브라함이 아들을 하나님께 바친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아브라 함이 이삭을 바치면서 갈등을 많이 하였을 것이다고 하는데, 그러나 갈등이 있는 흔적이 없다. 갈등을 하는 이유는 구원의 비밀을 못보아서이다. 이때 아브라함은 구원의 비밀이 열린 상태였다. 보았기 때문에 아들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과, 보고 믿는 것이다. 증거를 붙잡고 믿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고 하였다. 안보이지만 증거를 잡았다. 아브라함은 이런 증거를 보고 눈이 열 렸기 때문에 아들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었다. 이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설명 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릴 것을 믿었다 고 하였다. 그정도로 확실히 붙잡았다. 이것이 구원에 대한 믿음의 눈이 열린 것이다.
2) 창32장-야곱의 이름이 드디어 이스라엘로 바뀐다. 그 순간이 비밀을 아는 순간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이스라엘의 이름을 주셔서 여러분의 모든 주변을 장악하게 하시고, 이 시대를 장악하게 하신다.
3) 창37장-요셉은 어릴때부터 이 비밀을 알았다. 그러니까, 평생동안 승리하였다. 요셉만큼 고생한 사람이 없는데, 또한 요셉만큼 완벽하게 승리한 사람 도 없다. 그 비결은 다른 것이 없다. 어릴때부터 이 구원의 비밀을 알았던 것이다. 그러니까, 갈등가질 필요도 없고, 염려할 필요도 없다. 언약을 모르는 정상적인 사람이 만일 요셉과 같이 고생을 많이 하였다면, 아마 정신병, 아니면 인격적인 결함을 가진 사람, 폐인, 이상한 사람으로 전락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정상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요셉에게는 한맺힌 것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형님들이 한이 맺혀서 서로 싸우고 그런다. 왜 우리가 팔아 먹게 되었느냐 네가 팔아 먹자!고 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싸우고 하였다. 못깨달으니까, 죽을때까지 싸우고, 갈등하고, 의심하고 그런다. 이게 바보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 눈을 열어달라고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잡다한 생각이 자리 잡기 전인 어릴 때가 훨씬 낫다. 학생들 어 린이들을 계속 틈만 나면 복음을 심고 구원의 비밀을 심어라! 가장 효과적 이다.
4) 골1:27, 2:4-바울이 이것을 깨달았다. 비밀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가 그리스도다. 그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계셔서 능력으로 역사한다. 지혜와 지식과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5) 엡1:3-14-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무엇이냐 하늘과 땅의 모든 축복을 우리에게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말한다. 바울은 창1:27-28절 의 축복을 회복시키려는 사실을 잘 깨알았다. 그래서 사단을 이기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니까, 축복의 능력 비밀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 이다. 이 눈이 여러분에게 열려지기를 바란다. 그러니까, 그 결과로 불신자가 죽는 이유를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이다. 눈 이 열려야 알게 된다. 이론을 아는 것이 아니다. 훤히 보이는 것이다. 훤히 보이는데 말을 안하고 견딜 수가 없는 것이다. 나아만 장군 집의 어린 소녀 를 보라! 나이는 어린데 눈이 열렸다. 다른 말을 하지 않고, 핵심적인 말을 을 하였는데, 마음을 찌르고 폭탄과 같은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그게 바로 복음의 증거요, 증인의 사명이다.
4.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자 구원의 축복을 누리도록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
1)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 증거로 나타났다(창26:27-28). 오늘 본문의 아비멜렉, 비골 같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삭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이다.
그런데 나중에 이삭에게 찾아왔다. 그 이유가 창26:27-28절에 나온다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찾아오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는 것을 내가 분명히 보았기 때문이다는 것이다. 대강 본 것이 아니고, 분명 히 본 것이다. 이것이 다락방의 핵이다. 원리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여러분의 주위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누려야 된다. 그래서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 증인이 되리라! 고 하였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인 이 되는 것이다.
2) 여호와의 복을 보게 된다(창26:29-30)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함께하시는 복도 나타난다.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축복이 대단하다. 눈 앞에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누리시기 바란다. 이것을 보면 절대로 싸우거나 하지 않는다. 가만히 있어도 되게된다. 요셉을 보라! 요셉이 감옥에 있을때 무엇을 했겠는가 꼼짝 못하는 곳이다. 여기서도 하나님이 찾 오셔서 축복하셨다. 여러분이 이 약속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란다. 차분하게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5. 어떻게 해서 이 비밀을 누리는가
1) 약속을 가지면 된다. 생명을 가지는 것이다. 살아야 되고,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 나오고, 성령님이 동행하여야 한다(창3:15).
2) 언약속의 비밀을 가져야 한다. 성경을 찾아볼때 전부 비밀로 보여야 한다. 그 언약의 약속으로 보여야 한다.
3) 그 약속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 말씀을 볼때마다 여러분의 삶의 시간 장소장소마다 순간순간 하나님이 축복의 구체적인 메세지를 주신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읽을 때에 적용되는 축복의 멧세지, 나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다. 다락방을 왜 항상 가져야 되느냐 어제 메세지가 있고 오늘 멧세지가 또 있 있기 때문이다. 축복의 멧세지 그것을 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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