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현장으로 나가는 자녀에게 (창28:1-9)
본문
부모들이 자녀들을 항상 붙들고 있을 수가 없다. 객지도 가고, 유학도 가고, 군도 가고, 결혼하면 떠나 보내야 되고, 부모의 품을 벗어나야 하는 일이 자꾸 늘어 난다. 아이들이 24시간 중에서 부모를 떠나 있는 것이 더 많다. 늘 부모들이 자식 들에게 당부하는 내용이다. 원인과 동기가 어떠하든 간에 하나님은 야곱과 에서를 동거치 못하도록 만드셨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이삭과 리브가가 그렇게 만들었고, 불행의 시 작이라고 보면 곤란하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
그러므로 갈등은 새로운 도약이요, 하나님의 계획이다.-그래서 갈등이 갈등이 아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다 고 바울이 고백하였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감옥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겠느냐 며 바울이 감옥에 있을때 말이 많았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느냐 며 뭔가 잘못했은 갇혔지! 하면서, 또는 바울 선 생님이 빨리 나와야 될텐데. 하면서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더 걱정하였다. 오히 려 바울은 말하기를 잔소리 하지말라, 내가 지금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고 한 것이다. 감옥에서 전도의 역사가 계속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므로 보기를 잘 보아야 한다. 형의 진노를 피해서 도망하는 야곱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세계와 인생의 중요한 것을 모두 예비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야곱이 실수하고 잘못한 거기에 묶이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보아야 한다. 이런 눈을 자꾸 열어야 한다. 어떤 메세 지든지 바로 이런 관점에서 되어있다. 어떤 사건이든지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보아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때 부모는 야곱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었다.
1. 야곱을 불러서 축복하는 이삭
1) 자식에게 부모가 있는 이유 보통 짐승은 부모와 1-2년 있으면 부모와 헤어진다.
그런데 사람은 평생 부모 가 된다.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사는 동안에 자식을 데리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그 렇게 되는가 부모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축복을 전수시키기 위해서이다. 계 승시키기 위해서이다. 자녀들을 위해 축복을 빌어라!는 정도가 아니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알려 주어야 된다. 자녀들에게 기도를 많이해라!고 단순하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축복 을 알려 주어야 한다. 축복비는 기도를 많이 들은 자식은 안다. 하나님의 복을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되는 줄을 안다.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당연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이런 사명을 부모에게 주었다. 제사장의 축복권이 무엇인가 목사님을 잘 만나야 된다. 축복의 원리를 알고 이 원리를 가르치고 하나님의 구원받은 축복을 늘 알려주고, 복을 비는 목사님을 모시 고 있는 성도들은 최고로 복된 성도들이다. 다락방 하는 목사님을 모신 교회는 무 조건 복받은 교회이다.
2) 창49장에 야곱의 예언축복이 나온다. 다 모아놓고 다른 소리를 안한다. 재산부탁하고 그러지 않는다. 한 사람 한 사람 복을 빈다.
그런데 그대로 성취된다. 축복을 비는데, 야곱이 인위적으로 육적 으로 축복하는 것이 아니다. 욕심을 가지고 축복하지 않는다. 이 축복을 아는 자에 게는 아는것 만큼 했다. 축복 모르는 사람에게는 해보아야 안된다는 것을 알고, 12 아들을 축복하는 것이 다 다르다.
그러므로 부모는 축복을 알려주는 일을 하라! 알 려주는 일을 하면, 기도를 특별히 안해도 알려주다보면 돼게된다. 기도하라!는 말 이기보다, 알려주라!
3) 창29장-야곱과 에서에 대한 이삭의 축복
2. 가야될 곳을 지적했다.
1) 하나님의 비젼을 알려주신다(창1:27-28) 밧단아람, 아람 나라의 평야지역, 유브라데의 지역을 하나님의 약속을 기준으 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 이삭, 대대로 약속한 것이 무엇인가 동서남 북 다 쳐다보라! 보이는 것을 다 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 아들에게 구체적인 약속을 언급하고 있다. 전세계 넓은 지역을 말하고 있다.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내가 한이 맺혔다! 면서 불신앙적으로 가르친다. 하나님의 약속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라!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어야 된다. 여기서 단순히 이삭이 너는 큰 스케일을 가지고 큰 사람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2)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시는 비젼(마28:6-20)-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
3) 땅끝까지 증인되라!(행1:8)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어쩌면 그렇게도 똑같은가 아담에게 주신 약속, 아 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노아에게 주신 약속, 이삭, 야곱, 요셉에게 주신 약속들이 너무도 똑같다. 하나님은 변하실 필요가 없고, 변경되실 필요가 없으신 분인데, 우리가 자꾸 바뀌어서 문제다. 시대는 바뀌어도 하나님은 안바뀐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축복들이 유효하다. 이런 비젼들을 자녀들에게 열어주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훌륭한 사람 되라! 출세해라! 고 하지말고, 하나님의 비젼을 주 라! 4) 하나님 자녀가 누려야 할 복-세계적인 시야를 보게 하였다.
3. 만남과 결혼을 중시하면서 축복했다. 사람의 만남을 잘 가르쳐야 되고, 결혼을 중시해야 된다. 여기서 대부분의 교인 들에게 문제가 있다. 주의를 주는데,
1) 가나안 사람들의 딸과 결혼하지 말라! 야곱이 70세의 나의에 늙은총각으로 결혼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얼마나 결혼하고 싶었겠는가 그래서 아버지의 당부를 잘 알아 들었다. 순종하였던 것이다.
2) 불신결혼 금지의 이유 진짜 복음을 약속을 가져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성령님의 내주하면서 은혜와 축복을 가진 사람이 불신자와 결혼하였다면, 그것이 지옥이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그러나, 거짓말이다. 이런 실수를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선배들이 잘못가르친다. 시대가 다르다! 고 말 한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도, 성령님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똑같다.
3) 약속있는 결혼, 똑같이 성령님의 교통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왜냐면, 가정은 하나님의 큰 계획을 가진 기관이다. 가정이 세계 복음화의 기 관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불신결혼을 하면 곤란하다. 그러니, 단순한 율법적인 차원이 아니다. 따라서 불신결혼을 정당화시키지 말아 야 된다. 젊은이들에게 원리를 가르쳐야 한다. 복음적인 원리를 설명해 주어야 한다. 청년들이 알아듣는다. 그래서 약속 안에서 만난 만남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되 면, 하나님의 역사의 심부름꾼이 될 수 있다. 왜냐면, 둘다 하나님의 계획을 둘 다 보아버렸기 때문이다. 다툴 필요도 없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파탄과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왜 외삼촌 집을 이야기하느냐 창24장에 보면, 외삼촌이 하나님을 알았다. 리브 가를 데려올 때, 이미 하나님을 알았다.
4)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도록 하였다. 시작부터 모든 계획을 가지시고 모든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렘33:1-2).
5) 내게 복을 지어.-하나님을 알면, 복을 받게 되어있다.
6)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리라!-큰 증거가 오게 되어있다. 이렇게 알도록 하나님은 약속대로 축복하신다. 너무나 약속 그대로 축복하신다. 할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주신 축복이 똑같다.
7) 에서의 결혼-이것 때문에 갈등이 많았다. 축복이 인간관계 속에서 다 일어난다. 축복이 사람을 통해서 온다. 윗사람을 모실줄 아는 최소한의 인격이 되어야 승리한다.
그러므로 복음을 알고 만나는 모든 상대는 축복의 기관이다. 이것이 명확하게 정리되고 나서 결혼시켜야 된다. 믿는 권사님 중에서 오히려 부모 모시는 데는 딸을 시집보내지 않겠다는 분이 많다. 그것이 자식을 망하게 한다. 자녀에게 다른 것을 부탁할 것이 없다. 모세를 나일 강변에 뛰워 보낼때, 다른 것을 하지 않았다. 그 부모들이 레위족속 이었다. 이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다. 갈대상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방주다. 모세가 약속 안에서 살았다. 방주 속에서 산 것이다. 방주 속에서 물로부터 구원받 은 자가 모세다. 그 모세가 민족을 살리는 일꾼이다. 아이들이 나일강처럼 범람하는 세속의 죄악의 물결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나일강에는 악어도 많다. 언제 악어의 밥이 될지 모른다. 그러나 갈대 방주 속에 집어 넣어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심어주라! 예수 그리스도로 싸서 보내라! 다른 말은 필요없다. 아담이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 대신에 셋을 낳고, 셋은 에노스를 낳고, 이것 이 장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족보, 약속의 혈통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노아때는 약속의 혈통이 아슬아슬하게도 하나밖에 없었다. 그 많은 인간들 가운데 노아 뿐이었다.
그런데 약속소의 백성은 안죽는다. 너무 아슬아슬하고 스릴있는 장면이다. 므두셀라, 그 아들 라멕, 그 다음에 노아이다. 이 삼대가 아슬아슬하다. 므두셀라가 왜 오래 살았느냐 그 이유가 있다. 성경은 철저하게 메시야의 약 속을 자손들에게 물려주고 가르쳐주는 것을 잘했다. 무두셀라가 라멕을 187세에 낳 았다. 라멕은 노아를 182세에 낳았다. 노아 홍수가 600세에 일어났다. 홍수 일어난 해는 므두셀라 나이 969세때이다. 죽은 해이다. 무슨 의미인가 방주를 만들어서 홍수에서 승리하고 방주 속에서 구원받는 그 일이 될때까지 할아버지가 살아서 손 자에게 이 약속을 계속 심어주었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술이 취해서 추태를 부렸다. 할아버지가 계셨더라면 그 렇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부모들이 사는 이유를 알아야 된다. 주님의 관심은 그것밖에 없다. 잘 살아라! 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 심어주는 일 을 위하여 오늘도 여러분의 생명을 연장시킨 줄로 믿으시기 바란다. 틀림없다. 가 정에서는 그것 심어주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부모가 있는 것이고, 지역에서는 그리스도 운동하기 위해서 요원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갈등은 새로운 도약이요, 하나님의 계획이다.-그래서 갈등이 갈등이 아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있다 고 바울이 고백하였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감옥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겠느냐 며 바울이 감옥에 있을때 말이 많았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느냐 며 뭔가 잘못했은 갇혔지! 하면서, 또는 바울 선 생님이 빨리 나와야 될텐데. 하면서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더 걱정하였다. 오히 려 바울은 말하기를 잔소리 하지말라, 내가 지금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고 한 것이다. 감옥에서 전도의 역사가 계속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므로 보기를 잘 보아야 한다. 형의 진노를 피해서 도망하는 야곱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세계와 인생의 중요한 것을 모두 예비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야곱이 실수하고 잘못한 거기에 묶이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보아야 한다. 이런 눈을 자꾸 열어야 한다. 어떤 메세 지든지 바로 이런 관점에서 되어있다. 어떤 사건이든지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보아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때 부모는 야곱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었다.
1. 야곱을 불러서 축복하는 이삭
1) 자식에게 부모가 있는 이유 보통 짐승은 부모와 1-2년 있으면 부모와 헤어진다.
그런데 사람은 평생 부모 가 된다.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사는 동안에 자식을 데리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그 렇게 되는가 부모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축복을 전수시키기 위해서이다. 계 승시키기 위해서이다. 자녀들을 위해 축복을 빌어라!는 정도가 아니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알려 주어야 된다. 자녀들에게 기도를 많이해라!고 단순하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축복 을 알려 주어야 한다. 축복비는 기도를 많이 들은 자식은 안다. 하나님의 복을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되는 줄을 안다.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을 당연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이런 사명을 부모에게 주었다. 제사장의 축복권이 무엇인가 목사님을 잘 만나야 된다. 축복의 원리를 알고 이 원리를 가르치고 하나님의 구원받은 축복을 늘 알려주고, 복을 비는 목사님을 모시 고 있는 성도들은 최고로 복된 성도들이다. 다락방 하는 목사님을 모신 교회는 무 조건 복받은 교회이다.
2) 창49장에 야곱의 예언축복이 나온다. 다 모아놓고 다른 소리를 안한다. 재산부탁하고 그러지 않는다. 한 사람 한 사람 복을 빈다.
그런데 그대로 성취된다. 축복을 비는데, 야곱이 인위적으로 육적 으로 축복하는 것이 아니다. 욕심을 가지고 축복하지 않는다. 이 축복을 아는 자에 게는 아는것 만큼 했다. 축복 모르는 사람에게는 해보아야 안된다는 것을 알고, 12 아들을 축복하는 것이 다 다르다.
그러므로 부모는 축복을 알려주는 일을 하라! 알 려주는 일을 하면, 기도를 특별히 안해도 알려주다보면 돼게된다. 기도하라!는 말 이기보다, 알려주라!
3) 창29장-야곱과 에서에 대한 이삭의 축복
2. 가야될 곳을 지적했다.
1) 하나님의 비젼을 알려주신다(창1:27-28) 밧단아람, 아람 나라의 평야지역, 유브라데의 지역을 하나님의 약속을 기준으 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 이삭, 대대로 약속한 것이 무엇인가 동서남 북 다 쳐다보라! 보이는 것을 다 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 아들에게 구체적인 약속을 언급하고 있다. 전세계 넓은 지역을 말하고 있다.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내가 한이 맺혔다! 면서 불신앙적으로 가르친다. 하나님의 약속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라!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어야 된다. 여기서 단순히 이삭이 너는 큰 스케일을 가지고 큰 사람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2)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시는 비젼(마28:6-20)-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
3) 땅끝까지 증인되라!(행1:8)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어쩌면 그렇게도 똑같은가 아담에게 주신 약속, 아 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노아에게 주신 약속, 이삭, 야곱, 요셉에게 주신 약속들이 너무도 똑같다. 하나님은 변하실 필요가 없고, 변경되실 필요가 없으신 분인데, 우리가 자꾸 바뀌어서 문제다. 시대는 바뀌어도 하나님은 안바뀐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축복들이 유효하다. 이런 비젼들을 자녀들에게 열어주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훌륭한 사람 되라! 출세해라! 고 하지말고, 하나님의 비젼을 주 라! 4) 하나님 자녀가 누려야 할 복-세계적인 시야를 보게 하였다.
3. 만남과 결혼을 중시하면서 축복했다. 사람의 만남을 잘 가르쳐야 되고, 결혼을 중시해야 된다. 여기서 대부분의 교인 들에게 문제가 있다. 주의를 주는데,
1) 가나안 사람들의 딸과 결혼하지 말라! 야곱이 70세의 나의에 늙은총각으로 결혼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얼마나 결혼하고 싶었겠는가 그래서 아버지의 당부를 잘 알아 들었다. 순종하였던 것이다.
2) 불신결혼 금지의 이유 진짜 복음을 약속을 가져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성령님의 내주하면서 은혜와 축복을 가진 사람이 불신자와 결혼하였다면, 그것이 지옥이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그러나, 거짓말이다. 이런 실수를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선배들이 잘못가르친다. 시대가 다르다! 고 말 한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도, 성령님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똑같다.
3) 약속있는 결혼, 똑같이 성령님의 교통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왜냐면, 가정은 하나님의 큰 계획을 가진 기관이다. 가정이 세계 복음화의 기 관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불신결혼을 하면 곤란하다. 그러니, 단순한 율법적인 차원이 아니다. 따라서 불신결혼을 정당화시키지 말아 야 된다. 젊은이들에게 원리를 가르쳐야 한다. 복음적인 원리를 설명해 주어야 한다. 청년들이 알아듣는다. 그래서 약속 안에서 만난 만남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되 면, 하나님의 역사의 심부름꾼이 될 수 있다. 왜냐면, 둘다 하나님의 계획을 둘 다 보아버렸기 때문이다. 다툴 필요도 없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파탄과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왜 외삼촌 집을 이야기하느냐 창24장에 보면, 외삼촌이 하나님을 알았다. 리브 가를 데려올 때, 이미 하나님을 알았다.
4)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도록 하였다. 시작부터 모든 계획을 가지시고 모든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렘33:1-2).
5) 내게 복을 지어.-하나님을 알면, 복을 받게 되어있다.
6)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리라!-큰 증거가 오게 되어있다. 이렇게 알도록 하나님은 약속대로 축복하신다. 너무나 약속 그대로 축복하신다. 할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주신 축복이 똑같다.
7) 에서의 결혼-이것 때문에 갈등이 많았다. 축복이 인간관계 속에서 다 일어난다. 축복이 사람을 통해서 온다. 윗사람을 모실줄 아는 최소한의 인격이 되어야 승리한다.
그러므로 복음을 알고 만나는 모든 상대는 축복의 기관이다. 이것이 명확하게 정리되고 나서 결혼시켜야 된다. 믿는 권사님 중에서 오히려 부모 모시는 데는 딸을 시집보내지 않겠다는 분이 많다. 그것이 자식을 망하게 한다. 자녀에게 다른 것을 부탁할 것이 없다. 모세를 나일 강변에 뛰워 보낼때, 다른 것을 하지 않았다. 그 부모들이 레위족속 이었다. 이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다. 갈대상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방주다. 모세가 약속 안에서 살았다. 방주 속에서 산 것이다. 방주 속에서 물로부터 구원받 은 자가 모세다. 그 모세가 민족을 살리는 일꾼이다. 아이들이 나일강처럼 범람하는 세속의 죄악의 물결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나일강에는 악어도 많다. 언제 악어의 밥이 될지 모른다. 그러나 갈대 방주 속에 집어 넣어 버리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심어주라! 예수 그리스도로 싸서 보내라! 다른 말은 필요없다. 아담이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 대신에 셋을 낳고, 셋은 에노스를 낳고, 이것 이 장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족보, 약속의 혈통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노아때는 약속의 혈통이 아슬아슬하게도 하나밖에 없었다. 그 많은 인간들 가운데 노아 뿐이었다.
그런데 약속소의 백성은 안죽는다. 너무 아슬아슬하고 스릴있는 장면이다. 므두셀라, 그 아들 라멕, 그 다음에 노아이다. 이 삼대가 아슬아슬하다. 므두셀라가 왜 오래 살았느냐 그 이유가 있다. 성경은 철저하게 메시야의 약 속을 자손들에게 물려주고 가르쳐주는 것을 잘했다. 무두셀라가 라멕을 187세에 낳 았다. 라멕은 노아를 182세에 낳았다. 노아 홍수가 600세에 일어났다. 홍수 일어난 해는 므두셀라 나이 969세때이다. 죽은 해이다. 무슨 의미인가 방주를 만들어서 홍수에서 승리하고 방주 속에서 구원받는 그 일이 될때까지 할아버지가 살아서 손 자에게 이 약속을 계속 심어주었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술이 취해서 추태를 부렸다. 할아버지가 계셨더라면 그 렇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부모들이 사는 이유를 알아야 된다. 주님의 관심은 그것밖에 없다. 잘 살아라! 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 심어주는 일 을 위하여 오늘도 여러분의 생명을 연장시킨 줄로 믿으시기 바란다. 틀림없다. 가 정에서는 그것 심어주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부모가 있는 것이고, 지역에서는 그리스도 운동하기 위해서 요원들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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