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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삭이 복을 받고 누렸나? (창26:12-25)

본문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이기 때문에 당연히 복을 받고 누리게 되어있다. 다른 이유는 절대로 없다. 우리가 왜 구원받고 축복받게 되었는가 다른 이유는 절대 없다. 약속의 백성이 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신다면, 우리는 어느정도 기도해야 되는가 기도 의 기준이 무엇인가 과연 우리에게는 응답이 있는가
1.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서 살펴보자!
1) 아브라함-단을 쌓았다
(1) 아브라함이 단을 쌓았다는 것은 창3:15절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약속을 붙잡고 기도한 것이다. 단을 쌓았다는 것은 피있는 단을 말한다.
(2) 단을 쌓은 결과(창13:18, 창14:14)-영육간에 번창했다. 롯은 무엇을 했느냐 어떤 면에서 아브라함보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볼 수 있다. 아브라함은 노력할 만한 조건이 없다. 거저 황무지 같은 곳이었으 니까.
그런데, 롯은 열심하였는데 완전히 망하고, 아브라함은 약속을 붙잡고 그냥 단만 쌓았는데 영육간에 번창하는 응답을 받았다. 비밀이 다른 것 에 있는 것이 아니다.
2) 이삭-기도했다 이삭이 이 축복의 약속, 그 비밀을 깨달았을 때 기도의 응답받았다.
3) 야곱-하나님을 만났다 약속을 붙잡고 그 약속을 알고난 뒤에 기도의 축복을 누렸다. 창30장에 보니, 재산 모으는 내용이 나오는데, 기도응답을 누리는 광경이다. 끝내 기도 응답 의 축복을 완전히 체험하였다. 네 이름을 이제는 이스라엘이라 하라! 어마 어마한 축복의 이름이다.
4) 요셉-어릴때 부터 약속을 붙잡았다 아이들에게 다른것 보다, 약속 붙잡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는 사실을 빨리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 기도 응답받는 비결이다. 요셉이 어릴때 이미 이 하나님의 약속을 알았다. 창3:15절을 알았다. 그리고 창1:27-28절의 축복의 회복의 비밀을 요셉이 이미 어릴때 알아버렸다. 아는 정도가 아니고, 평생동안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 하는 비 젼, 즉 하나님의 계획까지도 붙잡았다. 그렇기에 창39장에 보면, 요셉이 가는데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축복 을 누 린다. 그리고 창40장에 보면, 특별한 지혜를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시고, 창45:5절에는 형님들에게 말하기를 형님들이 나를 팔아서 내가 애굽에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미리 보냈습니다 라고 했다. 이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요셉은 늘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는 보고 나왔던 것이다. 전혀 한맺힌 흔적이 없다. 요셉의 기록에서는 전혀 한이 없다. 왜냐 하나님의 계획을 늘 보고 갔기 때문이다. 외부적인 고통 그것만 본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계획 붙들고 갔던 것이다. 어릴때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니까, 그런 응답을 계속 받았던 것이다.
2. 창세기를 통한 기도응답의 핵심구절 이 말씀을 붙잡으면 지금 당장 응답을 받는다.
1) 창1:27-28-창세기를 열자마자 하나님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원래의 인간은 이렇게 어마어마한 축복의 사람이었음을 말한다.
그런데, 이런 축복의 사람으로 회복시키기 위하여 66권 성경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그 방법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급해서 막바로 말씀하신다. 창3:15절에서. 창1:27-28절은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당연히 누려야할 축복이다. 이 축복을 원래부터 우리가 온전히 누리기를 하나님은 원하셨다.
2) 창3:1-6-이 놀라운 축복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어느 정도로 상실했느냐 우리 힘으로는 도무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로 상실했다.
2) 창3:15-이 축복 회복의 방법을 계속 증거하는 것이 66권 성경이다. 이 방법 으로 우리의 축복을 회복시킨다.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의 구약시대 사람들 은 모두다 이 창3:15절을 믿고,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았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란 아브라함이 이 창3:15절을 알았던 자이다. 아브라함 이 창3:15절을 붙잡고 구원을 받은 것처럼 그 뒤의 사람들도 그렇게 해서 구원을 받았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도 그 사실을 믿고 구원받았기 때문이다. 마1: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고 했는데, 그것을 예수님이 직접 증거하였다. 요8:56절에서. 이 말은 아브라함이 정통 하게 복음을 알았다는 뜻이다.
4) 창6장-노아가 기도 응답을 누리는데, 방주를 만들고 들어갔기 때문이다. 다른 조건이 전혀 없이, 방주를 붙잡았다.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서 그렇다! 이것이 강조되면 안된다. 말씀을 순종했다는 것보다, 방주 안에 즉, 창3:15절의 말씀을 분명히 노아가 알았다. 그래서 승리했다. 5) 창13:18, 창14:1-14-아브라함이 기도응답을 누린 것도 다른 것이 아니라 단 을 쌓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리시기 바란다. 누리시기만 하면 그 다음 것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이것이 안되면 그때 우리의 노력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종교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노력하라!고 한 것이 없다. 믿음을 신념적인 믿음으로 가면 안 된다. 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나가면 안된다. 누려야 한다. 집념도 믿음 이 아니다. 반드시 내가 해 내겠다!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 을 붙들고 누리시기 바란다. 우리의 믿음은 신념적인 믿음도 아니고, 집념 적인 믿음도 아니다. 그래서 노력, 누림 이에 대한 결론이 반드시 나오게 되어있다.
3. 언약의 백성이 기도하면 4가지 면에서 응답이 온다.
1) 지혜를 주신다. 언약의 백성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 응답을 먼저 주시는데 그것이 지혜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응답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응답하신다. 무슨 말이냐
(1) 단6장-다니엘이 정시기도한다. 여기서 엄청난 지혜를 얻었다. 정시기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여기서 정시기도해야 할 이유가 있다. 정시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 그 지혜가 이 약속을 믿지 않는 사람과는 상대가 안되는 지혜이다. 예수를 믿었는데, 공부가 안된다. 다시말해 교회생활하면서 아이들이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앗겨서 시간을 허비하고, 아이의 성적이 자꾸만 떨 어진다 그럴리가 없다. 그것은 틀림없이 잘못된 것이다. 다락방을 제 대로 하는 아이들은 주일날 공부 안한다. 주일날은 실컫 은혜 받는다. 다락방 하는 국민학교 5학년 어린이가 전교에서 항상 1등 한다. 이 아 이가 하루에 8번 기도한단다. 이 아이는 말이 없는데 철야기도 절대 안 빠진다(대구).
그런데 은혜를 받는단다. 아버지를 그 아이가 가르친단다.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전교에서 1등을 한다. 다락방에서 제대로 깨 닫고 은혜받으면 그렇게 된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증거를 주실 것이다. 사업하는 분들은 하나님이 월등히 사업을 잘되게 하시는 증거, 그것이 목적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증거로 나타난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마찬가지다.
(2) 창37:1-11-하나님이 요셉에게 지혜를 주셨고, 순간순간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시간은 엄청난 시간이다. 절대로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을 알게 되어있다.
(3) 창39장-요셉이 더욱 기도했다. 너무 힘들고 외로우니까, 더 기도한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더 기도를 시키신다. 그래서 기적이 나타난다.
(4) 창41:1요셉이 바로왕 앞에 가서 요셉이 말하는 것을 보면, 순간순 기도했다는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어떤 장소에서든지 계속 약속을 붙들 고 기도한 것이다. 특히, 창41:16절에 보면,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창41:16)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고 하였다. 이 말은 요셉이 겸손하 게 그냥 한 말이 아니다. 요셉에게는 당연히 나온 말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겠다! 하여서 지어낸 말이 아니다. 요셉이 삶 속에서 늘 누리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순간순간 기도하면 응답을 주신다.
그러므로 기도를 순간순간 을 잘 하라!
2)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을 알리신다
(1) 창37장-요셉이 어릴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을 알았다. 요셉이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왜 계모가 3명이나 되고, 배다른 이복 형님들, 그 악한 형들이 10명이나 되었기 때문이다. 어디 마음 놓 고 놀 수가 없었다. 그러니, 기도하게 되었고 그것이 훨씬 요셉에게는 이익이 되었다. 어릴때 기도많이 해놓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평생 계획 을 알리셨다.
그러므로 고통만 보지말고, 기도할 수 있는 고통이라면 감사하시기 바 란다. 기도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그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한다.
(2) 시78편-다윗이 어릴때 목동생활을 하였다. 별 좋은 조건을 가진 것이 아니었으나 그것을 기도하는 기회로 사용하였다. 어릴때 이미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골리앗 앞에서도 사울 앞에서도 안 죽을 줄 알았다. 그래서 담대히 나갔다. 이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히 붙잡을 때부터 성공의 문은 열린다. 하나님 은 확실한 사람에게 역사한다. 출애급기 3장에 보면, 모세가 경험이 많 은 80세에 부름받았다는 뜻이 아니고, 80세 되어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았다는 뜻이다. 그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나가니까 역사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다.
(3) 겔37장-에스겔에게
(4) 렘33장-예레미야에게
(5) 수1장-여호수아에게 이렇게 하나님은 일평생의 계획을 하나님이 알리신다. 그래서 진짜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 받아놓고 뛰어갔다. 요셉도 그랬고, 모세 도 그랬고 여호수아도 모두 그랬다. 오늘 우리들도 응답을 받아놓고 가는 사람들이다.
(6) 마28:16-20-우리는 이 약속을 이미 받았다. 이 약속을 붙잡아 놓고 가는 것이다. 세계 정복의 계획을 쥐고 가는 것이다. 성경을 쳐다보고도 모르면 안된다. 그래서 이것이 된 사람은 정시기도를 한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된다. 그것이 된 사람은 무시기도한다. 무시로 기도하는 사람은 큰 일이 생기도록 집중기도 한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본격 적인 응답을 내신다. 기도에 대해서 워낙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4. 하나하나 방법에서 하나님이 동행하신다. 사단은 우리를 영원히 멸망시킬 수는 없는데, 순간순간 이 사단이 우리를 자꾸 실패시킨다. 특히, 일이 진행되고 나서 마지막 부분에 가서 넘어 뜨린다. 그래서 신 앙인들이 신앙생활 수십년 하고도 실패하는 것이다. 응답을 못받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순간순간 응답받아야 할 이유는 마귀는 우리를 순간순간 건드릴려고 하기 때 문이다. 순간순간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 신비주의 될 이유가 없다. 이것을 모르니 까, 신비주의가 되는 것이다.
1) 창39:1-6-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갔을때, 그 장소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은 거기서 응답하셨다. 거기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주신다.
2) 창39:20-23-요셉이 감옥에 내려 갔을때, 거기서 또 기도하니 감옥에서 대처 살 수 있는 지혜를 또 주신 것이다. 감옥에서 또 총무됩니다. 감옥과 보디 발 집은 그 상황이 각각 다르다.
그런데 그 곳에서 맞는 방법을 또 주신 것이다. 그래서 승리하는 것이다.
3) 창40장-관원장들을 만났는데, 거기서 또 기도하니까, 거기에 맞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또 주신 것이다.
4) 창41장-요셉이 바로왕 앞에 섰는데, 거기서도 맞는 방법을 주셨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가는 곳마다 적절한 방법을 주셨다. 우리가 가는데마다 하나님은 가장 필요한 방법을 주실 것이다. 요셉이 총리된 자리에서도 그랬다.
5. 응답과 전도의 문
1) 요셉의 전도 요셉이 처하는 지역에는 계속 전도가 되었다.
2) 요셉의 선교 나중에 총리가 되고난 뒤에는 선교가 되었다. 전도와 선교는 연결되어 있다. 전도의 결과가 선교이다. 전도도 안되면서 선교 나간다면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매 일 잠이나 자고, 기도 응답도 못받으면서, 또한 국내에서는 목회가 안되는데 해외에 나가자! 이렇게 하여서 무슨 선교사인가 이것이 도피선교이다.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러므로 누가 선교사냐 지금 응답이 있고, 증거가 있는 그 사람을 선교사로 내 보내어야 한다. 평신도고, 목사는
둘째 문제이다. 선교사의 기준은 내가 처한 그 자 리에서 증거가 있는 그 사람을 내보내어야 하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 돈을 주어야 한다.
3) 이삭이 받은 복
(1) 창26:12-14-백배의 복을 받고, 창대하고, 왕성하고, 양 소 노복이 많다
(2) 창26:18-19-아브라함의 신앙을 이었다. 아브라함이 팠던 그 우물을 다 시 팠다. 즉 신앙을 이은 것이다. 그래서 샘의 근원을 찾았다.
(3) 창26:20-21-번성하게 된다. 축복하시는 목적이 무엇인가 아브라함을 위하여, 언약을 위하여라고 한다. 이렇게 약속을 붙잡고 있느니 축복하 시는 것이다. 오늘날도 약속만 붙잡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실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약속을 놓치고 있는 사람은 주어도 모 른다. 6. 축복의 과정과 결과
1) 단을 쌓고-예배, 기도
2) 약속을 붙잡으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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