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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두 번째 실수 (창20:1-18)

본문

1. 아브라함의 첫번째 실수(창12:1-6) 지난 날에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과 인도하심을 제대로 몰라서 연약하게도 실패하였다.
1) 네 아비집 본토 친척 집을 떠나라! (창12:1-6)-이 말을 대충 알아 들었다.
2) 애굽으로 내려감(창12:10-12)-하나님 말씀을 완전히 믿지 못해서 방황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가라! 즉, 갈 땅을 지시하고 인 도하겠다고 하였는데 인도를 받지 않고 자의로 애굽으로 내려갔던 것이다.
3) 애굽으로 자의로 내려갔던 이유-가뭄과 기근으로 어려움을 피해서 갔다. 불신앙은 약도 없다. 불신앙 때문에 전부 실패한다. 불신앙의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다.
4) 부인을 여동생이라고 속임(창12:12-19)-이것 때문에 어려움을 당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약속의 백성이기 때문에 깨닫지를 못했지마는 다시 이끌어 올려 주신다. 5) 애굽에서 나올 때 금은 보화를 풍부하게 받아 나왔다(창12:16, 13:2)-은밀 한 의미에서 이것은 축복이라고 볼 수 없다. 수치를 면하는 방편이었다.
2.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은 아브라함
1) 롯을 떠나 보냄(창13:14)-이때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림
2) 약속을 붙잡고 단을 쌓고 기도했다(창13:18).-마므레 상수리 수풀에서 제단 을 쌓고 기도했다.
3)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고 기도한 결과 가병만 318명을 얻음(창 14:14)-숫자가 문제가 아니고, 이 가병들이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싸우는 사람들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복이된다. 기도하고 은혜받고 만난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다. 이 318명이 주인을 위해서 목숨걸고 적과 싸우는 종들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한 결과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은 완전하다.
예) 어찌하여서 부동산 투기하여, 십일조를 십일조를 십억씩 하고, 들통이 나고 그럽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다.
그러므로 잘 쳐다보 아야 한다.
4) 소돔 왕의 재물을 거부한 아브라함(창14:21-24, 창15:1-6)-사람의 도움이 전혀 필요없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 신뢰한다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표현.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 고 했다. 여기서 의로 여기셨다는 것은 아브라함이 믿을 때마다 그에게 도장찍 었다는 말이다. 계속 믿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계속 결재하신다 계속 믿어 놓으면 계속 결재 받는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역사하실 것이다. 오늘도 계속 하나님의 결재 도장이 찍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믿음의 고백을 잘 아신다. 우리가 이 시 대를 잘 알아야 한다. 지금은 다른것 보다도, 고백이 중요하다. 이것이 믿음이다.
5) 아브라함이 계속해서 제단쌓고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를 잘 알았다(창18:1-8).-그래서 손님(천사)을 잘 대접하고 엄청난 축복을 받음.
6) 소돔 고모라 멸망을 미리 알려 주는 축복을 받고, 중보기도 함(창18:22).-이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를 듣고, 하나님께서 롯을 긍휼히 여기셨다.
3. 아브라함의 두 번째 실수(창20:1-18)
1) 여기서 아브라함의 연약성이 드러나지만, 이것보다도 하나님의 보호가 더 중 요하다.
2) 승리하였던 아브라함이 왜 갑자기 연약해지는가-승리하였던 아브라함이 왜 이렇게 갑자기 20장에서 나약해졌느냐 그것은 번뇌(염려)의 결과이다.
3) 왜 아브라함이 염려하였는가(창20:1) (창20:1)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왜 아브라함이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갔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아서이다. 염려하면 틀림없이 죽음의 공포까지 온다. 아브라함이 염려함으로 나를 죽 일 것이라는 염려가 왔다.
그런데 그때 아내 사라의 나이는 90세이다. 누가 내 아내를 쳐다볼 대에 나의 아내는 예쁜데, 나의 아내를 뺏아가면 어떡하 나 하는 염려를 한 것이다. 늙은 할머니를 두고서 착각하는 염려를 하였다
예) 롯의 딸들이 쓸데없는 생각을 하였다. 하나님을 모르다 보니까, 앞으 로 우리 후대 종족이 보존되지 않겠구나! 라는 착각을 하였던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 떠나면 전부 착각이 일어난다. 생각들이 잘못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염려하다 보니까, 할머니를 데려가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염려 를 하니까,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데려갔다. 누이라고 해서 데 려 간 것이다. 이렇게 환경에 대한 공포로 인해 인본주의적인 실수를 하였다.
4)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여(창20:3), 보호하심(창20:7). 아비멜렉이 잘못한 것이 없었지만, 벌을 받았다. 그 벌은 모든 여자들의 태 가 닫혀 버렸다. 잘못이 없었는데도 그런 저주가 찾아왔다. 아브라함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이다(창20:7). 다시말해 그는 사명자이다! 아브라함이 자신이 스스로 거짓말하고 실수해서 생긴 일인데, 하나님은 사명자를 얼마나 보아 주시고, 얼마나 사명자의 기도를 중요시 여 겼는가 부족하지마는 오늘 우리 사명자를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 이웃을 살 리는 줄을 믿으시기 바란다. 아비멜렉에게 하나님은 그것을 지금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해서 닫혔던 태들이 열렸다. 여기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을 이렇게까지 소중 히 여기심을 보여 주셨다. 지금 잘못이 있고 없고, 인과응보 이것이 문제가 아니다. 사명자가 중요하다. 오늘 여러분들의 기도를 통하여 이 미금시를 살릴줄 믿는다.
그러므로 부 족하다는 말을 하지말라! 실수가 많다는 말을 하지말라! 약속을 가진 사명 자이다. 창20:9-15에서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부터 실컷 꾸중을 듣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할말이 없다. 이렇게 하나님께 불신앙하면, 불신자에게 꾸중 듣는다. 신자가 하나님 안믿으면 불신자에게 짖밟힌다. 약속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을 안믿을 때, 불신자에게 어려움 당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예수믿는 사람은 가는데 마다 하나님의 증거가 있는데, 불신앙 하니까, 증거 도 없고, 짖밟히고 그러는 것이다. 창20:16-18절까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큰 축복을 내렸다. 5) 아브라함의 중심:아내를 누이라고 한 이유 죽을까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만, 원 중심이 있다. 나는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당신은 죽어도 나는 살아야 된다!는 것이 사라와 통하였다. 무슨 말인가 요즘같으면 통하지 않는 말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약속의 씨를 가진 메시야(약속)의 혈통이었다. 혈통이 중요하다는데 같은 인식을 하였다 사라가 보통 여자가 아니다. 그 중심이 복음적이었다. 모든 중심을 예수 중 심, 복음전파의 중심을 가져야 한다. 바로 이 복음중심으로 보고서 양보할 것은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무슨 육적으로 싸우고 할것이 없다. 정말 복음 전파에 유익하다면, 모든 손해를 감수해도 된다. 그것은 손해가 아니다. 다 잃어버리는것 같지만, 다 얻는 것이다. 지금 속이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내막을 잘 알아야 한다. 창세기 주제가 씨, 족보, 생명이다. 그래서 가족제도등 이런 것들을 중시 한다. 그래서 다말이 시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씨를 얻어놓고도 축복을 받기도 하는 것이다.
6) 하나님의 계시:생명이 없는 백성은 멸망 당한다. 생명 없이는 못산다. 언약이 없는 백성은 멸망 받는다. 언약이 없는 믿음은 헛된 믿음이다. 이것이 불신자와 신자의 차이이다. 불신자들이 어디에나 기도해서 응답을 받기도 하지만, 망한다. 신자는 기도할때, 생명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한다. 언약이 없이 기도하는 것과 언약이 없이 기도하는 것 의 차이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그냥 소원성취라고 하는 것이다. 신자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제부터 모든 행정, 사업, 미래들을 모두 복음 중심으 로 해야한다. 생명 전파하는 중심으로 살아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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