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권정책 (창21:8-21)
본문
1.우리나라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익숙하게 들어온 용어중의 하나가 바로 " 인권"이다."인권운동가인권 변호사"등등의 전문 부속용어 까지 파생시켰을 정 도다.
2.예수님은 한사람의 권리를 가장 중시하신 분이다.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었디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셨다.그리고 울 안에 있는 아흔 아홉보다도 길을 잃고 방황하는 한 마리의 양에게 대등한 비중을 주셨다.
3.사람이 사는 세상에는 인정받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다.특권층 보다는 일반인이 더 많고 서민이 더 많다.
4.하나님께서는 과연 힘없고 연약한 서민들을 위해 어떤 정책을 세우셨는지 를 살펴보며 은혜 받자.
I.이스마엘의 추방은 당연한 것이다(8-13).
A.약속과 상관없는 자였다.
1.이스마엘과 이삭은 한 형제였다.그러나 이들의 출생은 완전히 달랐다.이삭 은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출생하였지만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짧은 생각으로 태 어난 불행한 출생이었다.
2.이스마엘의 모친 하갈은 본래 이삭의 모친인 사라의 몸종이었다.그러나 그 녀가 잉태를 한 이후에 주인인 사라를 업신여기는 우를 범했다.
3.잉태한 하갈이 보여준 태도는 성령님의 열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행동이었다.그의 행동은 육신의 열매였다.악한 행동이었다.
4.그래서 바울은 본문에 대하여 갈라디아서에서 "율법과 복음"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설명하는 예화로 인용하였다.
1)이것은 단순한 한 가정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2)사람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5.더군다나 이스마엘은 나이어린 이삭을 희롱하는 큰 잘못을 범했다.이것은 영적인 교훈이다.언제나 육신의 생각은 영적인 진리를 가로막는다.세상은 영에 속한 사람을 비방하고 조롱한다.
그러므로 과감히 사라와 같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보내라" 6.그러나 아브라함으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비록 자신이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은 실수였지만 일단 세상에 태어난 자식이요,더군다나 첫아들이었기에 그로서는 뼈를 깍는 아픔이었다.
B.우리도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1.신앙인은 모두 신앙적으로 생각하고 믿음에 따라 결단하며 믿음으로 살아 야 한다.언제나 육신의 생각은 성령님의 뜻과 반대돼기 마련이다.
2.인정에 매일 때 우리는 결단하지 못하고 고민하게 된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우왕좌왕하는 것을 결코 원하시지 않는다.
3.아브라함의 행동이 여러 사람에게 불행을 야기 시킨 것처럼,신앙인의 무책 임한 행동은 많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1)얼마전 어느 장로님이 도박골프를 하다가 언론에 노출된일이 있었다.
2)대학입시 부정에도 적잖은 크리스챤들이 관련되었다.
3)이들의 행동은 전체 성도들에게 정신적 부담을 안겨준다.
II.하나님은 특별한 배려를 베푸셨다(14-21).
A.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1.하갈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사실 이들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2.그러나 이들의 신분이 하나님의 약속과는 상관이 없었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이의없이 따라야 되는 형편 이었다.
3.하나님은 이들의 고통을 지켜 보셨다.그리고 이들이 당면한 현실 앞에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이들을 위해 은혜를 베푸셨다.
4.하나님은 "하갈아"하며 친히 이름을 불러 주셨다.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 신 최대의 은총이었다.
5.그들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장래의 기업도 약속해 주셨다."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6.하나님은 세상에서 힘없이 살아가는 대다수의 약자들에 대하여 결코 무심 하시지 않다.하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의뢰하고 찾는 자에게 만나 주시고 응 답해 주신다. 7.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하갈과 이스마엘이 아브라함과 연관이 잇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총에 참여할 수 있었다.
1)하갈은 하나님을 모르는 애굽여인 이었다.
2)하갈은 당면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은 것은 아니다.
B.하갈의 은총은 육적 형통이었다.
1.하나님은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은혜를 베푸셨지만 그것이 구원과 관련된 것은 아니었다.
2.이스마엘이 받은 은혜는 육적 형통일 뿐이다.오늘날도 영적인 은혜보다는 이스마엘처럼 육적인 은총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3.하갈은 자식의 아내로 히브리 여인이 아닌 애굽의 여인을 선택했다.이따금 믿는 집에서 믿지 않는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는 일이 종종 있다.
C.하나님은 소외된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1.지금 우리나라는 32년만에 문민시대가 열렸다고 아우성이다.기대로 들떠 있다.그것은 소외 당하던 사람에게도 혜택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 일 것이다.
2.나 자신이 하갈과 이스마엘처럼 연약한 존재일 수도 있다.그러나 내 주위 에 그러한 사람들이 있지는 않는지 살펴야 한다.
3.그러나 기왕이면 우리의 복이 영적 형통의 복이어야 한다. 결론
1.오늘의 말씀은 매우 중요한 말씀이다.후일 바울은 이 말씀을 통하여 복음 과 율법에 대하여 설명했으니 말이다.
1)하나님은 약속을 주셨다.그 내용은 약속을 따라 자녀를 준다는 것이었다.
2)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성실히 기다리지 못하고 몸종이었던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얻었다.
3)그 후에 하나님은 정한 시간에 약속의 자녀 이삭을 주셨다.
4)아브라함의 집에 두 자손이 함께 살게 되었다.하나는 약속의 자녀였고 하 나는 육신의 자녀였다. 5)율법은 인간의 죄를 지적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구체적으로 인간의 죄를 지적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고백하도록 하는 것이다.
6)그러나 복음은 죄로 인하여 멸망받을 인간을 구원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즉,율법은 하갈과 이스마엘로,복음은 사라와 이삭으로 표현하였다.
2.우리는 단순히 하갈이 부르짖었다는 것을 기도로 승화시킬수도 있다.그러나 하갈은 자신의 막연한 처지에서 어찌할바를 몰라한 것이지 그것이 결코 기도는 아니다.
3.그러므로 하갈에게 은총이 임한 것은 아브라함과의 연관때문이라느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즉,하나님은 성도들이 세상 것에 미련을 갖고 육신의 축복을 구할 때 그것도 들어주시지만,후일에 이스마엘과 이삭의 자손이 서로 대립을 하듯,영 적인 부요와 육적인 부요는 상호 보완관계가 아닌 대립의 관게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예수님은 한사람의 권리를 가장 중시하신 분이다.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었디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셨다.그리고 울 안에 있는 아흔 아홉보다도 길을 잃고 방황하는 한 마리의 양에게 대등한 비중을 주셨다.
3.사람이 사는 세상에는 인정받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다.특권층 보다는 일반인이 더 많고 서민이 더 많다.
4.하나님께서는 과연 힘없고 연약한 서민들을 위해 어떤 정책을 세우셨는지 를 살펴보며 은혜 받자.
I.이스마엘의 추방은 당연한 것이다(8-13).
A.약속과 상관없는 자였다.
1.이스마엘과 이삭은 한 형제였다.그러나 이들의 출생은 완전히 달랐다.이삭 은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출생하였지만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짧은 생각으로 태 어난 불행한 출생이었다.
2.이스마엘의 모친 하갈은 본래 이삭의 모친인 사라의 몸종이었다.그러나 그 녀가 잉태를 한 이후에 주인인 사라를 업신여기는 우를 범했다.
3.잉태한 하갈이 보여준 태도는 성령님의 열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행동이었다.그의 행동은 육신의 열매였다.악한 행동이었다.
4.그래서 바울은 본문에 대하여 갈라디아서에서 "율법과 복음"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설명하는 예화로 인용하였다.
1)이것은 단순한 한 가정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2)사람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5.더군다나 이스마엘은 나이어린 이삭을 희롱하는 큰 잘못을 범했다.이것은 영적인 교훈이다.언제나 육신의 생각은 영적인 진리를 가로막는다.세상은 영에 속한 사람을 비방하고 조롱한다.
그러므로 과감히 사라와 같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보내라" 6.그러나 아브라함으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비록 자신이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은 실수였지만 일단 세상에 태어난 자식이요,더군다나 첫아들이었기에 그로서는 뼈를 깍는 아픔이었다.
B.우리도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1.신앙인은 모두 신앙적으로 생각하고 믿음에 따라 결단하며 믿음으로 살아 야 한다.언제나 육신의 생각은 성령님의 뜻과 반대돼기 마련이다.
2.인정에 매일 때 우리는 결단하지 못하고 고민하게 된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우왕좌왕하는 것을 결코 원하시지 않는다.
3.아브라함의 행동이 여러 사람에게 불행을 야기 시킨 것처럼,신앙인의 무책 임한 행동은 많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1)얼마전 어느 장로님이 도박골프를 하다가 언론에 노출된일이 있었다.
2)대학입시 부정에도 적잖은 크리스챤들이 관련되었다.
3)이들의 행동은 전체 성도들에게 정신적 부담을 안겨준다.
II.하나님은 특별한 배려를 베푸셨다(14-21).
A.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1.하갈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사실 이들의 의사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2.그러나 이들의 신분이 하나님의 약속과는 상관이 없었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이의없이 따라야 되는 형편 이었다.
3.하나님은 이들의 고통을 지켜 보셨다.그리고 이들이 당면한 현실 앞에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이들을 위해 은혜를 베푸셨다.
4.하나님은 "하갈아"하며 친히 이름을 불러 주셨다.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 신 최대의 은총이었다.
5.그들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장래의 기업도 약속해 주셨다."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6.하나님은 세상에서 힘없이 살아가는 대다수의 약자들에 대하여 결코 무심 하시지 않다.하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의뢰하고 찾는 자에게 만나 주시고 응 답해 주신다. 7.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하갈과 이스마엘이 아브라함과 연관이 잇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총에 참여할 수 있었다.
1)하갈은 하나님을 모르는 애굽여인 이었다.
2)하갈은 당면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은 것은 아니다.
B.하갈의 은총은 육적 형통이었다.
1.하나님은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은혜를 베푸셨지만 그것이 구원과 관련된 것은 아니었다.
2.이스마엘이 받은 은혜는 육적 형통일 뿐이다.오늘날도 영적인 은혜보다는 이스마엘처럼 육적인 은총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3.하갈은 자식의 아내로 히브리 여인이 아닌 애굽의 여인을 선택했다.이따금 믿는 집에서 믿지 않는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는 일이 종종 있다.
C.하나님은 소외된 자에게도 은혜를 베푸신다.
1.지금 우리나라는 32년만에 문민시대가 열렸다고 아우성이다.기대로 들떠 있다.그것은 소외 당하던 사람에게도 혜택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 일 것이다.
2.나 자신이 하갈과 이스마엘처럼 연약한 존재일 수도 있다.그러나 내 주위 에 그러한 사람들이 있지는 않는지 살펴야 한다.
3.그러나 기왕이면 우리의 복이 영적 형통의 복이어야 한다. 결론
1.오늘의 말씀은 매우 중요한 말씀이다.후일 바울은 이 말씀을 통하여 복음 과 율법에 대하여 설명했으니 말이다.
1)하나님은 약속을 주셨다.그 내용은 약속을 따라 자녀를 준다는 것이었다.
2)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성실히 기다리지 못하고 몸종이었던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얻었다.
3)그 후에 하나님은 정한 시간에 약속의 자녀 이삭을 주셨다.
4)아브라함의 집에 두 자손이 함께 살게 되었다.하나는 약속의 자녀였고 하 나는 육신의 자녀였다. 5)율법은 인간의 죄를 지적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구체적으로 인간의 죄를 지적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고백하도록 하는 것이다.
6)그러나 복음은 죄로 인하여 멸망받을 인간을 구원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즉,율법은 하갈과 이스마엘로,복음은 사라와 이삭으로 표현하였다.
2.우리는 단순히 하갈이 부르짖었다는 것을 기도로 승화시킬수도 있다.그러나 하갈은 자신의 막연한 처지에서 어찌할바를 몰라한 것이지 그것이 결코 기도는 아니다.
3.그러므로 하갈에게 은총이 임한 것은 아브라함과의 연관때문이라느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즉,하나님은 성도들이 세상 것에 미련을 갖고 육신의 축복을 구할 때 그것도 들어주시지만,후일에 이스마엘과 이삭의 자손이 서로 대립을 하듯,영 적인 부요와 육적인 부요는 상호 보완관계가 아닌 대립의 관게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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