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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의 씨와 후손 (창21:9-21)

본문

오늘 본문을 잘못보면, 율법적으로 인과응보적으로 보기 쉽다. 영적으로 보아 야 한다.
(1) 구약에 나타난 불신앙과 신앙의 결과 (그 유일한 증거가 히11장이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불신앙을 통하여 역사하신 적이 없다. 불신앙의 자세를 그냥 통과시킨 적이 없다.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 불신앙자는 단 한명도 못들어 가게 했다. 불신앙자는 단 한 명도 못건너고 또 홍해 건넌 후에 불신앙자가 나오는 사람들은 요단강을 못건너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
그러므로 죄 중에서 제일 큰 죄가 불신앙이다. 왜 불신앙의 죄가 큰죄인가 우상숭배 죄와 같은 죄이다. 죄 중에 제일 큰 죄가 불신앙이다. 왜냐면 불신앙 할때 사단이 제일 강하게 역사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영적인 일이다. 잘 알아야 된다. 불신앙에 이상하게 힘이 다 빠진다. 잔재주를 아무리 부려 보아야 잔재주이다. 잔머리 아무리 써보아도 잔 머리일 뿐이다. 이상하게 갈등하고 염려하고 인본주의 쓸 필요가 없다. 잔머리 써 도 결국은 흰것은 흰것이고 돌은 돌이고 나무는 나무일 뿐이다. 결국 그대로 나타 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그냥 믿음으로 나아갈때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Poewr, unlimited thought(제한되지 아니하는 생각에서 나오는 힘!) 이란 좋은 말이 있다. 사실 전부 제한 시키기 때문에 자기 그릇에 자기가 잠겨 버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무리 시속 800Km를 달려본들 우물안일 뿐인 것과 같다. 우물 박으로 튀어 나와서 넓은 곳으로 나와야 된다. 그래야 만이, 넓은 세상을 보고, 야, 참으로 넓구나! 이렇게 되어질 것이다. 우물안 2m 밖에 안되는 곳을 뱅뱅 돌면서, 왜 이리도 머냐 고 해도 거기는 우물안일 뿐이다. 지금 하나님은 무한하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한계를 넘어간다. 이 말은 무조건 무엇을 한다고 뛰어라!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쪽으로 우리 유한한 인간 이 붙어 버리라!는 것이다.
(2) 신약에 나타난 불신앙과 그 결과 그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실때 주님께서 말씀의 포인트를 어디에다 두고 있 느냐 하면, 잘못하면 쓸데없는데 둘 수 있다. 여기서는 한 아이와 50명씩 100명씩 둘러앉은 그 믿음에 포인트가 있다. 만약에 이때에 단 한명이라도 선동해서 말도 안된다! 했다면 거기 상당한 무리들이 동요했을 것이다. 한 마디의 불신앙이 굉장 한 동요를 일으킨다. 불신앙의 죄는 다른 사람도 실족하게 되는 큰 죄가 된다. 그 리고 거기에 사단이 강하게 역사한다.
그러므로 이 불신앙자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미워하시는지 모른다.
(3) 지금도 역사가 나타나는 이유는 불신앙이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가 안나타나는 이유는 불신앙 때문이다. 요즘 집사님들 중에서, 기도를 아무리 많이해도, 자기 편에 아닌 사람일 경우, 위해주면서 약점을 살살 이야기하고, 기도해주자! 하면서 약점을 살짝 꺼집어내고, 남을 위하여 기도해주는데 아주 은혜로운 모습을 하면서, 걱정하고 이런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다 아신다.
그러므로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버리면, 수단 쓸것도 없다. 주로 우리는 윤리적으로 따지는데, 거짓말하고 숨기고 사기치고하는 그것은 근본 적으로 하나님을 불신앙하는 결과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드러난 부분만 따지지 말 고 영적인 부분을 따져야 한다. 이런 불신앙의 사람에게 빨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약속 을 모르는 사람은 빨리 복음을 전해야 된다. 다른 길이 없다. 교인들 중에 사사건 건 불신앙 하는 사람은 구원 못받은 사람이 아닌가 일단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면, 진짜로 복음을 받았으면, 그럴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음을 받았어 도 그 사람이 체질적으로 불신앙의 체질일 수 있다. 대개 따지기 잘하는 사람이 그 렇다. 그 사람의 말은 옳을지 모르나, 인생은 실패한다. 말은 옳아도 인생은 실패 한다. 왜냐 불신앙 하는데는 사단이 역사하지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는다. 히11장에 신앙의 열매는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있다. 불신앙도 불신앙의 열매가 나타나게 되어있다. 신약에 나타난 불신앙과 그 결과가 구약과 똑같다. 그래서 신 약시대에 유대인들이 1800년동안 계속 고생한 것이다. 불신앙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잔재주, 잔머리 쓰지말고 그냥 믿으시기 바란다. 단순하게 있는 그대 로 믿어야 된다. 믿되, 한계를 두지 말고 믿어야 된다. 어떤 경우에도 한계를 두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더 크게 역사하기를 원하시는데 왜 한계를 둘 필요가 있는가 지금도 하나님께서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다른 이유가 없고, 유일하게 불신앙 때문이다. 안 믿어서 그렇다. 말씀운동을 하였는데, 왜 역사가 없는가 안믿어서 그렇다. 그럴리 가 없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므로 사람을 살리게 되어있다. 안믿어서 그렇다.
그러므로 한계를 내버리고 완전히 주님을 믿어야 된다. 믿어라! 이 말은 신념운동 하라는 말이 아니다. 약속,언약의 백성임을 믿어라!는 것이다. 영적인 이야기이다.
1.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의 영원한 후회와 갈등의 시작(창2:9-11) 아브라함이 불신앙하였던 열매가 드디어 나타났다. 아브라함의 가정에 갈등이 시작되고, 고민이 시작되고, 분열이 일어난다. 이스 마엘 자식 때문이다. 불신앙해서, 애굽에 내려갔다가 데려온 여종 하갈을 통해서 낳은 아이가 이스마엘이다. 분명히 하나님이 자식을 주겠다고 했는데, 못믿겠으니 까, 그래서 얻은 아이가 이스마엘이다. 이 이스마엘 후손이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원수가 되어있다.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영원한 원수이다. 이스마엘 후손이 지금도 이스라엘에다가 칼 들이대고 총쏘는 민족들이다. 이래서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의 영원한 후회가 시작되는 것이다.
1) 싸움-그래서 싸움이 시작된다. 그 싸움 뒤에
2) 갈등-갈등이 오고,
3) 고민-고민이 온다.
4) 분열-그것때문에 분열하게 된다. (창21:9-11)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10)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11)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이것을 영적으로 해석해야 된다.
2. 하나님은 그 뜻을 언약의 백성과 함께 이루신다(창21:12-13).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을 언약의 백성과 함께 이루신다. 언약의 백성이란 대단 히 중요하다. 이스마엘은 벌써 언약의 백성이 아니다. 불신앙해서얻은 자녀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꾼은 불신앙의 자녀가 아니고, 언약의 백성이었다. 이 부분을 붙잡아야 된다.
1) 언약의 백성의 중요성(사40:8, 출3:14-15, 사22:22-23, 전12:11) 예수 그리스도로 가슴에 깊이 못을 박아라!는 뜻이다 언약의 백성들은 자꾸 마음에 심어 주어야 된다. 당신이 훌륭하라!는 것이 아 니라, 당신은 약소의 백성이다! 언약의 백성이다! 이것을 심어주라는 것이다. 왜냐면 언약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사40:8-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고 하였다.
그러므로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다.
2출3:14-15-실제적인 증거가 있다 증거를 주겠다! 3사22:22-23-하나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과 같이 되어 역사 못박아 놓고 액자도 걸고 옷도 걸고 선풍기도 걸고 그런다. 못박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그 잘 박힌 못위에 이스라엘의 모든 영광 이 다 걸리리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의 못이 박히면 이스라엘의 모든 영광이 걸리리라! 고 하였다. 그리스도의 언약의 말씀이 못박히면 거기에 이스라엘의 모든 영광이 다 걸린다고 되어있다.
4전12:11-말씀을 못으로 비유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잘박힌 못과 같아서 라고 했고,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깊히 못박으시기 바 란다. 말씀받고 기도하여 부르짖어여 한다 언약의 못이 잘 박혀 있으면 거기에 무엇이든지 걸면 거기에 모든 축복이 걸 리게 되는 것이다. 못이 시원챦으면 축복이 걸릴 수가없다. 그러므러 언약의 말씀의 못을 단단히 막아 두어라!는 것이다. 말씀운동에다 포인트를 맞추어야 한다. 다른데 맞추면 안된다. 왜 역사가 안일어나느냐 포인트가 안맞아서 그 렇다. 약속 언약 안에서 감동을 주라! 말씀듣고 나서 더 짐만 무거워졌다면 그것은 아니다. 이 언약은 다윗의 집에 준 열쇠로서 닫으면 열자가 없고, 열면 닫을 자가 없는 것이다.
2) 언약(말씀)의 백성의 중요성
(1) 아브라함의 성공-아브라함이 언제 성공했느냐 하나님의 말씀의 언약을 알때 성공했다.
(2) 아브라함의 실패-실패할때는 언약을 모를때였다. 외형적으로 실패하는 것이 실패가 아니고 내 중심이 중요하다. 사람을 잘 쳐 다보면 알 수있다. 사람을 보아야 한다. 환경이나 껍데기를 보지말고 그 내 용을 잘 보아야 한다.
3) 언약밖의 백성(불신앙의 백성)은 결국 좇겨난다.(창21:12-13) 이스마엘은 언약 밖의 백성이므로 좇겨난 것이다. 아브라함의 육신적인 자녀 로 태어났다고 할지라도 언약 밖의 백성인 것이다. 이것이 포인트이다.
4)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강조한 포인트는
(1) 생명
(2) 씨
(3) 언약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을 가질때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의 복음의 능력을 알때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역사가 일어난다-모든 회 복시키는 방법이 복음의 능력이다. 복음의 내용-구약은 피, 신약은 십자가이다.(예수 그리스도) 다시말해 예수 그리스도이다. 유대인들 앞에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도 나를 통해서 구원받고 축복을 받았다 고 하니까, 이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모든시 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지금 기도응답을 못 받는 분들은 어떤 신앙인가하면, 전지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까 지는 아는데, 길을 모르고 있다. 기도응답의 길이 중요한데 예수 그리스도로 됩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아는 자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마귀도 하나님이 전능하신 줄을 안다. 천지창조하신 줄을 안다. 사단도 그 정 도는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길을 알아야 한다.
3. 불신앙을 버릴때 하나님이 역사한다(창21:14-21). 주로 우리가 언제 불신앙하는가 왜 우리가 불신앙을 못버리나
(1) 환경을 쳐다볼 때이다-환경 쳐다보다가 흔들리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말씀운동, 언약운동 펴다가 안된다고 낙심하지 말라!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 생각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되고 있다. 그 뒤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똑똑한 사람은 안된다. 언제든지 모자라는 사람이 된다. 모자라 야 하나님 의지하게 된다. 이 복음의 내용에는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다.
(2) 조건 쳐다볼때 불신앙한다-대부분 성도들이 축복이 임박하였는데 이 조 건 쳐다보고 축복을 다 빼앗긴다. 조건을 지나고보면 그것이 좋은 조건이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나고 보면, 홍해가 홍해가 아니라는 것을 알 게 된다. 어디서 축복을 다 빼앗기느냐 환경 앞에서이다. 조건 앞에서 다 빼앗기는 것이다. 이 억울한 일이 어디있겠는가 이제부터는 어려움이 오거든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 내게 축복 주실 일이 있어서 어려움을 주셨군요! 하면서 연습하고 기도하시기 바란다.
(3) 인정 때문에 불신앙한다-인간적 화목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화목도 영적으로 화목해야 되고, 인정도 주 안에서이다. 자칫 잘못하면 육신적인 인정에 지우치기 쉽다.
(4) 시험올때 불신앙 한다-시험이 따를 때에는 하나님의 진짜 완전한 계획 이 먼저 있는 것을 보아야 된다. 그 시험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면 안된다.
(5) 여론에 밀려 불신앙한다-다수주의에 사람이 흔들린다. 이것이 세상의 여론이다. 바울이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기 전에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자 신의 주장을 끝까지 하였다. 하나님의 인도받기 때문이다.
(6) 욕심(이해관계) 때문에 불신앙한다 주로 우리 인간은 이런 6가지 부분에 잘 넘어진다.
그러므로 잘 정검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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