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를 통한 하나님의 언약 (창17:9-14)
본문
모든 일은 약속에 의해 이루어지듯이 하나님도 언약을 통해 모든 것을 이루신다. (렘33:2, 대상29:10-12)-하나님의 궈능에 대해서 말한다. (렘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대상29:10-12)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 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 언약을 주신 여호와-하나님은 언약을 먼저 주신다
1) 창2:17-영원한 복을 누리는 언약을 주셨다(선악과 = 먹지말라!) 영원한 언 약의 증표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일방적으로 이 언약을 파기하였다.
2) 창3:15-또다시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언약을 주셨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 피, 십자가를 주셨다.
3) 구약의 선지자의 일-언약 잊지 말도록 메시야를 계속 증거하는 것이 구약 선지자의 일이다.
4) 신약의 사도의 일-언약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도록 십자가를 증거 한 것이다.
5) 창1:1-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6) 요1:1-3-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7) 요16:13-지금도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역사하고 있다. 이 말씀이 무엇인가 언약이다.
그러므로 성경공부를 지식공부로 하면 큰일난다. 대학 성경공부하는 팀이 많습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지식 전달로 끝날수 있다. 거기에는 역사가 절대로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 성취와 언약의 피의 차원에서 붙잡는 말씀운동을 해야 한다.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2. 언약을 이루신 여호와
1) 창4:1-20-가인은 언약, 피를 잊어버려서 큰 수로를 하였는데도 실패했고, 아벨은 언약을 쫓아서 예배드려 성공했다.
2) 창6:1-18-언약을 붙잡고 노아가 살았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셨는데, 오직 노아만이 붙잡았다. 그래서 살았다.
3) 벧전3:18-언약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 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4) 요일3:8-언약이신 예수 권세로 마귀를 다 박살낸다. 이미 다 이루었다. 이 런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할례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소변을 볼때마다 확인하라는 것이다. 잊지 말아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혈통, 언약, 피 이 모 든 것이 다 중요하다.
3. 생명의 언약을 주신 여호와
1) 창3:15-타락한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꾸중을 많이 하신 것이 아니라, 꾸 중은 대강하고, 복음을 빨리 주셨다. 창3:16-17절의 문제들이 생기 기 전에 복음부터 먼저 주셨다. 그러니 얼마나 사랑의 하나님인가
2) 창4:1-20-구약에서는 피 언약을 이행한 사람은 승리했다는 것이다. 레17:17절에 보면, 죄는 반드시 죽음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히11:42절에 그 예물이 증거한다 고 했다.
그러므로 언약 의 실체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해야 된다. 창15:7절에 보면, 이미 이방에서 객이 되리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벌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유월절을 위한 각본이었다.
3) 유월절-이것은 하나님의 큰 계획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최대 관 심사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조금 실패했다고 낙심하고 그러지 말 고, 교인들 숫자가 적다고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다 맞추어 놓았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 사업 에 실패했다고 고민할 것 없고, 무슨 부흥이 늦다고 낙심할 필요 가 없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맞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요셉이 이 부분에 촛점을 맞추지 않았다면 폐인이 되고 말 았을 것이다.
그런데, 요셉은 이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셉이 나중 에 아버지 야곱이 죽고 형들이 두려워할 때에 형님들이 나를 팔 아서 여기 온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여기 보내셨습니다 라 고 하였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을 이미 알고 있었다. 유월절 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이러한 드라마를 연출하신 하나님이시다.
4) 행4:12-그래서 다른 이로서는 우리가 구원받을 수 없다. 이것이 유일한 길 이다. 5)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독선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유일한 길이다. 이것을 계속 구약, 신약에서 말하고 있다.
4. 생명의 언약을 이루시는 여호와
1) 창17:9-14-언약의 표징으로서 할례로 도장을 찍었다(11,13-14절)
2) 사40:13-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말은 너의 신분을 기억하라!는 말이다. 너는 언약의 백성이다. 언약의 백성이 하나님을 바라보면 될것이 지, 왜 그렇게 염려하느냐는 뜻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무한한 능력을 받는데.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너의 신분이 이스라엘이 아니냐 이 신분이 보통 신분이 아닌 데, 왜 흔들리느냐 이 신분을 잘 붙들어라! 그리고 하나님을 쳐 다보라!는 것이다.
3) 사43:18-19-언약의 백성들이 나갈때는 광야다 길을 내고, 사막에서도 물이 강이 흐르게 하신다. 그것이 사도행전의 이야기이다. 사명자가 갈 때는 죽은 자가 살아나고, 중풍병자가 일어나고, 필요하면 사람을 붙이실 것이다. 천하가 흉년드는데도, 그것이 원칙인데도 사명자 가 있는 지역은 풍년이 되고, 그럽니다. 필요하니까요. 하나님이 거기에 다 맞추었습니다. 언약의 백성이니까. 불신자와 신자의 차이점은, 하나님이 신자에게는 언약을 주시고 불신자에게는 언약이 없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다. 이것을 모르고 불신자의 껍데기 쳐다보고 부러워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헤롯 성전은 으리으리할 정도로 찬란했으나, 거기에는 성령님역사 하지 않았다. 그러나 초라한 다락방에서는 성령님이 역사했다. 이 다락방에서는 약속을 붙잡고, 생명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계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을 알아야 되고, 속지 말아야 된다. (사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 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4) 행3:1-10-예수 이름, 언약의 실체를 바르게 붙들어야 된다. 언약의 말씀을 바르게 붙든 그 손은 사람의 손이 아니라, 주님의 손이다. 누구든 지 언약만 붙드면 주님의 손이된다. 베드로 사도니까, 큰 기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평신도들도 어마어마한 일을 한다. 베드로는 현장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을 다 준비해 놓으신 것을 알았다. 이렇게 현장이 보아져야 한다. 이것을 알고 믿고 가야한다. 준비 다 해놓았는데, 무슨 서론이 필요하겠는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정도로 이해되어야 된다. 핍박이 문제가 아니다. 핍박이 일어날 수록 이익이다.
1. 언약을 주신 여호와-하나님은 언약을 먼저 주신다
1) 창2:17-영원한 복을 누리는 언약을 주셨다(선악과 = 먹지말라!) 영원한 언 약의 증표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일방적으로 이 언약을 파기하였다.
2) 창3:15-또다시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언약을 주셨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 피, 십자가를 주셨다.
3) 구약의 선지자의 일-언약 잊지 말도록 메시야를 계속 증거하는 것이 구약 선지자의 일이다.
4) 신약의 사도의 일-언약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도록 십자가를 증거 한 것이다.
5) 창1:1-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6) 요1:1-3-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7) 요16:13-지금도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역사하고 있다. 이 말씀이 무엇인가 언약이다.
그러므로 성경공부를 지식공부로 하면 큰일난다. 대학 성경공부하는 팀이 많습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지식 전달로 끝날수 있다. 거기에는 역사가 절대로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 성취와 언약의 피의 차원에서 붙잡는 말씀운동을 해야 한다.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2. 언약을 이루신 여호와
1) 창4:1-20-가인은 언약, 피를 잊어버려서 큰 수로를 하였는데도 실패했고, 아벨은 언약을 쫓아서 예배드려 성공했다.
2) 창6:1-18-언약을 붙잡고 노아가 살았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셨는데, 오직 노아만이 붙잡았다. 그래서 살았다.
3) 벧전3:18-언약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 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4) 요일3:8-언약이신 예수 권세로 마귀를 다 박살낸다. 이미 다 이루었다. 이 런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할례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소변을 볼때마다 확인하라는 것이다. 잊지 말아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혈통, 언약, 피 이 모 든 것이 다 중요하다.
3. 생명의 언약을 주신 여호와
1) 창3:15-타락한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꾸중을 많이 하신 것이 아니라, 꾸 중은 대강하고, 복음을 빨리 주셨다. 창3:16-17절의 문제들이 생기 기 전에 복음부터 먼저 주셨다. 그러니 얼마나 사랑의 하나님인가
2) 창4:1-20-구약에서는 피 언약을 이행한 사람은 승리했다는 것이다. 레17:17절에 보면, 죄는 반드시 죽음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히11:42절에 그 예물이 증거한다 고 했다.
그러므로 언약 의 실체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해야 된다. 창15:7절에 보면, 이미 이방에서 객이 되리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벌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유월절을 위한 각본이었다.
3) 유월절-이것은 하나님의 큰 계획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최대 관 심사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조금 실패했다고 낙심하고 그러지 말 고, 교인들 숫자가 적다고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다 맞추어 놓았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 사업 에 실패했다고 고민할 것 없고, 무슨 부흥이 늦다고 낙심할 필요 가 없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맞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요셉이 이 부분에 촛점을 맞추지 않았다면 폐인이 되고 말 았을 것이다.
그런데, 요셉은 이것을 알았다. 그래서 요셉이 나중 에 아버지 야곱이 죽고 형들이 두려워할 때에 형님들이 나를 팔 아서 여기 온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여기 보내셨습니다 라 고 하였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을 이미 알고 있었다. 유월절 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이러한 드라마를 연출하신 하나님이시다.
4) 행4:12-그래서 다른 이로서는 우리가 구원받을 수 없다. 이것이 유일한 길 이다. 5)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독선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유일한 길이다. 이것을 계속 구약, 신약에서 말하고 있다.
4. 생명의 언약을 이루시는 여호와
1) 창17:9-14-언약의 표징으로서 할례로 도장을 찍었다(11,13-14절)
2) 사40:13-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말은 너의 신분을 기억하라!는 말이다. 너는 언약의 백성이다. 언약의 백성이 하나님을 바라보면 될것이 지, 왜 그렇게 염려하느냐는 뜻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무한한 능력을 받는데.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너의 신분이 이스라엘이 아니냐 이 신분이 보통 신분이 아닌 데, 왜 흔들리느냐 이 신분을 잘 붙들어라! 그리고 하나님을 쳐 다보라!는 것이다.
3) 사43:18-19-언약의 백성들이 나갈때는 광야다 길을 내고, 사막에서도 물이 강이 흐르게 하신다. 그것이 사도행전의 이야기이다. 사명자가 갈 때는 죽은 자가 살아나고, 중풍병자가 일어나고, 필요하면 사람을 붙이실 것이다. 천하가 흉년드는데도, 그것이 원칙인데도 사명자 가 있는 지역은 풍년이 되고, 그럽니다. 필요하니까요. 하나님이 거기에 다 맞추었습니다. 언약의 백성이니까. 불신자와 신자의 차이점은, 하나님이 신자에게는 언약을 주시고 불신자에게는 언약이 없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다. 이것을 모르고 불신자의 껍데기 쳐다보고 부러워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헤롯 성전은 으리으리할 정도로 찬란했으나, 거기에는 성령님역사 하지 않았다. 그러나 초라한 다락방에서는 성령님이 역사했다. 이 다락방에서는 약속을 붙잡고, 생명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계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을 알아야 되고, 속지 말아야 된다. (사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 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4) 행3:1-10-예수 이름, 언약의 실체를 바르게 붙들어야 된다. 언약의 말씀을 바르게 붙든 그 손은 사람의 손이 아니라, 주님의 손이다. 누구든 지 언약만 붙드면 주님의 손이된다. 베드로 사도니까, 큰 기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평신도들도 어마어마한 일을 한다. 베드로는 현장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을 다 준비해 놓으신 것을 알았다. 이렇게 현장이 보아져야 한다. 이것을 알고 믿고 가야한다. 준비 다 해놓았는데, 무슨 서론이 필요하겠는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정도로 이해되어야 된다. 핍박이 문제가 아니다. 핍박이 일어날 수록 이익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