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믿어야 사람답게 산다 (창13:1-13)
본문
'양털깎기를 하더라도 사람답게 살고 싶다'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유행하는 말입니다. 치열한 경쟁, 불확실한 진급, 각박한 사회환경, 힘겨 운 자녀교육-이런 것들이 일찌감치부터 젊은이들을 지치게 했고 환멸을 느끼게 했다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이민창구가 이런 사람들로 붐비고 있음 은 우리나라가 사람답게 살만하지 않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답게 사는 것은 과연 무엇이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떤 곳 일까요. 창세기 13장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에서 사람답게 사는 한 원 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롯은 사람답게 사는 조건이 환경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요단 들 을 바라보았습니다.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의 동산 같았 습니다. 그는 이곳에 자리를 잡으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 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람답게 사는 조건이 하나님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환 경에 구애받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하나님만 함께 하시면 사람답게 살 줄로 믿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말했습니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아브라함의 이런 모습에 서 우리는 사람다움의 멋과 여유를 봅니다. 인간은 만물중 최귀한 존재입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칼(롬8:35)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가운데서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느 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하나님을 모셨기에 땅이라는 환 경때문에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는 마침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승리했고 나중에는 가신을 3백18명이나 거느리는 거부가 되었습니다. 롯이 가족과 함께 그돌라오멜 동맹군의 포로로 끌려갔을 때 아브라함은 이 가신 들을 풀어 롯을 구해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의지했고 롯은 땅을 의지했습니다. 땅을 의지한 사람은 땅과 함께 불행했고 하나님을 의지한 사람은 땅과 관계없이 행복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것은 땅이 아니라 하나님 이라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땅을 주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그 땅을 다스리고 정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해외로 이민을 많이 가는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세계각국에서 한국인의 역할이 증진된다면 세계선교를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사람답게 사는것이 목적이라면 이민을 가는것보다 그리스도를 영접 하고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것이 먼저임을 믿어야 할것 입니다. 롯은 땅만 생각하고 약삭빠르게 살다 전쟁포로가 되어 고향을 떠나기도 하고 유황불에 모든 부동산을 날리기도 했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만 생각 하고 살다가 동서남북 보이는 땅을 차지하고 축복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어느쪽을 선택하시렵니까. 오늘 하나님을 선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사람답게 사는 길을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들녘에는 풍년, 기업은 호황 누리게 하소서"
그렇다면 사람답게 사는 것은 과연 무엇이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곳은 과연 어떤 곳 일까요. 창세기 13장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에서 사람답게 사는 한 원 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롯은 사람답게 사는 조건이 환경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요단 들 을 바라보았습니다.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의 동산 같았 습니다. 그는 이곳에 자리를 잡으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 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람답게 사는 조건이 하나님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환 경에 구애받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하나님만 함께 하시면 사람답게 살 줄로 믿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말했습니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아브라함의 이런 모습에 서 우리는 사람다움의 멋과 여유를 봅니다. 인간은 만물중 최귀한 존재입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칼(롬8:35)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가운데서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느 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하나님을 모셨기에 땅이라는 환 경때문에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는 마침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승리했고 나중에는 가신을 3백18명이나 거느리는 거부가 되었습니다. 롯이 가족과 함께 그돌라오멜 동맹군의 포로로 끌려갔을 때 아브라함은 이 가신 들을 풀어 롯을 구해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의지했고 롯은 땅을 의지했습니다. 땅을 의지한 사람은 땅과 함께 불행했고 하나님을 의지한 사람은 땅과 관계없이 행복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것은 땅이 아니라 하나님 이라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땅을 주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그 땅을 다스리고 정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해외로 이민을 많이 가는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세계각국에서 한국인의 역할이 증진된다면 세계선교를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사람답게 사는것이 목적이라면 이민을 가는것보다 그리스도를 영접 하고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것이 먼저임을 믿어야 할것 입니다. 롯은 땅만 생각하고 약삭빠르게 살다 전쟁포로가 되어 고향을 떠나기도 하고 유황불에 모든 부동산을 날리기도 했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만 생각 하고 살다가 동서남북 보이는 땅을 차지하고 축복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어느쪽을 선택하시렵니까. 오늘 하나님을 선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사람답게 사는 길을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들녘에는 풍년, 기업은 호황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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