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백성의 보호 (창15:1)
본문
이제 장면은 바뀌어 애굽땅으로 무대가 바뀌어지게 된다. 애굽에서 의 사건은 매우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요셉이 팔려간 시위대장 보디발 의 집에서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집요한 유혹을 뿌리친 댓가로 감옥에 갇히게되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신뢰를 얻게 되는 것과 꿈 해몽에 대한 이야기,그리고 어떤 경로로 애굽의 총리대신에 발탁되는 가의 이야기가 쉴새없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그리고 꿈의 해몽에 따른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7년 풍년동안 치정 을 잘하여 게속된 흉년동안 전 국민을 기근에서 구하게 되는 이야기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기근으로 부터 구하게 되는 이야기가 전 개된다. 여기에서 잠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자. 족장사(아브라함-이삭-야곱의역사)의 관심은 누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누가 그 나라에서 떨어져 나가는가에 대한 내용이었다. 곧 바벧탑으로 상징된 인간의 나라를 무너뜨린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가나안땅을 그 영토로 주실 것과 허다한 후손을 주실것을 약속하셨다. 그 가나안을 유업으로 받을 사람은 롯도 아니었고 엘리에셀도 아니었으며 이스마엘 마저도 탈락되 고 아브라함과 사라사이에서 출생한 이삭이었다. 그리고 이삭의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이 이 유업을 받기위한 싸움을 벌인 결과 하나님께서 태중에서 선택한 야곱이 승리하여 그 유업을 잇 게 된다. 그리고 이 유업을 잇기 위한 싸움은 일단락되고 야곱의 12아 들은 적자건 서자건 가릴것 없이 모두 그 유업을 이을 자로 인정받게 된다. 그 결과 12아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룰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될 민족의 지도자로 모두 인정이 되고 이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은 중다한 백성으로 양산할 계획을 세우시게 되었다. 이처럼 야곱은 12아들을 생산 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양산할 근거를 마련하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바대로 어떻게 허다한 후손들로 이스 라엘 민족을 이루어 나갈것인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온땅에 기근이 심하여 이스라엘의 두령들의 생계에 커다란 위협을 가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중다한 민족으로 번식하 시기 위해 그들을 보살펴야 할 싯점에 이른 것이다. 기근이 심하자 야 곱은 아들들을 보내어 양식을 사오도록 하였다. 이스라엘 아들들은 자 기들이 예전에 이스마엘 족속에게 팔았던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인 것을 알지 못하고 양식을 구하기 위해 그 앞에 부복하고 양식을 사려 했다. 요셉이 어렸을 때 꾼 꿈이 현실로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그보 다 더 깊은 하나님의 계획이 그 안에 숨겨져 있었다. 지금까지 반목하여 질투하던 형제들이 이제는 서로 화목하게 된것이다. 뿐만아니라 요셉을 통하여 기근 가운데 빠져있는 이스라엘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예비해 두셨던 것이다. 그리고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큰 민족으로 번성하도록 예비하셨던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이미 하나님 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한 것임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창15:13-16의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돌이켜 보자. 그 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약속을 성취해 가시며 그의 백성을 보호하 고 계신가를 채아 보라!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보 호하심을 깨닫게 되면서 부터 그 감격과 희열에 그만 심장이 터져버릴 듯한 상태에 놓이게 될것이다. 이 약속의 성취는 창45:4-15에서 요셉이 한 말가운데서 채아볼 수 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하나님 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 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이 얼마나 하나님의 깊으신 섭리이며 크신 은혜인가 하나님은 오랜 침묵을 깨뜨리시고 야곱에게 말씀하신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 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 가겠고 정녕 너 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창40:3-
4).
바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채아볼 수 있다. 요셉을 일찍부터 야곱의 품에서 빼앗았던 것도,요셉에게 큰 시련을 주신 것도,온 땅에 기근이 있게 하신 것도 모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이루기 위 함이었던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을 크고 중다하게 하 시기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보고 어찌 하나님의 손이 짧다고 하겠는가 하나님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위해 고센땅을 예비하시는 것을 보아서도 하나님은 얼마나 치밀하게 그의 손을 펴고 있는가를 볼 수가 있다. 그리고 한가지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비록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요셉을 총리대신으로 세웠으나 애굽백성들 뿐만 아니라 모든 주변 국가의 백성들까지도 기근에서 구함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도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을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하여 성도가 아닌 수많은 인류들에게도 생존의 은혜를 베푸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앞에 서게 될것이다. 야곱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이 자기 당대에 이루 어진 것을 보지는 못했으나 그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는 보증을 얻은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창47:27)는 말씀가운데 그 약속이 성취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야곱은 초년과 중년에 너무 인간적인 수단에 사로잡혀 그 생애가 나그네 같은 고달픈 인생을 보냈으나 만년에는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보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특히 그의 이름이 야곱이라 불리었지만 46장 이후부터는 약속의 상 징이라 할 수있는 "이스라엘"이라고 불리고 있음을 보아서도 그가 만 년에 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언약안에 안주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개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을 것 을 맹세하고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눠거든(죽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창47:29-30) 이것을 보아 야곱이 얼마나 약속의 성취를 고대하고 있는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기억할 것은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한 평생 이약속을 따라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만 바라보며 살았었다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우리는 이미 그 약속의 성취를 보며 그 약속 안에 있음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그 약속을 받 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 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히 11:39-40)
그런데 온땅에 기근이 심하여 이스라엘의 두령들의 생계에 커다란 위협을 가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중다한 민족으로 번식하 시기 위해 그들을 보살펴야 할 싯점에 이른 것이다. 기근이 심하자 야 곱은 아들들을 보내어 양식을 사오도록 하였다. 이스라엘 아들들은 자 기들이 예전에 이스마엘 족속에게 팔았던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인 것을 알지 못하고 양식을 구하기 위해 그 앞에 부복하고 양식을 사려 했다. 요셉이 어렸을 때 꾼 꿈이 현실로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그보 다 더 깊은 하나님의 계획이 그 안에 숨겨져 있었다. 지금까지 반목하여 질투하던 형제들이 이제는 서로 화목하게 된것이다. 뿐만아니라 요셉을 통하여 기근 가운데 빠져있는 이스라엘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예비해 두셨던 것이다. 그리고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큰 민족으로 번성하도록 예비하셨던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이미 하나님 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한 것임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창15:13-16의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돌이켜 보자. 그 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약속을 성취해 가시며 그의 백성을 보호하 고 계신가를 채아 보라!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보 호하심을 깨닫게 되면서 부터 그 감격과 희열에 그만 심장이 터져버릴 듯한 상태에 놓이게 될것이다. 이 약속의 성취는 창45:4-15에서 요셉이 한 말가운데서 채아볼 수 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하나님 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 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이 얼마나 하나님의 깊으신 섭리이며 크신 은혜인가 하나님은 오랜 침묵을 깨뜨리시고 야곱에게 말씀하신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 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 가겠고 정녕 너 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창40:3-
4).
바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채아볼 수 있다. 요셉을 일찍부터 야곱의 품에서 빼앗았던 것도,요셉에게 큰 시련을 주신 것도,온 땅에 기근이 있게 하신 것도 모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이루기 위 함이었던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을 크고 중다하게 하 시기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보고 어찌 하나님의 손이 짧다고 하겠는가 하나님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위해 고센땅을 예비하시는 것을 보아서도 하나님은 얼마나 치밀하게 그의 손을 펴고 있는가를 볼 수가 있다. 그리고 한가지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비록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요셉을 총리대신으로 세웠으나 애굽백성들 뿐만 아니라 모든 주변 국가의 백성들까지도 기근에서 구함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도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을 구원하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하여 성도가 아닌 수많은 인류들에게도 생존의 은혜를 베푸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앞에 서게 될것이다. 야곱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이 자기 당대에 이루 어진 것을 보지는 못했으나 그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는 보증을 얻은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창47:27)는 말씀가운데 그 약속이 성취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야곱은 초년과 중년에 너무 인간적인 수단에 사로잡혀 그 생애가 나그네 같은 고달픈 인생을 보냈으나 만년에는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보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특히 그의 이름이 야곱이라 불리었지만 46장 이후부터는 약속의 상 징이라 할 수있는 "이스라엘"이라고 불리고 있음을 보아서도 그가 만 년에 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언약안에 안주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개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을 것 을 맹세하고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눠거든(죽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창47:29-30) 이것을 보아 야곱이 얼마나 약속의 성취를 고대하고 있는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기억할 것은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한 평생 이약속을 따라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만 바라보며 살았었다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우리는 이미 그 약속의 성취를 보며 그 약속 안에 있음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그 약속을 받 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 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히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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