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아... (창12:1-9)
본문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곧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는 분은 바로 하늘에 계십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아브라함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소망이없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 을 부르시는 순간 그때부터 그의일생은 인류역사에 축복받고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분이 모든 것을 주장하십니다. 아브라함은 무명의 인물이었지만 부르심을 받은 다음에 그 의 이름은 만대에 창대케 되는이름을받았습니다. 능력은 우리를 부르신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일생은 늘 부름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름을 잘못 받게 되면 우리의 삶이 불행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부름의 종교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는 부름의 종교는 아닙니다. 부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데 자기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란 무엇입니까 헬라어로는 에클레시아입니다. 부름을 받은 자들의 무리이니다. 예배당은 부름을 받 은 자가 모여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우리를 불러주신 분에게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과 영광을돌 리는 곳이 바로 예배당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아브라함은 오늘 인류역사에 가장 축복받은인물이 되었습니다. 처음 부름을 받 은 것을 소명이라 합니다.
마지막이 땅을 떠날 때 부르는 것은 소천이라 합니다. 교인은 마지막 임종이중 요합니다. 교인은 마지막 음성을 들으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위에서 부르는 그 부름을 받들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이 바로 성도의삶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왜 부르십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큰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으면 한 사람도 쭉정이가 없고, 다 알곡이 되고,존귀한 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질병이나 실패,환란을 통해서 혹은 친구나 가족, 형제, 부모, 아내 자 녀를 통해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부르십니까본문에 보면 그를 부르시는 것은,'내가 너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 다'라고 말슴하셨습니다. 자손에게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네 이름을 창대케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은 그 이름은 생명록에 기록이 되고 새벽별같이 빛나게 되는 줄 믿습니다. 부름 받은 사람은 옛사람, 불의,죄악,잘못된 친구들에게서 떠나야 합니다.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곳으로 가 라,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지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도 날마다 우리를 지시합니다. 성령님으로우리를 지시합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불러 주신 분을 위하여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았습니다. 예배가 단입니다.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하여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부름받은 이를 오늘도 기뻐하며 축복하십니다.
마지막이 땅을 떠날 때 부르는 것은 소천이라 합니다. 교인은 마지막 임종이중 요합니다. 교인은 마지막 음성을 들으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위에서 부르는 그 부름을 받들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이 바로 성도의삶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왜 부르십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큰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으면 한 사람도 쭉정이가 없고, 다 알곡이 되고,존귀한 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질병이나 실패,환란을 통해서 혹은 친구나 가족, 형제, 부모, 아내 자 녀를 통해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부르십니까본문에 보면 그를 부르시는 것은,'내가 너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 다'라고 말슴하셨습니다. 자손에게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네 이름을 창대케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은 그 이름은 생명록에 기록이 되고 새벽별같이 빛나게 되는 줄 믿습니다. 부름 받은 사람은 옛사람, 불의,죄악,잘못된 친구들에게서 떠나야 합니다.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곳으로 가 라,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지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도 날마다 우리를 지시합니다. 성령님으로우리를 지시합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불러 주신 분을 위하여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았습니다. 예배가 단입니다.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하여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부름받은 이를 오늘도 기뻐하며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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