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 (창12:1-9)
본문
창세기 12장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부르신 내용 입니다. 우리가 창세기 12장의 내용을 살피기 전에 먼저 11장 말미(27-32절)의 내 용(데라의 후예)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라가 아브람을 낳은 때는 130세였고 데라의 가족들이 갈대아 우르(고향 땅) 를 함께 떠난 후에 얼마동안을 하란에서 살았습니다. 그후 아브라함의 아버지인 데라가 세상을 떠난 후에 아브라함이 75세 때에 하란을 떠나게 됩니다. 11:30절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래는 잉태치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잉태치 못하는 아내 때문에 자식을 갖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중에 사래가 이삭을 낳은 사실은 오직 기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것도 보통의 기 적으로 된 일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세상을 구속하시는 방식은 그 어떠한 인간의 힘과 노력도 개입된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만 되어진 것임을 보이신 것입니다. 즉, 세상 구속의 방식이 아브라함에게 계시되 고 있는 것입니다. 홍수 후 400여년이 지나는 동안 사람들은 또 다시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죄 가운데로 타락해 갔습니다. 소수의 경건한 셈 족속들 까지도 그 시대의 풍조에 밀려 함께 타락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다시 한번 하나님의 간 섭이 필요할 정도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속하시고 자신의 나라를 건설하시고자 하는 거룩한 뜻이 있는한 하나님의 간섭은 계속될 것입니다.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는 각기 종족대로 그 언어를 따라 흩어졌습니다. 흩어진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하나로 연합되는 때를 간절히 기대하게 되 었습니다. 그 연합은 단순한 단결 정도가 아니라 모든 인류를 하나로 묶어주는 뿌 리로서 하나됨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근본적으로 하나되도록 하는 일에 하나의 전형(前形)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에 이르러서 비로소 믿음으 로 구원받음에 대한 사실이 계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도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에나 믿음의 삶과 육체를 신뢰하는 어리석은 삶과의 대조가 분명하 게 나타나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참된 경건의 삶과 우상을 섬기는 헛 된 삶과의 구별은 아브라함을 그의 고향으로 부터 분리시킴으로 분명히 나타납니다. 그리고 훗날 이삭의 기적적인 출생으로 부터도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 시는 은혜의 기적은 분명히 나타나야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그 기적 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향하여 그의 땅과 본토와 친척을 떠나라고 하시면서 부 르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는 이 땅 위에서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인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수 있게 되었 을 때 그는 비로소 모든 민족에게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이 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을 통해서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1장까지의 역사는 인류 전체의 보편 역사인데 12장 부터서는 선택이라는 특수한 방식으로 이어지는 특수역사 입니다. 그렇다고 선택자 외의 다른 인류는 하나님으로 부터 잊어버린바 되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인류 전체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소수의 선택된 자들을 통해서 이어져 왔 기 때문에 그렇게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기억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였을 뿐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네 민족만 하나님으 로 부터 선택을 받았고
그러므로 구원받을 백성은 자기네 이스라엘 민족 뿐인 것 으로 오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자기네 백성들을 선택하셔서 자기들의 혈통만을 위하여 역사하고 계신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정치적인 메시야를 기대하였고 예수님 당시에는 더더 욱 정치적인 해방을 기대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예수님의 일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었고 결국 이것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 셨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을 생각하면서 아브라함의 축복만을 생각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반도 못 깨달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세상구속의 뜻(섭리)을 볼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믿음의 백성들을 선택하시고 자신의 나라를 건설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역사는 사탄의 왕국을 위한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해 가는 역사인 것입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 의 일하심이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부르심을 입은 아브라함의 뒤를 잇는 선택된 거룩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나중에 사래가 이삭을 낳은 사실은 오직 기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것도 보통의 기 적으로 된 일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세상을 구속하시는 방식은 그 어떠한 인간의 힘과 노력도 개입된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만 되어진 것임을 보이신 것입니다. 즉, 세상 구속의 방식이 아브라함에게 계시되 고 있는 것입니다. 홍수 후 400여년이 지나는 동안 사람들은 또 다시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죄 가운데로 타락해 갔습니다. 소수의 경건한 셈 족속들 까지도 그 시대의 풍조에 밀려 함께 타락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다시 한번 하나님의 간 섭이 필요할 정도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속하시고 자신의 나라를 건설하시고자 하는 거룩한 뜻이 있는한 하나님의 간섭은 계속될 것입니다.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는 각기 종족대로 그 언어를 따라 흩어졌습니다. 흩어진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하나로 연합되는 때를 간절히 기대하게 되 었습니다. 그 연합은 단순한 단결 정도가 아니라 모든 인류를 하나로 묶어주는 뿌 리로서 하나됨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근본적으로 하나되도록 하는 일에 하나의 전형(前形)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에 이르러서 비로소 믿음으 로 구원받음에 대한 사실이 계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도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에나 믿음의 삶과 육체를 신뢰하는 어리석은 삶과의 대조가 분명하 게 나타나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참된 경건의 삶과 우상을 섬기는 헛 된 삶과의 구별은 아브라함을 그의 고향으로 부터 분리시킴으로 분명히 나타납니다. 그리고 훗날 이삭의 기적적인 출생으로 부터도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 시는 은혜의 기적은 분명히 나타나야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그 기적 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향하여 그의 땅과 본토와 친척을 떠나라고 하시면서 부 르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는 이 땅 위에서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인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수 있게 되었 을 때 그는 비로소 모든 민족에게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이 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을 통해서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1장까지의 역사는 인류 전체의 보편 역사인데 12장 부터서는 선택이라는 특수한 방식으로 이어지는 특수역사 입니다. 그렇다고 선택자 외의 다른 인류는 하나님으로 부터 잊어버린바 되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인류 전체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소수의 선택된 자들을 통해서 이어져 왔 기 때문에 그렇게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기억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였을 뿐입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네 민족만 하나님으 로 부터 선택을 받았고
그러므로 구원받을 백성은 자기네 이스라엘 민족 뿐인 것 으로 오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자기네 백성들을 선택하셔서 자기들의 혈통만을 위하여 역사하고 계신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정치적인 메시야를 기대하였고 예수님 당시에는 더더 욱 정치적인 해방을 기대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예수님의 일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었고 결국 이것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 셨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을 생각하면서 아브라함의 축복만을 생각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반도 못 깨달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세상구속의 뜻(섭리)을 볼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믿음의 백성들을 선택하시고 자신의 나라를 건설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역사는 사탄의 왕국을 위한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해 가는 역사인 것입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 의 일하심이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부르심을 입은 아브라함의 뒤를 잇는 선택된 거룩한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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