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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하루 뚜껑을 제치자 (창8:13-14)

본문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두 달이 다 지나갑니다. 새해를 맞는 벅찬 감격 과 희망을 안고 새 비젼의 청사진을 활짝 펼치며 달려온 지난 시간 속에서 얼마 나 만족하는 결실을 안고 오늘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오늘 본문의 사건은 참으로 놀라운 축복의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계십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정월 초 하루를 다시 맞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노아는 정월 초하루에 지면에 물이 걷 힌 사실을 체험했습니다. 노아 601년 정월 초하루는 홍수로 뒤덮였던 지면에 물 이 걷힌 사실을 확인한 날입니다. 이 정월 초하루의 축복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날마다 체험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시간의 벽을 뛰어 넘어 정월 초하루 뚜껑을 믿음으로 열어제치면 물이 걷힌 놀라운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는 비젼을 제시 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 그 축복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봅시다. 본론
1대지:심판의 도구로 사용된 물은 원래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물은 인간의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품입니다. 인간의 몸은 75%가 수분으로 형 성되어 있음이 이를 입증합니다. 성경은 물과 인간의 생명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 음을 인간이 절실히 느끼고 있음을 감지하시기에 인간 구원의 역사를 설명할 때 물을 도구로 사용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창 1:20) 목마른 자는 물로 나아오라(사55:1-2) 생수를 마시라(요4:14, 7:37) 등의 말씀이 이를 뒷받침해 줍니다. 이처럼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인 물이 반면에 인간 심판의 도구로 사용된 모순을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그것은 심판과 구원, 생 명과 죽음, 복과 화는 언제나 우리 인간의 선택과 조절 여하에 따라 결정되어진 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신30:15-19)
2대지:이 물은 정월 초하루에 걷혔습니다. 물이 정월 초하루에 걷혔다는 것은 새해가 갖는 의미의 중요성을 보여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정월 초하루는 산 소망과 희망, 환희의 날이며 새 세계가 시 작되는 날입니다. 모든 부조리, 어둠의 세계, 불통이 물러가고 형통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지루하고 답답했던 홍수의 터널이 끝나고 광명의 세계가 전개되는 날 입니다. 모든 걱정, 근심, 좌절, 절망, 실패가 말끔히 걷히는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회막을 세운 날이며(출40:2) 70년 포로 생활을 끝 내고 이스라엘이 바벨로를 떠난 날이 이 날이며(스7:9) 하나님의 계시가 에스겔 선지자에게 임한 날이기도 합니다.(겔29:17) 우리의 생활 가운데 날마다 뛰어넘 어야 할 많은 풍랑과 홍수의 물결들, 이 물결을 뛰어넘고 극복할 때만이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 날이 곧 물이 걷힌 정월 초하루인 것입니다. 날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날마다 죽는다는 고백을 할 수 있었던 바울의 신앙은 바로 이런 정월 초하루의 원리를 표현한 말씀이라 하겠 습니다.(고전15:31)
3대지:이 물은 저절로 걷힌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걷히도록 은혜를 허락하심으로 비로소 물은 걷히게 됩니다. 하나님 의 은혜의 결국, 하나님의 권념의 결국으로 물은 걷히고 만 것입니다.(창8:1) 어떻 게 해야 이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까
1) 40 수를 통과해야 합니다. 40수는 선과 악의 분리의 수입니다. 하나님의 뜻 을 세울 때까지의 혼돈 기간이며, 타락한 인간의 역사 속에 사단, 마귀가 침입한 경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40수는 사단, 마귀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역사 속 에 타락과 분리를 가져온 죽음의 수가 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40이란 수가 하나님의 뜻을 세울 때까지의 혼돈 기간을 정복하기만 하면 오히려 선과 악을 분 리시킬수 있는 승리의 수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노아가 40일 홍수 심판을 거 쳐 구원받은 사실이나(창8:17) 예수님 40일 금식 기도의 승리가 갖는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마4:1-11)
2)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을 구별할 줄 아는 자에게 이 은혜는 임합니다. 방 주의 문은 하나님께서 닫으셨지만(창7:16) 그 뚜껑을 열어제친 사람은 노아입니다.(창8:13) 이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과 인간이 해야 할 일이 구분되어 있음을 보 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께서 해주시지만 인간이 스 스로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각자가 감당해야 합니다. 자신이 제쳐야 할 뚜껑 은 자신이 제쳐야 비로소 새 세계는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요행을 바라서는 안 됩니다. 기도한 것만큼, 성경을 읽은 것만큼, 은혜받은 것만큼 선악을 가르는 빛 의 역사, 물이 걷히는 역사는 일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두 달이 지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혹이라도 체념 하고 낙담에 빠져 있지는 않으십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일어나 뚜껑을 열어제 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롭게 정월 초하루를 맞이해 봅시다. 올 한해 우리가 열어제쳐야 할 뚜껑들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어떤 뚜껑을 제쳐야 새 세계를 볼 수 있습니까 먼저는 불신과 의심의 뚜껑을 제쳐야 합니다. 이 모든 쓸 데 없는 요소들을 다 제거하고 오직 주시는 은혜를 따라 하나님의 약속하신 새 세계를 믿음으로 받으며 날마다 맞이할 수 있는 정월 초하루 그 축복의 원리 속에서 승리 하시는 한해를 엮어 나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회개와 새출발 마태복음 4장17절 회개와 새출발 "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서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 라 하시더라 " (마태복음4장 17절) 해가 바뀔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은 결산하고 새해를 설계하게 됩니다 뒤를 돌아보고 잘못된 것을 돌이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감으로 발전과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담 이후 너무나 잘못 살아 온 인생을 향하여 잘못된 삶을 청산 하고 주님을 찾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천국을 받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 기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할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가 없는 천국은 있을 수가 없기 때 문이것입니다. 우리들의 내일의 삶도 오늘까지 살아온 뒤를 돌아보고 진정한 회개의 바탕위에 축복된 내일을 관찰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회개를 해야할까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시편 1 편에 복있는 사람의 조건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1년을 살아오면서 복있는 사람 의 조건을 구비하고 살았는지 그렇지 않으면 복없는 사람의 길을 걸어 왔는지 우리 스스로 마음에 손을 얹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않아야 복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이라면 어떠한 사람을 말합니다 예레미야 2장 11절로 13절은 "어느 나라 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인하여 놀랄 지어 다 심히 떨지어다 두려워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 하였 나니 곧 생수의 근원된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 을 저 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인이란 하나님을 떠난 사람을 말한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섬기며 살 때에는 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반역했을때는 악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 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고 살때에는 선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나갔을때는 악한 백성이 되고 만 것입니다. 우리들도 모르는 사이 에 악 인의 꾀에 빠질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점 멀리 할 때 우리는 깊숙이 악인의 꾀 에 빠 져 들어 가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1년 365일을 살면서 주일을 등한시한 적이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귀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예비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별로 그렇게 중대하지 않다고 마음에 생각한다 면 그 만큼 하나님과 마음이 멀어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멀어졌다는 것은 악 의 굴 에 가깝게 나아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삶 속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지 않을 때 악 인의 꾀에 떨어집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하나님과 호흡을 같이 하는 것이 기 때 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것처럼 기도하지 아니하면 영적 인 호흡이 그침으로 말미암아 영혼의 생명이 죽어 버립니다. 우리가 아무 일이 바쁘다 고 해도 숨쉬는 일 조차 중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영적인 호흡인 기도를 중지할 정도면 악인의 꾀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수입중에 십일조를 주님 앞에 겸손하게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주님게서 나머지 십분의 구르 가지고 우리의 삶이 풍성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인간이 가장 중요시하는 물질 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권 위를 시인하는 삶을 살아야 우리의 신앙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우리의 삶속에 믿음 과 순 종이 사라져 갈 때 우리는 점점 악인의 굴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생활 을 기도하고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하지 아니하고 인 본주 의적으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일을 헤치울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우리의 생활속에 점점 사라지고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짐을 지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속에서 점점 믿음 과 순 종에서 떠나 주님을 적게 부른다면 우리는 악인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봉사와 헌신이 사라져 갈 때 우리는 악인의 길을 걸어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지역장과 구역장으로 서, 장 로, 권사, 안수집사로서 또 평신도로서 우리가 주님의 사업에 몸버리고 시간 버리고 봉사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인 성령님께서 그렇게 하기를 원하시는 데도 우리가 인본 주의 적으로 나아가 순종을 거부한다면 악인의 길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본주의적인 사람을 살아갈 때 악인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인생을 살고 우리를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등 을 돌 린 개인과 국가와 사회는 처참한 심판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시편 157편 1절에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 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고 우리 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제켜놓고 열심히 집을 세웁니다. 경제적인 집을 세우기도 하고 정치적인 집을 세우려하고 또한 사업적인 집을 세우려하고 애를 쓰지 만은 야웨께서 같이 아니하시면 아무리 세워 놓아도 붕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야웨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우리가 밀려오는 일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영적인 파멸의 자리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년을 살면서 나의 삶속에 선의 길을 걷지 아니하고 악인의 길을 따라서 살 았는지 가슴속에 깊이 반성을 하고 생각을 해 보아야 될 것입니다.
2.죄인의 길에 서 있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 기 때문에 악인이며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어기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죄인은 하나나님께 등을 돌리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삶 에 기쁨이 없고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나님이 말씀을 했는데, 우리는 예수를 믿 고 살면 서 이 세상의 권력과 힘 때문에 하나님의 주재권을 다른 신앞에 내려 놓을때가 많지 않습니까 쾌락의 신을 좇기 위해서, 물질 때문에 하나님께 등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또한 '우상에 절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대상이 이 세상에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그 무엇이라도 하나님 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 면 그 것은 우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반드시 금이나 은으로 만든 것만이 우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보다 더 앞서서 섬기고 사랑하는 것 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존경치 않고 속되게 부르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농담속에 사용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는데 사용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장난으로 사용하는 경우 가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고 경외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든 생활 속에서 공경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 을 받 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든 사람 앞에서 시인하고 공경해야 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는데 부모를 무시하고 업신여기며 존경치 않은 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점점 멀 어지 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성경에는 부모를 공경하면 세상에서 잘되고 장수할 것 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일에 하나님께 복을 받고 우리가 건강하고 장수 할려면은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을 텨 버리면 결코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살인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은 오늘날 인간 생활의 경쟁이 심 하고 인간 관계가 악화될 때 상대방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것은 바로 살인 죄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이것을 회개하고 그 죄에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도덕성 상실이 오늘날 우리 사회속에 너무나 꽉 들어차 있습니다. 매스미디어가 도덕적인 문란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덕적인 문란은 결국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고 마는 것입니다. '도둑질 하지 말라'고 했는데 현대사회는 국가나 타인의 것을 훔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남의 것을 노력하지 아니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 모의 것을 도둑질해도 도둑질 한 것입니다. 남편의 것, 아내의 것을 도둑질해도 그것은 도둑질입니다. 이웃에게 거짓 증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사회속에 무고자와 참소자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할 수없습니다. 정부기관에 이름도 없이 주소도 없이 다른 사람을 헤칠려 하는 고소장이 그렇 게 많 이 들어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대단히 나쁩니다. 참으로 고소할려면 자기 이름 도 적 고 주소도 적고 전화번호도 적어서 당당하게 고소를 해야지 이름도 주소 전화도 적지 않고 무고로 남을 모욕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날 우리 사회속에 얼마나 시기 와 질 투가 많습니까 정치인들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의 거울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보이는지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회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 매 일같이 화장하는 것처럼 우리는 계명의 거울을 들여다 보고 내가 과연 하나님 앞 에서 죄인의 길에 서지는 않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씻는 사람이 위대한 신앙인입니다. 왜냐하면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3.오만한 자의 자리에 안지 않았나 살펴봐야 합니다. 오만이란 남을 내려다 보고 자기를 과도히 높게 평가하며 교만하게 말하고 행 동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18절로 19절은"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 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게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이 가져오는 결과 를 보 십시오.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는 오만으로 가득찼던 한국 사람들은 우리가 선 진국에 들어간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동도 위험하고 더러운 일은 하길 원치 아니하고 다른 외국 노동자들을 데려다 영원히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처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호화, 사치, 낭비, 과소비의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하는데 가는 곳마다 나쁜 모습만 을 나 타내고 있습니다. 태국에 갔을 때 태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에 뱀이 주식이냐고 물 을 정 도였습니다. 한국 관광객이 오고나서부터 어찌나 코브라를 잡아 먹었던지 이제는 뱀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못살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앞에 으시대며 거만 하게 행하는 코미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돈에 눈이 뒤집혀서 중국 동포들에게 가서 사기치고 그 결과로 조국 동 포들 이 자살하게 만들고 생활 기반을 다 뒤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개를 들 고 인 류국가라고 자랑할 것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의 머리위에 임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공할수록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고 낮은 곳에 마음을 두고 하나님을 겸손 하게 섬기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양 이 된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경제가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국가 경쟁력은 떨어 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잘 사는 체하고 으시대고 있습니다. 사람도 자라면 옛날 옷은 벗어 버리고 새옷으로 갈아 입어야 되는 것처럼 변해 가는 세계 속에서 옛날의 그 옷 그대로 입고 살아갈 수 있습니까 6년 후에는 한국의 빚이 2천억 달러가 됩니다. 2천억 달러가 되면 과거 브라 질처럼 경제는 파탄에 이르고 국민 경제는 땅에 떨어지고 실업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내리막길로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1년동안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과연 묵상하고 살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무시하고 인간 지혜와 지식과 총명으로 살려고 하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97절로 100절에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 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 다 지 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 다 승 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개인도 변화되고 받아들이는 가정이 변화됩니다. 역사 를 통해서 말씀을 받아들인 사회와 국가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내려가지 않았으며 남에게 꾸워 나라가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서 역동적으로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묵상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살 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을 수술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 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 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을 쪼개고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육신적으로도 암이 생기면 수술해서 도려내야 되지 않게습 니까 우리의 영적으로 암이 생기면 수술을 해서 도려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속 에 들어오면 우리의 병든 영혼을 수술하고 도려내고 우리를 정상적인 삶을 살게 만들 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우리 믿음의 양식이 됩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 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믿음 이 생 기지 말씀을 저버리면 믿음을 얻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속에 믿음을 가득 채워놓고 받아 들이는 사람속에 그 말씀 을 통 하여 믿음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의지하는 반석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찮아 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시간이 없을 때 우리의 신앙은 병들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잠언 16장 20절은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 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리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을 받고 우리의 삶의행사가 다 형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깊은 반성과 회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365일을 살면서 참으로 우리의 생명속에 악한 꾀에 들어 가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안지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 을 묵상하면서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우리 스스로 깊이 반성해야 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악인의 꾀에 빠져 들어가고 주님의 집에 들어서서 회개하 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리에서 서 있고 하나님의 말씀은 멀리 하여 던져 버렸다 면 우리는 복있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1996년을 보내고 97년을 맞으면서 우리가 가슴에 손을 얹고 진 지하 게 내가 악인의 꾀에 빠져 들어가지 않고 있는가 내가 죄인의길에 서고 있 않는 가 내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고 있지 않는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 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이것을 생각하고 돌이키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기도-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링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개인 뿐 아니라 우리 교회적으 로 우리 사회와 국가적으로 우리들은 참담한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국가 전체가 후퇴하고 발전의 대열에서 뒤쳐져 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왔다면 자신을 점검하고, 자기 자신의 잘못 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복받지 못한 삶으 살아 왔다면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 앞에 복받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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