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연합을 위해서 무너진 인간의 연합 (창11:1)
본문
1.두려움으로 생기는 불순종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에 멈추었는데 거기서부터 인류는 확장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창세기 11장은 왜 지금의 인류가 각기 종족대로 언어가 다른지를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채 인간 만의 문화를 건설하려 했던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므로 온 땅에 흩으시고 창조세계를 개발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때문이었습니다. 수다한 종족으로 번성한 인류는 시날이라 하는 평지에 모여서 하나의 문명세계 를 구축하였고 거기서 사람들은 하나님 없는 문화를 건설하였습니다. 4절의 말씀 으로 보아서 그 당시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은 있었으나 하나님 께 대한 믿음의 순종을 바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아직 그들에게는 구속 주의 은혜가 임하지 않았고 그들은 장래 오실 구속주에 대한 믿음도 없었던 것으 로 보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홍수로 인한 흩어짐과 심판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었으 며 그러한 두려움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로 결실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께 대 한 반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아담의 후손으로 범죄한 인류의 그 마음자리가 어떠한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은 홍수가 오더라도 하나님 의 심판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높은 성과 대를 쌓았습니다. 이와 같은 일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향하신 뜻에 대해서 반역하는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두려움으 로 생긴 불순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인간들이 할 수 있었던 것은 고작 높은 성과 대를 쌓아 심판의 홍수에서 살아남을 궁리를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범죄한 인류가 건설한 문화는 이렇게 하나님을 거스려 대적하는 문화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계속되는 역사 속에서 인류는 많은 문화적인 업적들을 이루었지만 항상 인류가 건설한 문화의 배경에는 이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작용하였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홍수 후에 노아에게 약속하시기를 구속주가 오시기까지 자연의 질서를 보존하시겠다고 하셨음에도 그 약속에 대한 믿음의 자세를 갖지 못 한 것은 범죄한 인류의 어쩔 수 없는 무능력과 불신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행한 일이라고는 오직 서로가 흩어져 있지 않고 뭉쳐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흩어지지 않고 뭉쳐 있기만 하면 모든 어려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세계를 향하여 가지신 뜻에는 합당하지 못했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로 하여금 온 땅에 흩어져 이 땅을 개발하고 창조세계 를 다스리므로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에 숨겨진 온갖 보화들을 캐내어 하나님 나라 의 문화를 이루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런데 범죄한 인류가 행한 일이라고는 오직 하나님을 대적하여 함께 뭉쳐 있는 것 뿐이었습니다. 이 때 인간들이 이룩한 문화는 인간의 능력에 기초한 세계제국의 건설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인간의 문화를 이루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인간 만 의 연합을 위한 세계제국 건설은 범죄한 인류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이렇듯 인간만의 세계제국 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 도되어온 역사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해 서 하나님께서는 바벨에서 인류를 천하 사방으로 흩으셨던 것처럼 인간들을 흩으 시고 온 땅에 하나님을 위한 진정한 문화를 개발하도록 섭리하고 계십니다.
2.하나님의 강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탑을 쌓도록 그대로 내버려 두시지 않았습니다. 탑을 쌓는 배경에 숨겨진 그들의 계획과 목적은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원했던 하나님 나라 건설의 계획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는 방법으로 온 땅 에 인류를 흩으셨습니다. 이것은 전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통하여 창조세계를 다스리시고 개발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원하셨습니다. 이 일에 인간들이 이룬 문화는 중대한 도 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천하 사방으로 흩으시기 위하여 직접 사람들에게로 내려 오셔서 사람들의 언어를 각 나라말로 흩어 버리셨습니다. 장래에 구속주가 오실 때 인류는 혼잡케 된 언어가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하여 이제 하나님은 인류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므로 천하사방으로 인류 를 흩어 보내셨습니다. 아직은 인류가 창조세계를 개발하고 문화적인 업적들을 이 루어야 할 시기였던 것입니다. 구속주가 오시는 그날에 인류는 다시 진정한 연합 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구속주의 은혜 아래 하나로 뭉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안에서 인류는 진정한 화평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 하여 하나님은 약속한 구속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셨고 아직 구속주의 출생을 신뢰 할 만한 바탕이 없는 인류를 천하 사방으로 흩으시고 제각기 말이 같은 종족대로 문화를 이루어 살아가도록 섭리하셨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헛된 인간의 연합을 깨뜨리신 하나님의 큰 일이었습니다.
3.구별된 백성의 출현 하나님은 완전한 연합을 이루시기 위하여 한 백성을 구별하여 선택하셨습니다. 셈의 후예 가운데 하나님은 그러한 인류 구속의 큰일을 이루시기 원하셨고 그 가운데서 한사람 아브람을 택하셨습니다. 장래에 하나님은 전인류를 한사람으로 말 미암아 하나이 되게 하시고 하나로 연합된 인류를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다스리시 게 될 것이며 그러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백성들은 진정으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목표로 하시고 범죄한 인류을 죄로부터 회복하셔서 처음 창조의 목표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을 생산하시고 그 백성을 통해서 온 전한 섬김과 경배를 받으시고 큰 영광을 거두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이 큰일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밝 히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이루신 큰 일로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신 큰일을 사도행전 2장은 우리 에게 사실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신 그 날 에 바벨에서 혼잡된 인류의 언어가 하나로 통일될 것이 예표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성령님강림절날 당시 사람들은 각 나라말로 방언을 말하였고 거기 모인 각 나라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알아 들었습니다. 이것은 미래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에 인류가 어떠한 상태로 회복될 것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에서 천하사방으로 인류를 흩으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구속주를 통하여 이제 흩어진 인류를 하나로 묶으시고 언어 까지도 하나로 회복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날에 인류는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고 할지라도 인류가 이루고자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세우는 인간을 자랑하는 문화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에서 이룰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그 어떤 인간의 연합이라 할지라도 모두 흩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루어야 할 연합이 어떠한 것인지를 우리는 분명히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을 이루고자 하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생명에로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간의 수고와 자랑을 위하여 연합하기 를 원하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중대한 반역이어서 하나님으로 부터 흩어짐을 당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인류의 역사 가운데서 구체적으로 일하셨습니다. 그 와 같이 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본문에서는 한사람 아브람을 선택하여 부르시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별한 사람 아브람을 통하여 한 백성을 이루실 것이고 그 백성의 줄기에서 진정한 연합의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출생하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한 준비의 역사가 창세기에 기록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창세기를 바라볼 때 그와 같은 하나님의 구속 역 사와 경륜에 대하여 밝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관을 가진 자라야만 이 시대에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일할 수 있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큰일을 감당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속에 대한 경륜을 잘 깨달 아서 이 시대의 파숫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범죄한 인류가 행한 일이라고는 오직 하나님을 대적하여 함께 뭉쳐 있는 것 뿐이었습니다. 이 때 인간들이 이룩한 문화는 인간의 능력에 기초한 세계제국의 건설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인간의 문화를 이루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인간 만 의 연합을 위한 세계제국 건설은 범죄한 인류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이렇듯 인간만의 세계제국 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 도되어온 역사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해 서 하나님께서는 바벨에서 인류를 천하 사방으로 흩으셨던 것처럼 인간들을 흩으 시고 온 땅에 하나님을 위한 진정한 문화를 개발하도록 섭리하고 계십니다.
2.하나님의 강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탑을 쌓도록 그대로 내버려 두시지 않았습니다. 탑을 쌓는 배경에 숨겨진 그들의 계획과 목적은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원했던 하나님 나라 건설의 계획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는 방법으로 온 땅 에 인류를 흩으셨습니다. 이것은 전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통하여 창조세계를 다스리시고 개발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원하셨습니다. 이 일에 인간들이 이룬 문화는 중대한 도 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천하 사방으로 흩으시기 위하여 직접 사람들에게로 내려 오셔서 사람들의 언어를 각 나라말로 흩어 버리셨습니다. 장래에 구속주가 오실 때 인류는 혼잡케 된 언어가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하여 이제 하나님은 인류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므로 천하사방으로 인류 를 흩어 보내셨습니다. 아직은 인류가 창조세계를 개발하고 문화적인 업적들을 이 루어야 할 시기였던 것입니다. 구속주가 오시는 그날에 인류는 다시 진정한 연합 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구속주의 은혜 아래 하나로 뭉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안에서 인류는 진정한 화평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 하여 하나님은 약속한 구속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셨고 아직 구속주의 출생을 신뢰 할 만한 바탕이 없는 인류를 천하 사방으로 흩으시고 제각기 말이 같은 종족대로 문화를 이루어 살아가도록 섭리하셨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헛된 인간의 연합을 깨뜨리신 하나님의 큰 일이었습니다.
3.구별된 백성의 출현 하나님은 완전한 연합을 이루시기 위하여 한 백성을 구별하여 선택하셨습니다. 셈의 후예 가운데 하나님은 그러한 인류 구속의 큰일을 이루시기 원하셨고 그 가운데서 한사람 아브람을 택하셨습니다. 장래에 하나님은 전인류를 한사람으로 말 미암아 하나이 되게 하시고 하나로 연합된 인류를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다스리시 게 될 것이며 그러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백성들은 진정으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목표로 하시고 범죄한 인류을 죄로부터 회복하셔서 처음 창조의 목표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을 생산하시고 그 백성을 통해서 온 전한 섬김과 경배를 받으시고 큰 영광을 거두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이 큰일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밝 히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이루신 큰 일로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신 큰일을 사도행전 2장은 우리 에게 사실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 성령님께서 인류에게 임하여 오신 그 날 에 바벨에서 혼잡된 인류의 언어가 하나로 통일될 것이 예표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성령님강림절날 당시 사람들은 각 나라말로 방언을 말하였고 거기 모인 각 나라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알아 들었습니다. 이것은 미래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에 인류가 어떠한 상태로 회복될 것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에서 천하사방으로 인류를 흩으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구속주를 통하여 이제 흩어진 인류를 하나로 묶으시고 언어 까지도 하나로 회복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날에 인류는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고 할지라도 인류가 이루고자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세우는 인간을 자랑하는 문화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에서 이룰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그 어떤 인간의 연합이라 할지라도 모두 흩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루어야 할 연합이 어떠한 것인지를 우리는 분명히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을 이루고자 하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생명에로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간의 수고와 자랑을 위하여 연합하기 를 원하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중대한 반역이어서 하나님으로 부터 흩어짐을 당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인류의 역사 가운데서 구체적으로 일하셨습니다. 그 와 같이 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본문에서는 한사람 아브람을 선택하여 부르시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별한 사람 아브람을 통하여 한 백성을 이루실 것이고 그 백성의 줄기에서 진정한 연합의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출생하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한 준비의 역사가 창세기에 기록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창세기를 바라볼 때 그와 같은 하나님의 구속 역 사와 경륜에 대하여 밝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관을 가진 자라야만 이 시대에 진정한 연합을 위해서 일할 수 있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큰일을 감당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속에 대한 경륜을 잘 깨달 아서 이 시대의 파숫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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