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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롯의 신앙노선 (창12:1)

본문

모든 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두 종류로 나눌 수 있고 각자에게 주어진생 의 법칙이 따로 있습니다. 마6:26이하에 공중에 나는 새와 땅의 식물에 게 각각 새와 땅의 식물에게 각각 생의 법칙이 따로 있는 것처럼 하나님 이 택하신 성도와 불택자에게 주신 생의 따로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택자에게 주신 생의 법칙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요 불 택자의 생의 법칙은 세상의 보이는 의식주 위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주 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창 12장 1절에 15장 1절까지 보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롯 이 걸어간 두 신앙노선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한분 만 의지하여 박토 가나안 땅을 택했고 롯은 보이는 조건을 앞세워 옥토 소돔들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큰 성공을 하였지만 롯은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아브라함 과 롯의 신앙노정을 통하여 우리 기독자들에게 두 신앙노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신앙노선의 특징을 잘 공부하여 성공한 아브 라함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첫째, 아브라함은 택자에게 주신 생의 법칙으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 은 롯과 나뉠때에 하나님께서 택자에게 주신 생의 법칙을 자기의 법칙으 로 삼아 자기보다 하나님을, 사람의 의사보다 하나님의 뜻을, 보이는 조 건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반면에 롯은 불택자에게 주 신 생의 법칙을 자기 법치그로 삼아 자기중심으로, 사람의 의사를 따라서, 보이는 조건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사람성공,인 격성공,권세성공,물질성공을 하였지만 이 모든 것의 실패자가 되고 말았 습니다.
둘째, 아브라함은 물질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은자 신이 전쟁에서 승리하였으므로 당연히 그 전리품을 차지할 수 있었음에 도 불구하고 그 물질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를 취할 경우 사람들 이 아브라함이 부자가 된 것은 소돔왕의 양보로 된 것이라 생각하여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소돔왕에게 돌리게 될까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즉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 때문에 자신이 정당하게 취할 수 있는 물질을 양보하였던 것입니다. 이럴 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너의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 15:1)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해치는 원수를 막아주는 방패가 돼 주시며 아브라함이 승리할 수 있도록 큰 상급이 돼 주시겠다고 약속을주 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롯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지 아니하고 물질에 대한욕 심만 가지다가 결국 자기 소유를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셋째, 아브라함은 공정한 인인관계를 가졌습니다. 아브라함은 물질을소 돔왕에게 다 양보하면서도 자기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 깃을 제함으로써 자타를 공정히하여 자기 것만 단속했고 남의 것에 대해 서는 월권이나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사회성입니다. 즉 아브라함의 사회성입니다. 즉 아브라함은 인인관계에 있어서도 오직 택자에게 주신 생의 법칙으로 행동했던 것입니다. 반면에 롯은 삼촌 아브라함에 대해서 월권함으로 공정하지 못한 인인관 계를 가졌고 결국 모든 사라믈 다 잃고 말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는 언제나 두 길이 놓여있습니다. 택자가 택자의 생의 법칙으로 살아갈 것인가(아브라함의 길) 아니면 택자이면서도 불택자의 생의 법칙으로 살아갈 것인가(롯의 길) 아브라함의 길을 걸으면 아브라 함과 같은 결과를 맺고 롯의 길을 걸으면 롯과 같은 결과를 맺습니다.우리는 다 아브라함과 같이 택자에게 주신 생의 법칙대로 걸어가 금생과내 세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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