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는 사람 (창6:5-22)
본문
요즘 공직자들이 재산을 공개함으로 어떤 이는 큰 곤역을 치르고 있다. 사법부에선 엄청난 인사이동이 있었다. 이렇게 도덕성이 요구되고,청렴성이 요구되는 시기에 '총 장'이나 '장관'등 국민을 위한 봉사직에 선택을 받는 것은 참으로 영광된 일이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만드신 후에 다스리고 정복하는 권능과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하나님은 세우신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그 시대마다 합당한 '사람'을 선택하여 사 용하였다. 어떤 이는 선하게 쓰이고,어떤 이는 악하게 쓰이기도 함. (루터)는 오른팔,외팔을 비유하면서 오른팔은 십자가의 은혜고,왼팔은 율법과 심판 으로 비유함. 노아,아브라함,모세,선지자들은 오른팔로 쓰셨고,바로왕이나 느붓갓네 살왕은 백성을 훈련시키기 위해 왼팔로 사용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팔에 쓰임을 받고 있나 오늘은 오른팔로 쓰임받은 (노아)를 살 펴보면서 은혜를 받기를 기원합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듣는 사람을 선택함(13-21) 하나님은 창1:28을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복을 줌. 이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게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생각할 것이 있다. 번성하고 충만할 때 (믿음)을 저 버리고,은혜를 망각하여 타락하지 말아야 함. 노아시대는 창조후 처음으로 번성하고 풍요로운 시대였다. 창6:1-5을 보면,이럴때 도 덕적으로 타락함.영적으로 타락했다. 다시말하면 수고와 고생끝에 번성하니 마음을 놓게 된 것이다. 인간의 능력을 안 사람들은 그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온 줄을 모르 고,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다. 은혜를 잊은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져도 (건성) 으로 듣는다. 무시함. 하나님이 보실 때 그들의 계획은 모두 악한 것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한탄함.그리곤 (홍수)로 심판하시기로 작정함.
그런데 이 일을 하 려니 마음에 걸리는 자가 있었다.(노아)였다. 그는 다른 사람이 다 타락해도 자신을 지켰다.그는 풍요로움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였고,은혜받은 자답게 살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드는 자격과 방주의 주인이 되는 특 권이 주어짐. 그렇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은혜를 받고서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방주 만드는 것을 구경은 하나 만들지는 못함. 바라보기는 하나 환란날에 들어가지는 못함.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과 잊은 사람이 결코 한 배를 탈 수 없는 것이다. 창7:16보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방주에 들어가자 방주의 문을 닫음.(노 아)와 가족은 방주에 들어갔기에 (재앙)을 면했지만,방주를 짓는 것을 어리석다,미련 하다 조롱한 이들은 재앙 속에서 죽었다. 여러분!지난 주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생활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지냈다.지금이라도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기 바람. 그리고 은혜받았으 면 (방주)를 만들라는 말씀을 깊이 들으라! 방주는 교회를 말함. 교회는 나를 구원케 하고,복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처소다.이 복된 일을 위해 선택을 받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을 선택함(9)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는 많은데,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는 적다.오가냐하 면,(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당시 상황으로 보아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하기란 매 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먹고 마시고 향락에 취해 있을 때에 600 세 노인이 (산)에 올라가 (방주)를 지을 때 한 사람도 그를 이해하지 않았다. 참으로 고독한 길이요,험악한 길이었다.그러나 (노아)는 환란과 역경을 참았다.하나님의 약 속을 믿었기 때문이다. 출 32:31과 33:3을 보면,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대신 우상을 섬기려고 송 아지 모양의 금신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께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스라엘백성과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고 함.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는 길을 패전이요,멸망임을 아는 (모세)는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으려거든 우리를 올라보내지 마소서' 모세는 단 한걸 음도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임으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시대 다른 사람과 동행하지 않았다. 그들 역시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했고,향락을 따랐기 때문이다.그러나 (노아)의 가족만은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 한 자라'(창6:9)는 인정을 받으며 살았기에 하나님도 그와 동행함.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는 (거룩한 성도)이며,의로우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예수를 믿어 의롭게 된 인생들이다. 창15: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함. 벧후2:5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직 (의)를 전하는 (노아)와 그 의 일곱자식은 보존하지만,타락한 자들은 모두 쓸어버림. 여러분!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기 바람.마음을 알고 뜻을 맞추라.고난이 있어도 참으라. 그래서 젖과 꿀이 흐르는 생명과 축복의 땅에 들어갈 자로 선택받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3.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을 선택함(22) 하나님은 은혜를 입은 (노아)에게 '너를 위하여 잣나무로 방주를 지으라'(14절)고 함.그때 노아는 천기를 분별할 능력을 가졌다. 인생을 오래 살았기 때문이다.사실 하 늘을 보니 구름 한 점없다.비가 올 것같지도 않았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들이 그를 비웃은 것이다. 그렇다.사람들의 판단으로 볼 때 하나님의 명령은 현실과 거리가 먼 말씀이었다.한 번쯤은 자기의 의견과 판단을 말씀드리면서 대홍수에 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데, 노아는 달랐다. 22절 말씀처럼 '다 준행하였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겐 하나님의 명령이 매우 큰 짐이다.그래서 어떻게하든지 그 명령에서 피해 보려고 함. 분명히 알자.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다. '에베레스트'등반에서 있었던 일. 미국의 등반대원이 모였을 때 안내원이"여러분,정 상에 올라가고 싶습니까" 모든 대원이 "꼭 올라가고 싶습니다,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사람이 "나는 당신이 하라는대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만이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한 최초의 미국인이 됐다고 합니다. (노아)와 그 가족이 대홍수의 재난을 극복하고 아라랏산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대로 순종했기 때문이다. 여러분!하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세요.그래서 심판에 매일 쏟아지는 오늘날 구원자로 선택받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지금이 노아의 홍수시대와 같다. 마24장을 보면,재난이 이미 시작됐음을 알 수 있다. 노아시대 사람들처럼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말자. 노아 처럼 말씀을 듣고 믿자.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동행하자.하나님께 순종하므로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마지막 시대에 갖가지 재난에서 구원과 축복과 평화를 맛보는 인 생으로 선택받기를 기원합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듣는 사람을 선택함(13-21) 하나님은 창1:28을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복을 줌. 이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게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생각할 것이 있다. 번성하고 충만할 때 (믿음)을 저 버리고,은혜를 망각하여 타락하지 말아야 함. 노아시대는 창조후 처음으로 번성하고 풍요로운 시대였다. 창6:1-5을 보면,이럴때 도 덕적으로 타락함.영적으로 타락했다. 다시말하면 수고와 고생끝에 번성하니 마음을 놓게 된 것이다. 인간의 능력을 안 사람들은 그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온 줄을 모르 고,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다. 은혜를 잊은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져도 (건성) 으로 듣는다. 무시함. 하나님이 보실 때 그들의 계획은 모두 악한 것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한탄함.그리곤 (홍수)로 심판하시기로 작정함.
그런데 이 일을 하 려니 마음에 걸리는 자가 있었다.(노아)였다. 그는 다른 사람이 다 타락해도 자신을 지켰다.그는 풍요로움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였고,은혜받은 자답게 살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드는 자격과 방주의 주인이 되는 특 권이 주어짐. 그렇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은혜를 받고서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방주 만드는 것을 구경은 하나 만들지는 못함. 바라보기는 하나 환란날에 들어가지는 못함.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과 잊은 사람이 결코 한 배를 탈 수 없는 것이다. 창7:16보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방주에 들어가자 방주의 문을 닫음.(노 아)와 가족은 방주에 들어갔기에 (재앙)을 면했지만,방주를 짓는 것을 어리석다,미련 하다 조롱한 이들은 재앙 속에서 죽었다. 여러분!지난 주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생활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지냈다.지금이라도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기 바람. 그리고 은혜받았으 면 (방주)를 만들라는 말씀을 깊이 들으라! 방주는 교회를 말함. 교회는 나를 구원케 하고,복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처소다.이 복된 일을 위해 선택을 받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을 선택함(9)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는 많은데,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는 적다.오가냐하 면,(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당시 상황으로 보아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하기란 매 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먹고 마시고 향락에 취해 있을 때에 600 세 노인이 (산)에 올라가 (방주)를 지을 때 한 사람도 그를 이해하지 않았다. 참으로 고독한 길이요,험악한 길이었다.그러나 (노아)는 환란과 역경을 참았다.하나님의 약 속을 믿었기 때문이다. 출 32:31과 33:3을 보면,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대신 우상을 섬기려고 송 아지 모양의 금신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께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스라엘백성과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고 함.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는 길을 패전이요,멸망임을 아는 (모세)는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으려거든 우리를 올라보내지 마소서' 모세는 단 한걸 음도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임으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시대 다른 사람과 동행하지 않았다. 그들 역시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했고,향락을 따랐기 때문이다.그러나 (노아)의 가족만은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 한 자라'(창6:9)는 인정을 받으며 살았기에 하나님도 그와 동행함.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는 (거룩한 성도)이며,의로우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예수를 믿어 의롭게 된 인생들이다. 창15: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함. 벧후2:5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직 (의)를 전하는 (노아)와 그 의 일곱자식은 보존하지만,타락한 자들은 모두 쓸어버림. 여러분!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기 바람.마음을 알고 뜻을 맞추라.고난이 있어도 참으라. 그래서 젖과 꿀이 흐르는 생명과 축복의 땅에 들어갈 자로 선택받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3.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을 선택함(22) 하나님은 은혜를 입은 (노아)에게 '너를 위하여 잣나무로 방주를 지으라'(14절)고 함.그때 노아는 천기를 분별할 능력을 가졌다. 인생을 오래 살았기 때문이다.사실 하 늘을 보니 구름 한 점없다.비가 올 것같지도 않았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들이 그를 비웃은 것이다. 그렇다.사람들의 판단으로 볼 때 하나님의 명령은 현실과 거리가 먼 말씀이었다.한 번쯤은 자기의 의견과 판단을 말씀드리면서 대홍수에 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데, 노아는 달랐다. 22절 말씀처럼 '다 준행하였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겐 하나님의 명령이 매우 큰 짐이다.그래서 어떻게하든지 그 명령에서 피해 보려고 함. 분명히 알자.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다. '에베레스트'등반에서 있었던 일. 미국의 등반대원이 모였을 때 안내원이"여러분,정 상에 올라가고 싶습니까" 모든 대원이 "꼭 올라가고 싶습니다,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사람이 "나는 당신이 하라는대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만이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한 최초의 미국인이 됐다고 합니다. (노아)와 그 가족이 대홍수의 재난을 극복하고 아라랏산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대로 순종했기 때문이다. 여러분!하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세요.그래서 심판에 매일 쏟아지는 오늘날 구원자로 선택받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지금이 노아의 홍수시대와 같다. 마24장을 보면,재난이 이미 시작됐음을 알 수 있다. 노아시대 사람들처럼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말자. 노아 처럼 말씀을 듣고 믿자.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동행하자.하나님께 순종하므로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마지막 시대에 갖가지 재난에서 구원과 축복과 평화를 맛보는 인 생으로 선택받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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