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시조 아담 (창3:1-24)
본문
인물소개 하나님의 창조는 질서가 있었고 목적이 있었다. 생물들을 위하여 먼저 무생물 빛,하늘,땅,바다,해,달 등을 창조하시고 생물은 고등생물을 위하여 열등생물 풀,씨 맺는 채소,열매과목 을 먼저 창조하셨으며 이 모든 준비가 끝난 뒤에 각종 짐승을 ,맨 나중에 사람 을 창조하셨다. 그 첫 사람의 이름이 아담인데 히브리어로 아담이라는 뜻은 붉은 흙,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돕는 배필로서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신 후 그에게 주셨다. 그녀의 이름은 하와이다. 그들이 살았던 곳은 에덴동산으로 온갖 열매와 과실이 풍성한 축복 된 땅이었으나 그들이 범죄함으로서 그 곳에서 쫓겨나게된다. 그 후에 가인과 아벨을 낳았고 아담은 930세를 살고 죽었다. 신앙적 교훈 하나님의 창조와 축복에 대하여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실 때 그의 형상대로 지으셨으며 흙으로 만 드셨다. 창세기 1:27에: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라고 하였고 창 2:7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 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고 했다. 사람이 다른 피조물과는 달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한 목적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된 것은 바로 이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 무었인가 첫재,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요.
둘째,거룩함을 좇아 살려고하는 도덕적 인생이며
셋째.자기를 다스릴 줄아는 분별력이요
넷째,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것과
다섯째,불멸의 존재 등이 하나님의 형상에서 온 것이다.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비천한 기원을 나타내며 인간의 실질적인 나약성을 말해줌과 아울러 인간은 다시 흙으로 돌 아갈 숙명적 존재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축복하셨는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과 아울러 땅을 정복하라는 것과 모든 생물 을 다스리라는 축복이었다. 창 1:28 아담의 범죄에 대하여 아담의 범죄는 마귀의 시험에 빠진 것이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 이 아심이라. 창3:4-5 이 유혹과 시험에 넘어가고 만 것이다. 범죄는 언제나 욕심으로부터 비롯이 된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다. 창2:16-17에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 라.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라는 명령에 불순종한 것이다. 불순종이 곧 죄인 것이다. 그 후 아담과 하와는 죄를 회개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죄를 전가한 죄까지 범하게 되었다. 창 3:12-13 아담의 범죄의 결과에 대하여 하나님과 원수가되어 왕의 아들의 신분이 거지의 신분으로 바뀌었으 며 에덴에서의 행복과 자유를 빼았겼다.
그러므로 땅이 저주를 받았고 창3:17-19 땀 흘리는 수고를 하게되었으며 창 3:17-19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었다 창 3:23 그 외에도 아담의 죄로 인하여 불안이 생겼고 창3:8 다툼과 분쟁이 생겼고 창3:12-13 영 육까지 죽게 되었다. 창 3:19 아담의 범죄는 아담 뿐만 아니라 그 후손인 온 인류에게까지 미쳐서 모든 인류가 심판아래 놓이게 되었다. 이것을 신학적 용어로 원죄 라고한다. 따라서 모든 인류는 죄의 성향을 타고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선을 행할 수 없는 전적인 부패상태에서 스스로 죄를 범하 게 되는 것으로 이것을 자범죄라고한다. 결론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고 만물을 다스리 고 지배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범죄함으로 그 빛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서 용서함과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
둘째,거룩함을 좇아 살려고하는 도덕적 인생이며
셋째.자기를 다스릴 줄아는 분별력이요
넷째,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것과
다섯째,불멸의 존재 등이 하나님의 형상에서 온 것이다.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비천한 기원을 나타내며 인간의 실질적인 나약성을 말해줌과 아울러 인간은 다시 흙으로 돌 아갈 숙명적 존재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축복하셨는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과 아울러 땅을 정복하라는 것과 모든 생물 을 다스리라는 축복이었다. 창 1:28 아담의 범죄에 대하여 아담의 범죄는 마귀의 시험에 빠진 것이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 이 아심이라. 창3:4-5 이 유혹과 시험에 넘어가고 만 것이다. 범죄는 언제나 욕심으로부터 비롯이 된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다. 창2:16-17에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 라.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라는 명령에 불순종한 것이다. 불순종이 곧 죄인 것이다. 그 후 아담과 하와는 죄를 회개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죄를 전가한 죄까지 범하게 되었다. 창 3:12-13 아담의 범죄의 결과에 대하여 하나님과 원수가되어 왕의 아들의 신분이 거지의 신분으로 바뀌었으 며 에덴에서의 행복과 자유를 빼았겼다.
그러므로 땅이 저주를 받았고 창3:17-19 땀 흘리는 수고를 하게되었으며 창 3:17-19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었다 창 3:23 그 외에도 아담의 죄로 인하여 불안이 생겼고 창3:8 다툼과 분쟁이 생겼고 창3:12-13 영 육까지 죽게 되었다. 창 3:19 아담의 범죄는 아담 뿐만 아니라 그 후손인 온 인류에게까지 미쳐서 모든 인류가 심판아래 놓이게 되었다. 이것을 신학적 용어로 원죄 라고한다. 따라서 모든 인류는 죄의 성향을 타고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선을 행할 수 없는 전적인 부패상태에서 스스로 죄를 범하 게 되는 것으로 이것을 자범죄라고한다. 결론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고 만물을 다스리 고 지배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범죄함으로 그 빛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서 용서함과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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