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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로 오는 결과 (창3:8-13)

본문

사단의 유혹에 빠져버린 타락한 인간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본문의 말씀이다. 즉, 본문은 수치,공포,핑 계로 일그러진 인간의 나약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인간은 말씀을 떠날 때에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하 나의 교훈이며, 모든 문제는 인간이 하나님과 바른관계를 가지지 못하는데서 발생하는 모습이라고 본다. 희망과 생명과 사랑이 넘쳐던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는 인간의 언약의 위반으로 범죄로 인하여 더 이상의 즐거움은 사라지고 서로간의 책임을 회피와 불신괴 교만으로 깨뜨려 버린 인간에게 남겨진 악의 부산물로 되 어 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에 아름다움과 질서는 깨어지고 비그적인 모습이 나타나 있다. 또 본문을 통하여 주는 교훈은 하나님은 회개할 수 있도록 하시며, 겸손한 고백과 통회하는 눈물이 없었다는 것이 에덴의 비극이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회개 하는 자를 긍휼과 자비을 베풀어 주셔서 모든 것을 원상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요, 하나님의 주권이다. 그것은 우리는 요나서을 통해 보여주는 하 나의 표본이다. 니느웨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나라이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는 죄에 대해 서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회를 주신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한 은혜를 주신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회복하여 주시는 은혜와 구원과 생명 의 문임을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1.그래도 하나님은 인간을 찾아오신다. 물론 창세기 3장은 인류가 최초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타락한 내용을 기록한 곳입니다. 그러나 자 세히 살펴보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면면히 흐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입니다. 영원히 죽어버릴, 다시는 돌이킬 수없는 인간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친히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영원히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찾아오심이 바로 은혜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인간에게 새롭게 언약 을 맺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은혜언약이라고 했습니다.
2.그래도 한번 더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이다. 타락한 인간이 죄를 자복하고 돌아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자비을 베푸시는 은혜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하여 애타게 찾으신다.
3.그러나 인간은 책임을 전가하는 어리석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범죄한 인간에게 찾아오는 것은 수치와 두려움이 오는데 여기서 수치는 하난미의 거룩한 형상을 상실한 인간 상호간에 느끼는 오염된 감정을 가리킨다. 또 두려움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으 로서 인간이 더 이상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교제를 나눌 수 없음을 보여주는 마음의 상태이다. 언약을 위배한 인간은 하나님의 책망과 짙은 죄의식 그리고 후회와 두려움만이 남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요일4:18에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책임전가는 곤경에 처했을 때에 남을 원망하고 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보통 심리이다. 죄의 대한 회개는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으로 보여 주고 있다. 죄로 인해 서로가 불신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대한 모든 은혜을 잊어버리는 일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결국은 책임전가는 죄로 인해 모든 것을 정당화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시므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 오기를 바라고 계신다는 것과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겸손한 회개이다.따라서 모든 것을 자기 합리화와 책임 회피는 하나님을 기만하는 일과 같다고 본다.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죄인을 한없는 사랑으로 용서와 자비와 긍휼과 모든 것을 보상(원상복구)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눅15:11)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눅15:12)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눅15:13) 그 후 며 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산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눅 15:14)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훙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눅15: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 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눅15:16) 저가 도좋먹는 쥐엄 열매로 배 을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눅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 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눅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 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눅15: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눅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 돌아가니라 아 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눅15:21)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 다 하나 (눅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눅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눅15:24) 이 내 아들을 죽었 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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