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과를 두신 이유(2) (창2:16-17)
본문
1.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2:7을 보면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생물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유독 사람에게만 이성을 주셔서 지혜가 발달할 수 있게 하 셨고 질서와 언어문명을 주셨으며 믿음과 소망, 사랑을 주셨습니다. 천 사들처럼 무조건 순종하게 만들지 않으시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선을 통해서 선을 이루어 갈수도 있는 것이고 악을 받아들이면 악으로 빠져 들어갈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바로 이 자유의지에 의해서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자는 악이 있었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 니냐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전혀 악이 없는 진리의 상태, 선의 상태에서 선악과를 따먹었던 것입니다. 상대성이 있기에 악이 있으므로 선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요, 악을 전혀 모른다면 선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한번 궁구해 보십시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신 후에 에덴동산을 따로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온갖 과일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 생명나무 과일이기 때문에 생명나무를 가장 중앙에 두신 것입니다.
그런데 생명나무만 두시지 않고 왜 그와 반대되는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함께 두신 것일까요 왜 먹는 날에는 정녕 죽게 된다고 하 시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함께 두셨냐는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따먹을줄을 모르셨을 리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악해서 사람에게 해로운 것을 두시고 시험하셨을리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명히 하나님이 목표하시는 바가 있지 않겠습니까 바로 상대성을 알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상대성이 없다면 참된 가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함께 두시고 생명나무의 귀중 성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2. 불순종으로 죄가 들어옴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 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6-17)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두시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질서를 세우시 되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랜세월이 지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게 되었고 결국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질서를 두셨는데 불순종으로 악을 쫓으니 그 마음에 죄 가 잉태된 것입니다. 불순종하기 전에는 악이 아니었으나 불순종한 다음에는 그것을 행했으므로 악이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악의 성질이 있어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따먹었으니 악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예를들어 욕 잘하고 잘 때리는 어린아이가 있다 면 이 어린 아이가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흉내 내었다던가, 누가 시키니까 행한 것인데 그렇게 해 보니 상대가 '앙'하고 우는 모습에 재미를 느끼 게 됩니다. 재미는 악에서 비롯된 것인데 처음에는 악해서 때린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악을 모르는 상태에서 행해 보니까 재미를 느끼게 되고 습관이 되어지면서 자꾸 악이 잉태되어 자라난 것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악이 성립될 수 있는 자유의지의 마음 이 있었기 때문이요 악이 있어서 그런 것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악과 를 따먹으므로 인해 악을 성립시켰던 것이요, 비로소 죄가 잉태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만 가르쳐 주셨는데 들짐승중 가장 간교한 뱀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자 육의 눈이 열려서 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되도록 사주하 고 유혹한 것이 사단이요 간교한 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창세기 처음 부터 어두움과 빛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죄악이며 원수 마귀에 속한 것이고, 빛은 진리요 선과 의이며 창조주 하나님께 속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자유의지 속에서 하나님께 불순종 하므로 범죄하게 되었고 원수 마귀에게 속하게 되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속에는 하나님의 참 자녀를 얻기 위하여 이 땅에서 인간을 경작하시는 것입니다.
3. 선악과를 두신 이유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아담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상대성을 모르기 때문에 참 행복과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살았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성경에 없는 것이지요. 그저 아무 부족함이 없이 풍요롭게 살았던 것 뿐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사랑이 없다고 가정 한다면 얼마나 메마른 마음이겠습니까.
그런데 아담은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에 이 사랑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게 되었습니까 바로 미움이라고 하는 상대성을 통해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이 있기 때문에 악이 있는 것이요 빛이 있기 때문에 어두움이 있는 것이요, 행복이 있기에 불행이 있는 것이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시험환란을 겪어봐야 시험환란이 없는 것이 얼 마나 좋은 것임을 알게 되는 것이요, 질병의 고통을 받아본 사람이 건 강의 중요성을 알수 있는 것이요, 사망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생명의 귀중함과 천국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 중심으로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먹고 육의 사람이 되어서 선이 무 엇이고 악이 무엇인지를 체험한 사람들은 진정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이고, 진정한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진정한 기쁨, 온전한 건강 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땅에 살면서 죄가 얼마나 악하고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체험해 보았 고, 원수 마귀의 궤계에 시달려 보기도 하였으며, 시험, 환란, 질병, 가 난같은 것들도 다 체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희노애락을 체험해 보아 야 영원한 눈물, 슬픔, 고통, 질병, 사망이 없는 천국에 갔을 때에 이것 이 과연 영원한 행복이며 사랑이며, 기쁨이며, 감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실 수밖에 없었던 그 놀라운 섭리를 분명히 깨달아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 대로 행하여 천국을 소유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신 섭리를 바로 깨우치면 이 땅에서의 경작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강퍅하셔서 일부러 인간을 멸망의 길로 가도록 함정을 만들어 두신 것이 아니요 아담이 설마 선악과를 따 먹을 리 없겠지 하시며 두신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다만 우리를 영원한 행복 으로 초대해 주시기 위해 그렇게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한 천국에 소망을 갖고 원수 마귀가 가져다 주는 비진리와 악, 죄, 불의를 잘 싸워 승리하므로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아 신부단장을 잘하여서 부활과 휴거의 대 열에 동참할 수 있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그런데 생명나무만 두시지 않고 왜 그와 반대되는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함께 두신 것일까요 왜 먹는 날에는 정녕 죽게 된다고 하 시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함께 두셨냐는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따먹을줄을 모르셨을 리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악해서 사람에게 해로운 것을 두시고 시험하셨을리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명히 하나님이 목표하시는 바가 있지 않겠습니까 바로 상대성을 알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상대성이 없다면 참된 가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함께 두시고 생명나무의 귀중 성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2. 불순종으로 죄가 들어옴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 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6-17)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두시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질서를 세우시 되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랜세월이 지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게 되었고 결국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질서를 두셨는데 불순종으로 악을 쫓으니 그 마음에 죄 가 잉태된 것입니다. 불순종하기 전에는 악이 아니었으나 불순종한 다음에는 그것을 행했으므로 악이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악의 성질이 있어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따먹었으니 악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예를들어 욕 잘하고 잘 때리는 어린아이가 있다 면 이 어린 아이가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흉내 내었다던가, 누가 시키니까 행한 것인데 그렇게 해 보니 상대가 '앙'하고 우는 모습에 재미를 느끼 게 됩니다. 재미는 악에서 비롯된 것인데 처음에는 악해서 때린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악을 모르는 상태에서 행해 보니까 재미를 느끼게 되고 습관이 되어지면서 자꾸 악이 잉태되어 자라난 것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악이 성립될 수 있는 자유의지의 마음 이 있었기 때문이요 악이 있어서 그런 것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악과 를 따먹으므로 인해 악을 성립시켰던 것이요, 비로소 죄가 잉태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만 가르쳐 주셨는데 들짐승중 가장 간교한 뱀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자 육의 눈이 열려서 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되도록 사주하 고 유혹한 것이 사단이요 간교한 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창세기 처음 부터 어두움과 빛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죄악이며 원수 마귀에 속한 것이고, 빛은 진리요 선과 의이며 창조주 하나님께 속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자유의지 속에서 하나님께 불순종 하므로 범죄하게 되었고 원수 마귀에게 속하게 되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속에는 하나님의 참 자녀를 얻기 위하여 이 땅에서 인간을 경작하시는 것입니다.
3. 선악과를 두신 이유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아담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상대성을 모르기 때문에 참 행복과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살았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성경에 없는 것이지요. 그저 아무 부족함이 없이 풍요롭게 살았던 것 뿐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사랑이 없다고 가정 한다면 얼마나 메마른 마음이겠습니까.
그런데 아담은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에 이 사랑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게 되었습니까 바로 미움이라고 하는 상대성을 통해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이 있기 때문에 악이 있는 것이요 빛이 있기 때문에 어두움이 있는 것이요, 행복이 있기에 불행이 있는 것이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시험환란을 겪어봐야 시험환란이 없는 것이 얼 마나 좋은 것임을 알게 되는 것이요, 질병의 고통을 받아본 사람이 건 강의 중요성을 알수 있는 것이요, 사망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생명의 귀중함과 천국을 주신 하나님께 마음 중심으로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먹고 육의 사람이 되어서 선이 무 엇이고 악이 무엇인지를 체험한 사람들은 진정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이고, 진정한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진정한 기쁨, 온전한 건강 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땅에 살면서 죄가 얼마나 악하고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체험해 보았 고, 원수 마귀의 궤계에 시달려 보기도 하였으며, 시험, 환란, 질병, 가 난같은 것들도 다 체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희노애락을 체험해 보아 야 영원한 눈물, 슬픔, 고통, 질병, 사망이 없는 천국에 갔을 때에 이것 이 과연 영원한 행복이며 사랑이며, 기쁨이며, 감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실 수밖에 없었던 그 놀라운 섭리를 분명히 깨달아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 대로 행하여 천국을 소유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신 섭리를 바로 깨우치면 이 땅에서의 경작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강퍅하셔서 일부러 인간을 멸망의 길로 가도록 함정을 만들어 두신 것이 아니요 아담이 설마 선악과를 따 먹을 리 없겠지 하시며 두신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다만 우리를 영원한 행복 으로 초대해 주시기 위해 그렇게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한 천국에 소망을 갖고 원수 마귀가 가져다 주는 비진리와 악, 죄, 불의를 잘 싸워 승리하므로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아 신부단장을 잘하여서 부활과 휴거의 대 열에 동참할 수 있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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