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잘 짓자 (창2:19-20)
본문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주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창 2:20) 이 땅에는 이름을 잘지어 복받는 분도 있고 이름을 잘못지어 재앙을 받는 자도 있습니다. 이것은 무당이나 성명 철학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도 이름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진 일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두 가지 형태의 이름이 있습니다.
1. 유형의 이름을 잘 짓는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큰 복받는 자나 큰 사명자에게는 나기 전부터 이름을 먼저 지어 주고 사람을 낳게 한 예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예수님은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기 전부터 예수라 이름을 지어 주었으며 세례 요하도 낳기 전에 이름을 지어 주었고 사무엘도 그랬습니다. 또 다른 면에서는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 주신 것이 나쁜 사람은 하나님이 복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바군 후에 사명이나 복을 주신 예 도 있습니다. 창세기 17장 3-5절 이하에 보면 아브람(큰 아버지)을 아브라함(열국의 아 버지)으로 바꾼 사건과 함께 그 부인 사래(귀인)를 사라(공주)로 이름 바꾸 어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이스라엘로 이름 바꾸어 축복해 주 신 사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교회는 12월 9일 봉헌식을 앞두고 개척이래 10여년간 써오던 순복음 은성교회를, 은평중앙교회로 이름을 바꾸기로 지난주 재직회에서 만 장일치로 통과되어 우리교회 이름이 은평중앙교회입니다. 바꾸어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으나 우리 교회는 이제 군소교단에 소속된 교회라기보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의 뜻같이 순복음 교단으 일만 아니라 범교단적인 즉 세계 선교를 목표로 초교파적인 활동을 해서 마지막 시대 그리스도의 사상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은평중앙교회라는 이름은 그 자체가 큰 뜻이 있습니다. 은혜롭고 평화로 운 교회, 은사가 충만하고 평안한 교회, 은총이 넘치는 홰형의 교회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게 민족 복음화의 센터 그리고 세계선교의 센터 가 되도록 이름처럼 일해 봅시다. 기도하기를 우리 교우들이 기업도 국가 를 위하여 세계적인 차원 사업체되도록 기도합시다.
2. 무형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정복한다는 의미로 인간에게 이름을 지어 주셨고 만물은 인간으로 다스리게 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이름을 짓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신 것 가운데 가장 귀한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주신 것 입니다. 1985년 365일은 우리의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날짜 하나 하나에 모두 이름을 붙였습니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이름이 있고 미신자들이 쥐 날, 소 날, 개 날, 호랑이 날, 닭 날, 말 날 등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는 우리가 믿음으로 이름을 붙입시다. 새해에는 크게 국가적으로 통일의 해, 교회적으로 부흥의 해, 개인적으로 시집가는 해, 장 가드는 해로 이름을 지읍시다. 우리 교회는 금년에 새롭게 하소서 란 표어를 지었더니 진짜 이름대로 교회가 새롭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새롭게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1. 유형의 이름을 잘 짓는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큰 복받는 자나 큰 사명자에게는 나기 전부터 이름을 먼저 지어 주고 사람을 낳게 한 예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예수님은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기 전부터 예수라 이름을 지어 주었으며 세례 요하도 낳기 전에 이름을 지어 주었고 사무엘도 그랬습니다. 또 다른 면에서는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 주신 것이 나쁜 사람은 하나님이 복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바군 후에 사명이나 복을 주신 예 도 있습니다. 창세기 17장 3-5절 이하에 보면 아브람(큰 아버지)을 아브라함(열국의 아 버지)으로 바꾼 사건과 함께 그 부인 사래(귀인)를 사라(공주)로 이름 바꾸 어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이스라엘로 이름 바꾸어 축복해 주 신 사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교회는 12월 9일 봉헌식을 앞두고 개척이래 10여년간 써오던 순복음 은성교회를, 은평중앙교회로 이름을 바꾸기로 지난주 재직회에서 만 장일치로 통과되어 우리교회 이름이 은평중앙교회입니다. 바꾸어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으나 우리 교회는 이제 군소교단에 소속된 교회라기보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의 뜻같이 순복음 교단으 일만 아니라 범교단적인 즉 세계 선교를 목표로 초교파적인 활동을 해서 마지막 시대 그리스도의 사상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은평중앙교회라는 이름은 그 자체가 큰 뜻이 있습니다. 은혜롭고 평화로 운 교회, 은사가 충만하고 평안한 교회, 은총이 넘치는 홰형의 교회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게 민족 복음화의 센터 그리고 세계선교의 센터 가 되도록 이름처럼 일해 봅시다. 기도하기를 우리 교우들이 기업도 국가 를 위하여 세계적인 차원 사업체되도록 기도합시다.
2. 무형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정복한다는 의미로 인간에게 이름을 지어 주셨고 만물은 인간으로 다스리게 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이름을 짓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신 것 가운데 가장 귀한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주신 것 입니다. 1985년 365일은 우리의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날짜 하나 하나에 모두 이름을 붙였습니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이름이 있고 미신자들이 쥐 날, 소 날, 개 날, 호랑이 날, 닭 날, 말 날 등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는 우리가 믿음으로 이름을 붙입시다. 새해에는 크게 국가적으로 통일의 해, 교회적으로 부흥의 해, 개인적으로 시집가는 해, 장 가드는 해로 이름을 지읍시다. 우리 교회는 금년에 새롭게 하소서 란 표어를 지었더니 진짜 이름대로 교회가 새롭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새롭게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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