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됨 (요3:16,창1:26-28)
본문
오늘은 추수감사주일 입니다. 추수감사는 구약부터 있었던 감사예배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추수감사예배는 1620년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신대륙으로 갔습니다. 1621년 가을에 첫 추수를 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원주민 추장과 그의 부족들을 초 대해서 야생 칠면조 고기로 바베큐를 해서 파티를 열었습니다. 사실 이때 그들의 상황으로 봐서는 넉넉한 수확이 아닙니다. 그리고 102명중에서 남자는 27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는 농부만 해야 한다는 식의 언어를 버리고 지금까지 지켜주심과 햇볕을 주시고, 비를 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하는 임마누엘교회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오늘은 복음의 축제일 입니다. 복음은 복된 소리라는 말입니다. 왜 우리 인간은 복음을 꼭 들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합니까 창세기에 보 면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1.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실 때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성품인 사랑의 성품과 창조의 모습이 있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가진 사랑이 없습니다. 또한 창조력은 인간만이 가진 모습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단세포가 다세포로 된 것은 우연이다. 절지 동물이 척추동물이 된 것도 우연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우연은 이런 것입니다. 운동장에 헬기를 완전분해 해서 놓았더니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더니 우연히 헬기가 결합되 었고, 조종사가 헬기에 키를 꼽고 시동을 걸었더니 시동이 걸렸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런 말을 사람들에게 하면 사람들은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이런 주장을 서슴지 않고 합니다. 인간이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形像) 을 따라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은 창조 때부터 인간입니다. 동물은 동물, 식물은 식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므로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죄가 되 었고, 인간사에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창2:17에 보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정녕 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하야 입니다. 즉 네가 죽고 네 후손도 죽으리라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창세기 5장은 불순종의 결과 인간이 죽는 모습이 있습니다. 인간은 죽고, 또 죽습니다. 이 죽음의 공포가 지금도 계속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살길은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2. 속죄하는 길 구약에서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의 법대로 드리므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고, 주님의 공로를 의지해서 회개하면 죄사함을 받습니다. 죄사함은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입니다. 죄사 함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3.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동물은 밥으로 삽니다. 그러나 사람은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삽니다. 마4:4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라고 했습니다. 즉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삽니다. 톨스토이는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말입니다.
4. 인간의 행복은 본향에 있습니다. 인간의 육체가 고향에 있을 때 즐거워합니다. 그래서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오신 분들은 때만 되면 휴전선 가까이 가서 북녘 땅을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도 본향을 찾아야 행복합니다. 예수 믿어 행복한 것은 나의 영혼이 본적을 찾았기 때문 입니다. 이세상이 이렇게 악해져 가는 것은 죄악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돌이키고 싶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5. 이 세상을 무엇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칼로 세상 을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예수는 사랑으로 정복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사랑만이 세상 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살인마 고재봉도, 이호성도, 지존파의 한 명도 변화시 켰습니다. 심리학으로, 지식으로 할 수 없는 변화의 역사를 주님의 사랑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모 두 예수 안에서 변화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추수감사예배는 1620년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신대륙으로 갔습니다. 1621년 가을에 첫 추수를 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원주민 추장과 그의 부족들을 초 대해서 야생 칠면조 고기로 바베큐를 해서 파티를 열었습니다. 사실 이때 그들의 상황으로 봐서는 넉넉한 수확이 아닙니다. 그리고 102명중에서 남자는 27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는 농부만 해야 한다는 식의 언어를 버리고 지금까지 지켜주심과 햇볕을 주시고, 비를 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하는 임마누엘교회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오늘은 복음의 축제일 입니다. 복음은 복된 소리라는 말입니다. 왜 우리 인간은 복음을 꼭 들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합니까 창세기에 보 면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1.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실 때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성품인 사랑의 성품과 창조의 모습이 있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가진 사랑이 없습니다. 또한 창조력은 인간만이 가진 모습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단세포가 다세포로 된 것은 우연이다. 절지 동물이 척추동물이 된 것도 우연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우연은 이런 것입니다. 운동장에 헬기를 완전분해 해서 놓았더니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더니 우연히 헬기가 결합되 었고, 조종사가 헬기에 키를 꼽고 시동을 걸었더니 시동이 걸렸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런 말을 사람들에게 하면 사람들은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이런 주장을 서슴지 않고 합니다. 인간이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形像) 을 따라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은 창조 때부터 인간입니다. 동물은 동물, 식물은 식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므로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죄가 되 었고, 인간사에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창2:17에 보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정녕 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하야 입니다. 즉 네가 죽고 네 후손도 죽으리라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창세기 5장은 불순종의 결과 인간이 죽는 모습이 있습니다. 인간은 죽고, 또 죽습니다. 이 죽음의 공포가 지금도 계속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살길은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2. 속죄하는 길 구약에서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의 법대로 드리므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고, 주님의 공로를 의지해서 회개하면 죄사함을 받습니다. 죄사함은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입니다. 죄사 함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3.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동물은 밥으로 삽니다. 그러나 사람은 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삽니다. 마4:4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라고 했습니다. 즉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삽니다. 톨스토이는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말입니다.
4. 인간의 행복은 본향에 있습니다. 인간의 육체가 고향에 있을 때 즐거워합니다. 그래서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오신 분들은 때만 되면 휴전선 가까이 가서 북녘 땅을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도 본향을 찾아야 행복합니다. 예수 믿어 행복한 것은 나의 영혼이 본적을 찾았기 때문 입니다. 이세상이 이렇게 악해져 가는 것은 죄악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돌이키고 싶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5. 이 세상을 무엇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칼로 세상 을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예수는 사랑으로 정복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사랑만이 세상 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살인마 고재봉도, 이호성도, 지존파의 한 명도 변화시 켰습니다. 심리학으로, 지식으로 할 수 없는 변화의 역사를 주님의 사랑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모 두 예수 안에서 변화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