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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과학적이 아니다 (창1:1-3)

본문


1.인간의 기원
1)자연적인 모델:다윈의 진화론-사람은 우연적인 원자결합의 산물로 무기물이 유기물로 융합되고 아메바를 거쳐 원숭이에게 진화했다는 설. 그 뒤는
2)초자연적인 모델: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의도적인 설계의 산물이라는 설. 창조론은 기독교의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사람은 생물과 구별 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특별히 창조되었다는 것이다(창1:27, 창277 골3:10).
3)도래설:자연적으로 생명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훨씬 좋은 외계에 서 저절로 생겨서 지구로 왔다는 가설-자연모델의 일종 4)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요4:24)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육체가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인격이 하나님의 인격을 닮았다는 것을 말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동물을 창조할 때에 "그 종류대로"(창1:24) 말씀으로 창조하셨으나, 동물에게는 자기의 영을 불어 넣지는 않았다. 5)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이 우연에 의지하나, 창조론은 창조주 하나님 의 지혜와 의도적인 설계를 따른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의 본뜻은 히브리어로 "빠라"로서 무에서 유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창1:1) 6)만약 진화론의 주장대로 사람이 원자나 문자의 우연적인 충돌과 결 합의 산물이라면, 원자나 분자가 사랑이나 윤리, 도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인생을 살 때 사랑이나 윤리. 도덕관이 없이 아 무렇게나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7)그러나, 창조론의 주장대로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가 있어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인간을 창조하셨다면, 인간은 마땅히 그 창조목적에 맞게 살아야 할 윤리도덕과 의무가 따르기 마련이다.
2.과학적 방법 관측, 문제제기, 추리와 가정, 이론, 실험, 법적이나 가정 과학의 영역은 사람의 오관으로 관측할 수 있는 것에 한한다. 창조주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성경(골1:16)은 말한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영적 세계는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 생명의 기원문제는 생명이 시작되는 과정을 아무도 관찰한 일이 없기 때문에 과학적 방법의 첫 단계인 "관측"이 불가능하다. 또 진화 모델과 창조모델은 둘다 그들의 독특한 성경 때문에 실험을 통해 사실여부를 증 명할 수 없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어떤 가설이 과학자에 의하여 실험적으로 증명되었 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가 진화론은 증명하는 것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실험은 하더라도 그 결과가 진화론을 증명하는 것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실험은 오랜 세월동안 우연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 지적인 사람의 설계와 조작이 개입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창조론도 이미 한번에 완성되어진 것이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직접 증명할 수 없다. 대신 화석 이나 생명체 같은 과학적 자료를 유추적으로 고찰하면서 과학적 논리와 법칙에 비추어 어느 것이 더 타당한가를 판별할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판별의 근거에 사실, 법칙, 관찰, 증언, 경험, 실제들을 중요시해 야지, 외견, 희망, 가정, 다수, 가설, 확신, 등을 내세워선 안된다. 또한, 어떤 특정한 사건을 설명하는 길이 가, 나 두가지가 있다면 가의 부정은 나를 증명하며 나의 부정은 가를 증명한다는 논리적 사고책임체 계를 유용함 과학이전에 윤리적으로-동물원에 조상을 가둬두고 엉덩이가 빨갛 다
3.생명의 발생설 자연발생설:생명이 무생물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 저절로 발생되었다는 설 파스테르의 실험이후 부정되었으며, 생명은 생명에서만 생물발생설이 과학적 사실로 오늘날 인정되고 있다. 소련의 생화학자 오파린이 1936년에 "생명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생명 체는 지구상에서 발생한 것으로 긴 세월에 걸쳐서 무기물이 유기물로 변 화(화학진화)하고, 이 유기물이 최초의 생물(원시생물)을 형성한다고 하 였다. 그는 원시지구를 덮고 있던 대기는 오늘날의 대기성분과 달리 산 소는 없고 메탄, 수소, 수증기, 암모니아, 네온, 헬륨, 알곤 등으로 되 어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이 원시대기에서 아미노산이 생겼다는 오파린의 가설은 1953년 시카고 대학의 화학자 유레이와 밀러의 실험으 로 뒷받침되었다. 그러나 사실상 밀러나 폭스의 실험도 원시지구에서 일 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자연발생설과는 무관하다. 수학 확률적으로도 가장 간단한 생명체하나가 우연히 저절로 생성될 수 있는 확률은 한계점인 1/ 10보다도 훨씬 작다. 이것은 저절로 생명이 우연에 의해 발생될 수 없음 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유전인자의 구조와 그 작용(자기복제, 신진대사, 증식)은 고도의 지적인 존재의 개입의 있음을 보여주며 유전인자와 단백질이 동시에 함께 있어야만 생명현상이 유지되는 것은 진화로써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생명이 생명으로부터 유래한 다면 최초의 생명은 어디서 생겼는가 태초에 생명을 창조한 분이 계셔 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과학적 귀결인 것이다.
4.열역학적 고찰
1.법칙:에너지 보존법칙/ /무에서 유를 창조한 창조주인정
2.법칙:진화론에서는 무기물이 유기물로, 유기물이 조직된 생명체로, 이것이 점차 사람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므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엔트로피 (무질서도)가 저절로 감소한다는 결론인데 이것은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는 가정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열역학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며 과학적으로 사실이 될 수 없다. 반면에 창조론은 열역학
1,2 법칙에 모순되지 않으므로 과학적으로 타당한 이론임/자연의 비가역성
5.생물학적 고찰
1)창조론-기본종불면/종의한계-
2)진화론-종에서 보다 진보적인 종으로 진화소진화, 대진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기린,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 X야구선수의 팔, 19세기만 독일과학자자 아우구스트 바이스만 생쥐꼬리실험
3)진화의 과정 가. 생물체에서 먼저 유전적 변이가 일어나는 단계 나. 그 일어난 변이를 자연이 선택하는 단계-가. 영국의 버밍햄지역에 사는 흰불나방, 검은 불나방의 환경 에 그들의 비율 달라진 것은 사실이나 유전적 변화 때문이라는 설명은 타장치 않다. 초파리돌연변이실험 크기, 모양, 색깔은 다르나 유전적 한계는 분명하다.-수평적 변이는 일어나나 진화론이 뜻하는 수직적인 변이는 일어나 지 않았다.-간혹 잡종이 생길 수 있으나 잡종은 그 당대에서 끝나고 번식을 못 한다.-식물이나 동물세계에서 혹 인공적으로 더 나은 품종은 개발되나 몇 세대못감 돌연변이는 아주 드물게 일어난다. 100만마리 가운데 한 마리 100만 세대에 한번 돌연변이는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멘델의 유전의 법칙: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가는데는 질서가 있 으며 그종의 유전인자에 포함된 정보내에서만 변이가 가능하고 새 로운 것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아홍수이후 각 종에 속한 동물에 게 여러가지 동물들이 오늘날처럼 많게 된 것은 그 종류들내에서의 변이 가 다양하다는 유전학적 가능성으로 설명될 수 있다. 영국의 생물학자 베이트슨은 "멘델의 유전의 법칙을 다윈이 보았더 라면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내놓지 않았을 것" 이라고 했다. 멘델/오스트리아수도사 생물학자 1856-1864완두로 실험 유전법칙발표 멘델보다 7년전에 다윈이 종의 기원 을 발표하여 당시 대부분의 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어 멘델의 법칙 무시됨 진화론에 맞지 않다고-유전인자에게 변화가 생기며 이것을 곧 정상으로 돌리려는 제도 적 장치가 유전인자내에서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이런 교정장 치에 고장이 생기면 유전변동 병이 생긴다 진화론에서는 돌연변이가 일 어나므로 더 좋고 복잡한 고등동물로 전환해 나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유전인자 교정장치가 있어서 변이를 막아준다.
유전인자의 정보를 그대 로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돕는제도.-나.자연은 환견에 잘 적응하고 유익한 돌연변이 형질은 선택하 고 해로운 것은 도태하여 오랜 세월이 지나면 한 종류의 생물체가 결 국 더 진보된 다른 종류로 된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드물에 일어나고 항상 해롭게만 나타나는데 자연이 무 슨좋은 것을 선택하겠는가 적자생존이나 자연도태는 사실있는 것 중에서 좋은 것이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는 뜻은 아니다.-이런 모든 생물학적 현상이 우연히 저절로 지적존재의 개입없이 되었다고 보기어렵다 하겠다. 6. 화석학적 고찰 사람이 원숭이로 부터 진화했다는 진화론의 가설은 중간형태의 화석 이 발견되지 않으므로 화석자료들이 부정하고 있다. 이제까지 진화 론자들에 의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형태라고 인용된 많은 화석들이 과학적으로 면밀히 검토해본 결과 원숭이류가 아니면 사람이었지 결코 중간단계의 동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화석상의 증거로 볼 때 사람과 원숭이 뿐 아니라 모든 동물의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전이형태는 증거가 전혀 없다. 화석으로 나타 나는 생물의 형태는 처음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서술된 생물 교과서를 문교부가 불합격처리한데 항의하여 그 저자인 이양림교수(이화여대,생물학과) 이광원교사(서울공학과)가 문교부장관을 상대로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한 1차공판이 5월17일 서울 고등법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 일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88년 4월20일 문교부에서 고교2종 교과용도서 검정계획을 공고한 뒤 한국 창조과학회가 주선하여 '88년 5월 (주) 계몽사와 두 분의 저자 가 검정예정신청을 하였고 89년 3월14일 문교부에서 2종교과서 검정1 차 합격을 통지하면서 제4장 생명의 기원 항목에 대하여 20여 군데를 포 함하여 여러 내용을 수정할 것을 지시하였다. 그 뒤 7월24일 교사용 지 도서1차합격 및 수정사항을 통보받았고, 8월1일 문교부에서 2차합격통보 와 함께 1차 심사시에 지적하지 않았던 내용에 대해서도 더 많은 수정을 요 구하면서 8월 9일까지 수정본을 제출하라고 지시하였다. 그 짧은 시 일 내에 도저히 책을 새로 쓰고 인쇄하기가 불가능하므로, 이 교수는 " 생물교과서의 검정을 신청한 취지는 과학에 대하여, 생명에 대하여 그리고 생명의 기원과 생물의 출현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올바른 이해를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었다. 특히 저자가 진화에 대하여 연구하는 중에 진 화론에는 긍정적인 면만 아니라 부정적인 면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생물의 진화에 대하여 기존의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지 않은 진화 론의 부정적인 면이나 결점까지도 서술하여 교과서에 반영시킴으로 써 학생들에게 진화론에 대하여 폭넓게 가르쳐 주려고 하였으나,(문교부의) 수정 지시를 받고 보니 당초의 취지를 반영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검 정신청을 포기한다." 라고 문교부에 포기사유서를 제출하였다. 그뒤 8월 19일 문교부로 부터 불합격통보를 받았다. 그러던 중 12월에 이 교수가 "교과용도서 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8660호, 1977.8.2
2. 공포/제1225 08호, 1988. 8.2
2. 개정)을 열람하면서 문교부의 지시가 부당함을 발견 하게 되었다. 규정 16조 2항에는 2차심사는 가쇄본에 의하여 1차심사결과 보완지시가 있은 사항의 이행여부와 체제등의 적합성 여부를 심사한다'고 되어 있다 이 규정에 의하면 1차심사에서 통과된 부분에 대해 대폭 수정진화론으로 서술하게 한 것은 부당하며 불법이다. 그래서 이교수는 12월에 문교부에 탄원서를 제출하였는데 아무런 응답이 없으므로 1990년 2월5일서 울고법 에 문교부를 상대로 "교과서 검정 불합격처분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 기하게 되었는데 주명수변호사 (고대법대졸업 검사출신,신학과 정수료함) 가 무료변론을 맡았고, 정기호판사가 담당한다. 다윈에 의하여 주장되었다가 1946년 프린스턴회의에서 '작은 유전적 변이가 축적되어 점점 더 진화된 다른 종으로 변화되고 화석이 이것을 보여준다'고 한 현대종합 이론으로 정리되었던 진화론이 1980년 10월 16-19일까지 시카고의 자연박물관에서 160명의 세계 정상급진화론자들 의 회의에서 '종내에서의 변이가 일어난다고 해서 한 종에서 더 진보 된 다른 종으로 변하는 것으로 아니라'는 분명한 결론이 난 지금에 와 서 문교부가 "지금까지 진화론에 입각하여 가르쳐 왔는데 갑자기 비판 적인 내용이 대폭 들어가면 큰 혼란이 생긴길 것이 예상되어 수정지시 를 했다" 고 궁색한 소리를 해서야 될 일이 아니다. 진실을 후세에게 가 르쳐야 하는 것이다. 공판을 앞두고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 (허성욱/창조과학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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